김옥연 한국얀센 대표, KRPIA 회장 1년 더 연임
- 안경진
- 2017-01-24 09: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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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총회서 올해 예산안 39억 7천만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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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적극적인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국내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폭넓게 최신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등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KRPIA에 따르면, 최근 비공개로 진행된 총회에서 신약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사업계획과 함께 2017년도 예산을 39억 7천만원으로 확정했다. 사업비에는 KRPIA 산하 5개 위원회, 즉 약가 및 정책, 인허가 정책 및 규제, R&D, 윤리경영 및 홍보 위원회 등의 활동과 정책 실행을 위한 비용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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