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허용철 부사장, 사장 승진
- 이탁순
- 2017-02-01 0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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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부문 임원 3명도 전무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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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부문의 품질과 개발 담당 보직도 상무는 전무로, 이사는 상무로 직급을 격상시켜 품질 제일주의, 시장선도 기업의 위상을 더욱 굳혀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화장품과 제약부문 모두 생산제조와 개발기능을 강화해 글로벌 ODM 토털서비스 NO.1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품질과 고객서비스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사장(1명) △ 화장품부문 생산본부 허용철 사장 ◆ 전무(3명) △ 제약부문 품질경영본부 김형수 △ 제약부문 개발본부 이보형 △ 제약부문 영업본부 우석제 ◆ 상무(2명) △ 기술연구원 기초화장품연구소 한상근 △ 제약부문 생산본부 이영주 ◆ 이사(5명) △제약부문 표문수 △색조화장품연구소 홍원기 △경영지원본부 전태영 △콜마파마 홍용근 △ 에이치엔지 김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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