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9 (금) 08:52

Dailypharm

X
실증특례로 부작위소송 면한 과기부, 한약사회 암초
강혜경 기자 2022-07-02 06:00:52
총 참여 포인트
P 0
실증특례로 부작위소송 면한 과기부, 한약사회 암초
강혜경 기자 2022-07-02 06:00:52
한약사단체 "규제샌드박스가 만들어 낸 또 다른 규제"

'한약사 약국 배제' 염두 약사회, 발등에 불…한약사회와 갈등 불가피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2년간의 실증특례 허용으로 부작위소송을 면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번에는 한약사회와 부딪칠 위기에 봉착했다.

화상투약기 승인과 관련한 부가 조건에서 한약사가 일체 배제됐기 때문이다.


1일 과기부가 공개한 부가조건을 보면 '책임주체 명확'에서 '의약품 보관·관리의 적절성을 위해, 약국개설자(약사)가 등록된 약국에 판매 시스템을 설치하고 본인 또는 개설자가 고용한 약사가 시스템을 통해 일반의약품을 판매'라고 명시돼 있으며 '고용관계' 역시 화상 복약상담·지도를 통해 판매하려는 약사는 판매시스템 설치 약국개설자(약사)와 고용(근로) 계약을 체결한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화상투약기 운영과 관련한 부가조건.

대한한약사회는 현행 약사법과 부가조건을 비교하며 '약사들의 일방적 주장에 휩쓸린 심각하게 불공정한 조치'라고 비판했다.

현행 약사법은 약국개설자인 한약사와 약사 모두가 일반의약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한약사 개설 약국은 일반의약품 화상투약기를 설치할 수 없고 심지어 약사를 고용하더라도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없도록 규정한 부분은 절차상 중대한 하자라는 지적이다.

한약사회는 "담당공무원이 부가조건 때문에 한약사가 약국개설자로서 약사와 차별대우를 받게 된다는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면 지금 즉시 정정 공고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작년에 쓰리알코리아가 과기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던 것처럼 규제샌드박스를 불공정하게 진행한 과기부를 상대로 대한한약사회가 불공정에 관한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결국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해서도 화상투약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다. 공적 마스크나 타이레놀, 코로나 검사키트, 체온계 때와 같이 '약국 개설자'로, 화상투약기 설치가 가능케 해달라는 주장이다.

한약사단체가 이같은 요구를 하는 데는 대부분 한약사 개설 약국이 지하철역이나 역세권, 대학가 등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한약사 개설 약국에도 화상투약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되면 한약사가 퇴근한 이후에도 심야시간대 지속적인 매출 증대 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약사단체인 대한약사회가 가장 우려하고 적극 어필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최대한 회원 약국들의 참여를 막아 시범사업 자체를 무력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한약사 개설 약국의 화상투약기 설치·운영은 약사회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가급적 부가조건을 통해 약사회 의견을 피력했던 것.

실제 대한약사회 비대위 TF에서도 관련한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비대위 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비대위원들 사이에서도 한약사 개설 약국의 화상투약기 설치·운영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다. 마스크나 타이레놀, 코로나 검사키트, 체온계 등을 한약사 약국 등이 함께 받았던 것처럼 사업에서 한약사를 배제할 수 있느냐는 의견이 개진됐었고 관련한 우려가 나왔던 것도 사실이라는 설명이다.

한약사회는 약사회도 저격했다. 그동안 화상투약기 운영과 관련한 회원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나 약사회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려 했으나 약사회는 감감무소식이었다는 것.

한약사회는 "화상투약기 설치 대상을 굳이 무리해서 약국개설자 중 약사로만 한정하려는 것은 결국 약사 혼자서라도 화상투약기 사업에 참여하려는 의도였던 것이냐"며 유감의 뜻을 전했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18
독자의견
18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2.07.05 18:44:03 수정 | 삭제

    최광훈이가 해냈다

    최광훈이 드디어 한약사를 막아냈다. 역시 최광훈은 인물이다. 약사 권익은 최광훈이 지켜낸다

    댓글 0 1 2
    등록
  • 2022.07.03 21:23:18 수정 | 삭제

    ㅇㅇ

    한약사를 인식 못한 것이 아니고, 약사와는 별개 단체라서 다른 의견과 행동을 차단하려는건데, 저런다고 모를까봐..약사와 한약사는 단지 쪽수 싸움일 뿐이니까, 밀어부쳐요. 화상투약기는 한약사도 할 수 있고, 당연히 심야까지 약을 구할 수 있으니 국민은 좋아한다.

