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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립제 생산 중단...사라지는 한약제제에 약국 '우려'
강혜경 기자 2021-12-07 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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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립제 생산 중단...사라지는 한약제제에 약국 '우려'
강혜경 기자 2021-12-07 12:09:30

한국신약, 10개 품목 생산중단…청폐탕·사물탕 등 포함

"대안 없는 생산 중단, 한약제제 위축"

"사용 약국 줄어들어 불가피…젊은 약사들 관심 고취 중요"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제제 생산 제약사들의 '품목 구조조정'으로 인해 해당 품목을 취급하고 있는 약국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빈도 품목들이 구조조정에 포함되자, 대체품이 없는 한약제제들의 경우 자연스레 퇴출되며 해당 분야의 위축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7일 약국가에 따르면 한국신약은 최근 OTC와 과립제 생산중단을 안내했다. 대상 품목은 ▲크린톤액 ▲한신 콜론 엑스과립 ▲한신시호계지탕 엑스과립 ▲한신 청폐탕 엑스과립 ▲한신 형방패독산 엑스과립 ▲한신 노스크린 ▲한신 후리캄 엑스과립 ▲한신 은교산 엑스과립 ▲한신 리파담 엑스과립 ▲한신 반하백출천마탕 엑스과립 등이다.

A약국은 "10개 품목의 생산을 중단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보통 1~2개 품목이 중단된 적은 있었지만 한 번에 이렇게 많은 품목들이 줄어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문제는 약국에서 다빈도로 사용되는 청폐탕, 사물탕, 육군자탕 등도 포함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한약제제는 특별히 대체품이 없어 품목을 줄여가면서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면서 "필수다빈도 품목들에 대해서 만이라도 약사회와 제약사 등이 협의해 유통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단 이같은 문제는 한국신약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풍 역시 신텍스에 일부 품목들을 위탁생산하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해당 품목들이 모두 품절되면서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제는 더욱 한정적이라는 것.

이같은 문제에 대해 약사회도 심도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여러차례 간담회도 진행했었는데, 문제는 과립제 등 한약제제를 쓰는 약국들만 계속해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약국들은 사용하지 않으면서 제약사들이 생산해 낼 명분을 잃게 되는 것이고, 당장 제품을 사용하던 약국들 역시 불편이 야기되는 부분"이라며 "매년 생산중단되는 약들이 늘어나고 있고, 한약제제를 사용하는 약국들 역시 줄어들다 보니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 역시 사이버연수교육에 한약관련 강좌를 올해 처음 신설했고, 젊은 약사들도 한약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약사들의 요구와 의지가 있을 때 제약사에도 재생산 등을 요청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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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7 20:25:10 수정 | 삭제

    총체적인 난맥상이 있다.

    한방원리에 맞지 않는 한방GMP는 처음부터 한방제약사가 따를 수 없는 규정이었고 각종 GMP실사에서 임의제조, 허위 제조기록, 품질 부적합의 문제를 일으켜 한방과립제가 사라지고 있고 여기에 원자재 수급 문제에다가 손쉬운 식품다류가 신고만하면 되므로 한방과립제가 식품다류 과립제로 바뀌더라 다만 품질은 의약품 같지 못하더라 결국 한방과립제 포함 은행잎제제등 생약 일반의약품이 식품, 건기식화되면서 갈수록 일반의약품이 멸종되고 "약"국이 "식"국이 되어간다. 약국의 정체성을 지켜라!

    댓글 1 2 0
    • 좋은말씀462150
      2021.12.07 21:27:23 수정 | 삭제
      공감합니다.
    등록
  • 2021.12.07 19:44:32 수정 | 삭제

    약사의 자존심 같은 부분인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니 사라지는 거지요. 그냥 단순한 약팔이가 될 것인지 아니면 환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약사가 될 것인지에 대한 갈림길 같은 부분인데 많이 아쉽습니다.

    댓글 0 0 1
    등록
  • 2021.12.07 17:26:00 수정 | 삭제

    10년전 약가에 머물러 있는 한약제제

    한약 GMP 규정은 날로 강화되는데 소비자가격은 10년전에 머물러 있으니 제약사들이 품목을 죽이겠죠

    댓글 0 2 0
    등록
  • 2021.12.07 13:01:50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이 문제 일으켜서 젊은 약사님들이 취급에 거부감을 가지는것..

