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애브비 기술이전 계약금 수취…36개월 분할인식
- 이탁순
- 2017-02-02 09:3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활동기간 따라 분할기간 변경가능...계약금 반환 의무없어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ST가 지난해 12월 28일 애브비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계약금 4000만달러(세전금액)를 지난달 25일 수취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수취한 계약금을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합리적인 기간(36개월) 동안 분할해 인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합리적인 기간은 양사 공동연구위원회(Joint Research Committee)의 활동기간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이미 수취된 계약금은 향후 계약이 변경 혹은 해지되더라도 반환할 의무가 없다고 전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4"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8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 9경기도약, 28일 의약품 정찰제·비대면 약 배송 정책 토론
- 10독감백신 2740만명분 출하승인...국내·외 9개사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