    댓글 0 14 3
    등록
  • 2022.07.03 16:34:51 수정 | 삭제

    감사청구, 행정소송은 당연이 해야 된다

    이건 물어 볼 것도 없지.. 감사청구 및 행정소송을 당연히 해야지 자신의 권익도 못지키면 바보중 바보다

    댓글 0 4 0
    등록
  • 2022.07.03 09:58:18 수정 | 삭제

    한약자판기 만들어

    이 뭉충이들아... 니들은 커피자판기에다 한약과립 넣어서 팔면 되잖아.

    댓글 1 10 9
    • 그럴껄467282
      2022.07.03 13:50:56 수정 | 삭제
      뭐하러 자판기에서 배제를 하냐? 어차피 밤에 돈도 안되고 힘들면 한약사든 약사든 왜 하려고 하것니? 멍청한 것들.
    등록
  • 2022.07.03 09:28:41 수정 | 삭제

    행정소송을 당장 뱅행하여 처리하자

    법적으로 꼼짝 못하도록 행정소송을 지금 당장 하자 말로 했어 안되는 조직이다

    댓글 0 7 2
    등록
  • 2022.07.02 22:55:43 수정 | 삭제

    .

    양약사면 양약만 팔아야지. 전문성도 없고, 이래서 양약도 팔고 한약도 팔고? 그러곤, 한약사한테는 한약만 팔라고? ㅋ

    댓글 2 18 3
    • ㅠㅠ 없는양약사 만들467281
      2022.07.03 13:29:08 수정 | 삭제
      뇌내망상 화이팅 ㅠㅠ
    • ㅇㅇ467279
      2022.07.02 23:38:57 수정 | 삭제
      양약사가 아니라 약사 양약사란 말은 어디에도 없어 ㅎㅎㅎ
    등록
  • 2022.07.02 17:25:24 수정 | 삭제

    이왕 이렇게된거

    행정소송하고 한약사 포함시킨뒤에 한약사는 자판기 찬성해버려라 재밌어질듯 약사들 하는 짓거리 아주 진절머리가 나네

    댓글 1 11 6
    • 한약사면 한약파세요 467268
      2022.07.02 17:54:49 수정 | 삭제
      그리고 왜 자꾸 약사와 별개의 직업이 데일리팜오시나요 ㅠ
    등록
  • 2022.07.02 13:36:33 수정 | 삭제

    약사회 수준

    약사회 수준이 참으로 한심하다.... 화상투약기 설치에서 보여준 대관력, 추진력, 상황 대처능력에 있어 문제가 많다 약국개설자 한축인 한약사를 본 사업에서 배제할려는 시도 자체가 현행법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 먼저 약사법을 개정하여 한약사 약국개설권과 일반약 판매권을 조정한 후에 제외시키는 것이 절차상의 맞는 순서라 보고 , 몇년 전 약준모의 공정거래위원회 패소 사건과 비슷한 양상이 되리라 예측되어지고, 집행부가 약사회원들 불만을 좀 무마시켜 볼려는 의도였다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추측이 되어진다.

    댓글 2 13 9
    • 한약 자판기 만드세요467269
      2022.07.02 17:55:35 수정 | 삭제
      돈넣으면 탕끓여서 나오는거~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요 어르신 좀 추해요
    • 이상한 소리하지마시467259
      2022.07.02 15:27:41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자판기 못하게 한거 잘한거에요...
    등록
  • 2022.07.02 13:32:41 수정 | 삭제

    어이 강기자 세상을 넓게 보시라

    게시판만 세상은 아니오니 세상 너무 쉽게살지 마시오

    댓글 0 1 3
    등록
  • 2022.07.02 13:06:54 수정 | 삭제

    하하

    고기없는 뼈다귀를 두고 다투는 개 2마리같다

    댓글 1 6 0
    • ㄴㄴ467256
      2022.07.02 13:28:30 수정 | 삭제
      뼈다귀 하나두고 개랑 벌레가 싸우는듯ㅋㅋ
    등록
  • 2022.07.02 12:31:43 수정 | 삭제

    한약사는 100방 이 전부라며

    건강원은 다 하는데 한약사는 100방만 한데요.... 어처구니 ... 빙 .... 빙 ... 빙 ............ 빙.................. 신이 따로 있나................. 그래도 열심히 공부한 한약사 되었는데 100방 뿐 그 이상도 못해서야 되겠니.... 이것 부터 해결해라... 한약사야....