    약사들이 한약제제 취급안하면 한방과립제를 포함해서 한방제제는 다 죽습니다. 약사들이 만들어서 약사만 써야하는것이 아니라..... 약사가 환자들 메인 투약자이기 때문에 약사가 외면하면 죽는것입니다. 하냑사들이 한약제제 뺏겠다고 하지만,약사들이 주는 순간 한약제제는 제약회사에서 경영상의 이유로 생산이 중단되어 한약제제는 죽습니다. 바로 그러한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약사를 없애야 한약제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댓글 3 10 13
    • 한약사문제는..462120
      2021.12.07 14:15:27 수정 | 삭제
      공식적인 상대를 안해줄수록 빠르게 해결될것입니다.
      한의사는 분업을 안해줄 생각이라 한약사문제가 여론에서 다루는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약사도 입법불비상태인 약사법을 고려하여 법적대응보다는 실력행사로 가는것이 더 이득이고..처방전 수요가 완전히 메마른 약국시장 상황을 보건데..약사님들의 일반의약품 취급이 늘어난다면 지속적으로 한약사개설약국은 주저앉게 될것입니다. 천천히 없어지는것에 조바심 낼필요는 없고, 요행히 저들이 여론에 띄울 수 있다면 자원/재료학과 출신들의 약국개설문제를 이슈로 띄어 더더욱 빨리 없앨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이미없어지고있어요..462115
      2021.12.07 13:34:18 수정 | 삭제
      한약사들 스스로 폐과도 요구하고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지금 없어지는 과정에 들어선것입니다.
    • 좋은말씀이지만462113
      2021.12.07 13:29:24 수정 | 삭제
      한약사를 없앨 방법이 없어요.
    등록
  • 2021.12.07 12:52:38 수정 | 삭제

    양약 일반약 판매를 막을 뽀족한 방법이 없으면,...

    한약제제는 한약사에게 내어 주고, 양약 일반약은 지키는 쪽으로 통 크게 협상 합시다. 이왕에 서영석의원이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해 주었으니, 면허의 범위도 수정하여 합의 처리 합시다. 어느 하나을 선택해야 한다면, 한약제제 보다 양약 일반약을 지켜내는 것이 이익입니다.

