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동물약 DB구축…B5 복약봉투 서비스 제공
- 강신국
- 2017-03-27 15:4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사회에서는 조찬휘 이사장 등 임원 17명이 참석했고 2016년 사업실적과 회계 결산을 보고하고, 201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약정원은 지난해 2890건의 의약품 낱알식별정보를 등록했고 6개국어 픽토그램 복약정보, 한 면에 최대 8개의 약품 정보를 표기할 수 있는 신 복약봉투 등을 PM2000을 통해 서비스했다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지난해 출판한 '맞춤 OTC 선택가이드'는 5000부 이상 판매됐다며 의약품검색 앱은 35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약정원은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의약품 낱알식별등록 및 정보제공 사업 ▲PM2000 유지 보수 및 관련 IT 서비스 ▲홈페이지 개편 ▲건강기능식품 DB 구축 ▲동물용의약품 DB 구축 ▲약학 전문 서적 출판 ▲B5 신 복약봉투 서비스 등이다.
또한 약정원은 결산 감사(감사 박진엽, 서국진) 지적된 법률 대응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조찬휘 이사장은 "검찰 수사 이후로 지속되는 재판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덕숙 원장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내실 있게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의약품에 대한 약사의 전문적인 권위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약사 사회의 보물인 약학정보원을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