    댓글 0 4 7
    등록
  • 2022.07.02 11:50:53 수정 | 삭제

    니들은 일반약 슈퍼에 주고

    의사밑에서 처방이나 받아라. 일반약 복약지도 한약사보다는 못한 것들이 뭐하러 일반약 집착하냐? 피임약 어떻게 먹어요 하니까 인터넷보고 찾아보라는게 니들 대부분의 약사수준이야. 알어? 한약사가 일반약 복약지도는 니들보다 대부분이 훨씬 성의있게 해준다.

    댓글 1 9 9
    • 부채들고 무당하던애467257
      2022.07.02 13:29:17 수정 | 삭제
      약파는게 더 말안되는거같은데
    등록
  • 2022.07.02 11:30:08 수정 | 삭제

    건강원과 통합해라.

    한약사는 건강원과 통합이 최선의 길이다. 어차피 한약분업도 안되고 화상투약기도 물건너갔단다. 한약사는 한약을 다려서 포장해서 팔아라. 다이어트 한약 좋잖아.............. 한약사가 박카스 팔든지.... 말든지.... 니들 마음대로 해라............... 박카스 비타500 구론산,,,, 자황... 같은 것 마시고 힘내라.... 김영삼이가 잘 못 만든 한약사 제도 .............. 돌머리 김영삼 작품이란다...

    댓글 1 7 9
    • 의사똥꼬나467251
      2022.07.02 11:52:09 수정 | 삭제
      핥아라. 일반약은 한약사한테 주는게 배아프면 그냥 슈퍼에 풀어라. 그게 규제개혁아니겠니?
    등록
  • 2022.07.02 10:58:34 수정 | 삭제

    깜장물 자판기나 만들어라

    커피자판기 대신에 만들면 힛트다힛트

    댓글 2 6 4
    • 467250
      2022.07.02 11:22:44 수정 | 삭제
      약국개설자(한약사)로 가자 ㅋㅋ
    • 뭐 지금이라도467249
      2022.07.02 11:17:08 수정 | 삭제
      가능하다. 한약제제넣고 뜨거운 물 나오면 되잖아. 그리고 한약제제자판기도 가능하다. 증상말하고 한약사연결하면 약자판기처럼 운영가능하다. 뭐 규제가 어려운거지. 이건 일도 아니지.
    등록
  • 2022.07.02 08:44:56 수정 | 삭제

    최광훈 집행부를 믿으라고 ?

    노숙자.. "만원만 빌려주세요. 금방 갚으께요" 를 믿어라. 비대위 전권을 서울 경기에 넘겨요

    댓글 2 5 5
    • 진심 궁금한데요467277
      2022.07.02 22:13:49 수정 | 삭제
      약사님들 정부에 두번이나 속고 팽당했으면서 이 힘든걸 또 하겠다구요?
    • ㅋㅋ467258
      2022.07.02 13:30:22 수정 | 삭제
      책임지기 싫어서 도망간 지부장을? 아니면 회장되는 목적만 있는지부자에게?
    등록
  • 2022.07.02 08:43:02 수정 | 삭제

    한약사 문제 해결은

    약국은 화상투약기 설치하는데 한약국은 설치 못한다..ㅎ 잘 했지..잘 막았지.. 또하께.. 약배달 약국은 허용하고 한약국은 못 하게 하고..ㅎ 해결사? 참 기가찬다

    댓글 2 8 3
    • 꼬우면467246
      2022.07.02 10:54:21 수정 | 삭제
      약사하세요 ^^ 왜 한약사하셧죠? ㅠㅜ 한약파시려고 아니에요?
    • 한약사면467244
      2022.07.02 10:53:52 수정 | 삭제
      한약파세요 ㅎ 왜자꾸 본일 업무도 아닌걸로 불평이지
    등록
  • 2022.07.02 08:35:32 수정 | 삭제

    한약벌레들

    이런걸 두고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구나. 한약벌레놈들 기가차네

    댓글 2 19 12
    • 자판기보면서 느낀점467278
      2022.07.02 22:18:57 수정 | 삭제
      진심 정부는 약사들을 호구로 취급하는 듯하다.
    • 숙주가467242
      2022.07.02 10:27:55 수정 | 삭제
      없으면 살아갈 힘도 없는 기생충같은 색이들이 누구보고 벌레래? ㅎ 진짜 기가찬다. 한약사들은 한약의 대한 권리 모두 제대로 찾아야된다.
    등록
  • 2022.07.02 07:26:36 수정 | 삭제

    무리한 소설쓰기는 엔젠가 그 대가를 치룬다.