    댓글 13 8 4
    • 분류문제현실화..462140
      2021.12.07 16:40:46 수정 | 삭제
      약을 분류하기 힘들어 한약분쟁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결국 의약품 분류는 난항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한약사들은 생떼를 쓰면서 분류합의를 저쪽에서는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을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순차적으로 이견이 없는 펜잘,게보린등의 성분만을 가진 의약품을 우선적으로 분류하고 신속하게 단속을 시행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일 것이며, 모든 의약품 분류는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한방의약분업 실시하기로 결정한지 20년도 넘었습니다. 의약품분류 20년동안 순차적으로 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 추가로2462133
      2021.12.07 15:32:35 수정 | 삭제
      韓 과 漢 자가 저장누르면 자꾸 날라가서 漢자를 중 자로 바꾸어 썼습니다. 참고하세요..
    • 추가로..462132
      2021.12.07 15:30:20 수정 | 삭제
      韓藥 과 중약을 구분하는것이 좀더 올바른 정책방향이라 생각합니다. 동의수세보원과 본초강목은 기성한약서 10종에 있지만
      韓藥 과 중약으로 구분하게 되면 본초강목은 韓藥의 영역에서
      떨어져 나오게 됩니다. 동일음(한약=중약)이라 지금은 문제삼지 않고 있지만 한약분쟁시 사회적합의는 민족의약인 韓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약사를 만들어 韓藥을 취급하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다른 동양의약인 중약은 약사의 영역으로 보는것이 맞습니다.약사법 면허조항에 명확히 나와있습니다.
    • 언어의 표음과 표상이462128
      2021.12.07 15:14:37 수정 | 삭제
      일부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애초에 한약도 동,식물,광물을 건조절단정제한 생약으로, 구별을 하기가 어려워서 한약분쟁이 이렇게 마무리된것입니다. 정의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원재료가 동식물,광물에서 유래된 의약품들의 경우 단미제 논리를 주구장창 어거지쓸경우 또하나의 논란이 생기게 됩니다. 전쟁중 전선이 좀 더 우리쪽으로 당겨져서 생기게 되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것이고....오히려 韓藥 과 漢
    • 공정거래법문제..462127
      2021.12.07 15:07:18 수정 | 삭제
      약사법문제가 아닌 공정거래법문제는 거기에 맞게 대응하면
      되는것입니다. 약ㅈㅁ쪽은 실패하고, 종근당은 성공했죠..
      약사들이 여론을 일으키고, 각 약국장이 개별로 판단하게 하면
      되는것이지, 약사회가 제약회사 공문 보내고...뭐 이런 과정이
      생기면 문제소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권리행사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종근당처럼..약사들이 불법조장하는 제약회사 취급을 고려하겠다고 여론 일으키는것이 문제될 리 없고,약국장이 주문을 하고말고는 개개인의 권한인 것이지요..약사회가 약국장들에게 압력행사가 있다면 문제 소지가 생길겁니다.
    • 언어의 표음과 표상462126
      2021.12.07 15:00:52 수정 | 삭제
      여기서 한약제제 또는 한약의 의미는 한방의 원리 즉, 국가 지정 한의서에 따라 제조 또는 조제된 약을 말합니다. 서약 의학 방식인 생약과는 충분히 구별 가능합니다.
    • 뽀쪽한방법??462125
      2021.12.07 14:57:48 수정 | 삭제
      그것은 뽀쪽한 방법이 아니라, 다소 도움이 되는 수준이고요. 자칫 잘못되면 불공정 거래 행위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해결 가능하다면, 약사회가 이미 끝냈을 것입니다.
    • 뾰족한방법2462124
      2021.12.07 14:54:48 수정 | 삭제
      현재 마트내에 한약사들이 약국을 개설을 한 경우가 많습니다.
      마트야 월세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역민들 눈치도
      많이 보아야되는 상황이므로, 한약사들이 일반의약품 취급하는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홍보한다면 마트쪽에서도 약사법위반 공동정범이 되는것을 피하기위해 한약사들과 계약을 꺼리게 될것입니다.
    • 뾰족한방법462121
      2021.12.07 14:27:46 수정 | 삭제
      지역약사회마다 한약사거래 제약회사 약들에 대한 취급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투표를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한약사거래 제약회사는 약사들이 아예 상대를 안해버리는거죠.
      광고품목외 취급을 아예 안해버리면 제약회사는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관습법문제는..462118
      2021.12.07 14:01:46 수정 | 삭제
      사람들이 한약사에게 일반의약품을 구입하는것이 문제가 없다라고 인식해야 성립이 되는 것이 관습법입니다.
      사람들은 한약사라는 직업도 대부분 모릅니다. 한약사들이 약사를 사칭하면서 일반약을 취급하는것이지..한약사가 일반약취급하는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일반약을 구입하는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카운터가 약사사칭하면서 약사업무를 한다고 일반인 의약품판매가 관습법이 될리 없는것과 같습니다.
    • 정의가틀리다라..462117
      2021.12.07 13:51:50 수정 | 삭제
      약사법 제2조 5항
      “한약”이란 동물ㆍ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주로 원형대로 건조ㆍ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生藥)을 말한다.
      저 약사법 조항중 '정제된'이란 표현은 앞으로도 계속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문구입니다. '철분,칼슘과 같은 광물과 정제된 생약' 이 한약의 정의에 있다면 제약회사공정을 거치는것을 무시하고 사람들을 계속 속이면서 문제를 일으킬겁니다. 오히려 한약사들은 사회문제화 시킬 힘이 없어 피해배상문제,불법문제,사칭행각등을 이유로 제약회사공급을 끊고, 사칭을 못하도록 계속 압박을 가하면서 취급을 최소화시킨다면 관습법이라는 있지도 않은 법이 생길리 없지요..도둑질 계속한다고 합법이 되지는 않습니다.
    • 아닙니다님462114
      2021.12.07 13:33:55 수정 | 삭제
      한약과 생약은 엄연히 정의 부터 다른 거고요.
      한약사 문제 빨리 해결 못하면,..한약사의 양약 일반약 판매는 관습법이 되어, 약사법 면허 규정이 일반의약품은 약사/한약사 공통 영역이 되고, 전문의약품과 한약만 서로 배타적인 영역으로 자연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게 한약사들이 노리는 것이고요.
    • 아닙니다.462112
      2021.12.07 12:57:07 수정 | 삭제
      한약제제 다음이 생약제제라네요. 생약제제 다음은 생약들어간
      약들 조제권침탈.. 수순이 그렇고..애초에 저런 힘없는 애들한테
      뭘 주면 상거지처럼 계속 달려듭니다. 한의사와 한방분업하도록
      계속 프레스~~ 프레스~~ 제약회사 움직여서 약공급 계속 끊게..
    등록
  • 2021.12.07 12:35:15 수정 | 삭제

    하냑사들이 본업을 열심히 안해서그런다.

    지그들이 해야할 한약을 안하고 엄한 짓을 하니까..