    무리하게 사실과 다른 기사를 쓰지마세요. 델팜 그런 취재는 결국

    댓글 0 8 6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7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345 33382 95,414,141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0361 64137 62,335,500원
3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1427 16456 45,394,428원
4 비맥스메타비 639 1317 40,455,000원
5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50 1153 39,306,700원
6 판피린큐액 20ml 5679 55108 38,905,300원
7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718 3291 36,809,300원
8 판콜에스내복액30ml 6039 48114 35,306,500원
9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7 3593 33,180,500원
10 노스카나겔 20g 1634 1680 32,955,200원
11 텐텐츄정120정 1195 1798 31,868,122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50 3611 30,948,700원
13 비판텐연고 30g 2900 5329 29,793,200원
14 게보린10정 5768 10427 29,464,200원
15 광동경옥고 273 7497 29,322,800원
16 센시아정(120정) 511 875 28,706,000원
17 이가탄에프 100캡슐 799 1765 28,449,400원
18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5861 6421 28,110,385원
19 베나치오에프액75ml 6877 32780 27,993,900원
20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19 2209 27,907,700원
21 후시딘연고10그람 3844 4268 27,421,900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29 2809 27,280,580원
23 아로나민골드100정 852 2375 26,925,800원
24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71 2441 24,440,300원
25 챔프시럽(5ml*10포) 4463 4865 24,018,300원
26 애크논크림13G 2111 2215 23,467,100원
27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80 1869 23,435,800원
2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5051 23,434,860원
29 머시론정 2178 2554 22,493,500원
30 비맥스메타정(60정*2) 422 760 22,012,842원
31 텐텐츄정10정 7363 10257 21,710,205원
32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718 7781 21,571,500원
33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163 1281 21,436,500원
34 후시딘연고5g 4333 4699 21,176,500원
35 백초시럽플러스5ml*10p 3233 3751 21,098,502원
36 인사돌플러스100정 626 1339 20,935,500원
37 아렉스대형6매 2853 6467 20,373,302원
38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68 7514 19,587,000원
3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788 3045 19,413,600원
4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4 864 18,417,300원
41 마그비스피드액 1310 8463 18,208,201원
42 센시아180정 235 244 17,981,500원
43 벤포벨정B*120정 348 565 17,940,500원
44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3304 3504 17,629,700원
45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299 581 17,279,8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663 2920 16,531,375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592 2803 15,995,075원
48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3399 6062 15,855,300원
49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54 962 15,795,000원
50 인사돌플러스270정 199 743 15,642,100원
51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767 6787 15,636,300원
52 지르텍정 10정 2425 3284 15,279,500원
53 타이레놀500mg 20정 2242 2693 14,991,600원
54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177 3405 14,979,000원
55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87 632 14,855,500원
56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48 5749 14,776,510원
57 투엑스비듀얼정 263 437 14,732,500원
58 록소앤겔 1132 1222 14,479,300원
5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546 5355 14,308,500원
6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500 520 14,291,500원
61 멜리안정21정(신) 1395 1830 14,273,520원
62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218 368 13,914,000원
63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292 414 13,908,900원
64 인사돌100정 464 979 13,826,600원
65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3372 5270 13,473,880원
6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87 4635 13,473,501원
67 치센캡슐 60캡슐 479 1137 13,414,600원
68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160 1317 13,411,900원
69 목앤스프레이20ml 1272 1356 13,410,500원
70 겔포스엠현탁액4포 2190 3308 13,030,300원
71 임팩타민프리미엄 278 851 13,001,101원
72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74 4609 12,796,200원
73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3019 4347 12,750,800원
74 챔프이부펜시럽(5ml*10) 2360 2724 12,678,200원
75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70 424 12,640,680원
76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30 3324 12,599,300원
77 아이톡 점안액 1049 1129 12,545,800원
7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89 5303 12,361,500원
7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360 785 12,287,900원
80 센스데이정21정 1227 1435 12,160,200원
81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928 1194 12,156,800원
82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927 2126 12,131,500원
8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53 1428 12,027,400원
84 아렉스중형10매 2550 4013 11,946,300원
85 노스카나겔 10g 1013 1094 11,691,000원
86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446 2910 11,628,000원
87 버래물액50ml 2503 2818 11,619,601원
88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54 747 11,604,501원
89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2420 3201 11,477,200원
90 마그비액티브정 227 390 11,459,000원
91 판시딜180캅셀 135 148 11,429,000원
92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71 418 11,368,000원
93 동성정로환에프정 2019 2680 11,267,400원
94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917 1132 11,113,900원
95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01 552 11,052,000원
96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1085 1128 10,881,000원
97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1036 1319 10,810,500원
98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263 1298 10,807,700원
9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3148 4598 10,637,000원
100 버물리플라스타42매(벌레물린데붙이는) 1542 1737 10,575,6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인.편집인 :이정석 |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