    댓글 0 9 3
    등록
  • 2021.12.07 12:27:33 수정 | 삭제

    한약시장 자체가 죽어가고 있어요

    약사 잘못도 아니고 회사 잘못도 아니에요 그러니 저런 부스러기 먹자고 애매하게 한약사들 도적질 봐주는건 그만하자 이겁니다

    댓글 0 1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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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6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까스활명수큐액75ml 9749 60463 58,632,503원
2 타이레놀정500mg10정 14394 19989 57,144,640원
3 비맥스메타비 716 1322 44,847,500원
4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248 15100 40,532,300원
5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44 3579 39,371,500원
6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3 753 37,183,200원
7 판피린큐액 20ml 4955 48943 32,989,000원
8 노스카나겔 20g 1520 1572 30,855,200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004 41544 30,236,500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497 969 28,278,003원
1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9 3329 27,724,0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18 3252 27,481,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83 2157 27,278,700원
14 아로나민골드100정 887 2177 27,030,200원
15 텐텐츄정120정 1071 1700 26,650,600원
16 게보린10정 5155 9226 26,547,600원
17 베나치오에프액75ml 6665 31288 26,444,353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49 2705 26,158,8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17 1858 25,019,800원
20 광동경옥고 229 6589 24,990,000원
21 센시아정(120정) 434 441 24,604,600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344 3662 23,630,305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222 4738 23,104,702원
2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68 1823 22,918,100원
25 비판텐연고 30g 2241 4925 22,815,400원
26 애크논크림13G 2070 2151 22,795,7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35 1298 22,718,800원
28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01 2414 22,426,400원
29 아렉스대형6매 3043 6767 21,180,545원
30 마그비스피드액 1452 9395 20,877,704원
31 벤포벨정B*120정 380 659 20,725,900원
32 텐텐츄정10정 6960 10499 20,494,606원
3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955 4453 19,534,201원
34 센시아180정 255 261 19,147,000원
35 후시딘연고5g 3839 4246 19,139,700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05 7310 18,807,002원
37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6 6856 18,677,701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19 1118 18,654,800원
39 머시론정 1783 2147 18,483,200원
40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11 606 18,338,000원
41 록소앤겔 1389 1516 17,993,001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511 2691 17,290,000원
43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581 16,524,400원
4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32 6003 16,109,501원
45 치센캡슐 60캡슐 567 1342 15,820,4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56 2722 15,439,861원
47 챔프시럽(5ml*10포) 2833 3049 15,123,500원
4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07 671 15,039,700원
49 투엑스비듀얼정 249 565 14,857,500원
50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5 140 14,408,000원
5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30 2512 14,289,900원
52 지르텍정 10정 2297 3007 14,286,500원
53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2613 2808 14,204,060원
5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291 2454 14,031,875원
55 아렉스중형10매 2772 4662 14,008,120원
5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38 4833 13,904,008원
57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895 3132 13,839,2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205 4968 13,783,801원
5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3 900 13,677,900원
60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25 561 13,514,000원
61 임팩타민프리미엄 267 980 13,401,600원
62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4 13,398,800원
63 마그비액티브정 261 452 13,223,600원
64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79 3517 13,220,200원
6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53 5326 13,058,550원
6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0 469 13,002,900원
67 인사돌100정 438 750 12,911,500원
68 겔포스엠현탁액4포 2204 3172 12,665,400원
6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082 4803 12,557,200원
7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103 5456 12,490,498원
71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51 400 12,076,500원
72 드리클로액20ml(신형) 834 890 11,892,100원
73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61 592 11,830,000원
74 멜리안정21정(신) 1091 1640 11,702,900원
75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47 403 11,570,800원
76 아이톡 점안액 952 1037 11,437,100원
7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791 2008 11,414,601원
78 비맥스에버정 177 325 11,211,590원
79 벤포벨지정(60정*2통) 179 326 11,010,000원
80 유한비타민씨1000mg(비타민씨1000미리) 664 1504 10,992,501원
81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3 363 10,742,000원
82 노스카나겔 10g 903 973 10,488,000원
8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95 1061 10,372,400원
8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964 1274 10,183,1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472 2069 9,899,200원
86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8 452 9,898,900원
87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53 327 9,887,200원
8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392 2794 9,885,834원
8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73 602 9,683,800원
90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981 1004 9,657,264원
91 임팩타민케어정 176 339 9,498,600원
92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132 3671 9,452,700원
93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897 1531 9,360,000원
9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30 953 9,212,300원
95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305 2272 9,166,700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475 532 9,112,000원
97 동성정로환에프정 1648 2270 9,092,400원
98 제놀 푸로탑 1199 1949 9,070,088원
99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047 1107 9,043,278원
100 타이레놀정500mg30정 991 1173 8,85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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