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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동주 재선도전 고민...권영희·최두주 본격 행보
김지은 기자 2021-09-17 12:10:27
[서울] 한동주 재선도전 고민...권영희·최두주 본격 행보
김지은 기자 2021-09-17 12:10:27

한동주 "구태 반복 안돼" 출마 고심…권영희 시의원, 출마 확정

최두주 약사, 출마선언 후 오피니언 리더들과 접촉 강화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여러 변수들로 인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핵심 후보들이 법정 분쟁 등으로 발목이 잡힌 상황에서 후보 등록 마감이 임박해서야 뚜렷한 윤곽이 잡힐 것이란 예상이 제기된다.

서울은 매번 가장 치열한 경선을 통해 회장을 선출해 왔던 지부 중 한 곳이다. 그만큼 후보 등록 이전부터 뚜렷한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예비 후보들의 물밑 선거전이 펼쳐지는게 관례였지만 올해 선거만은 분위기가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자천타천 물망에 오르는 후보진이 여러 이유로 출마의 길이 막혀있는 게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던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중앙대, 64)은 대한약사회 피선거권 박탈 징계 처분이라는 변수를 만나 발목이 잡혔다. 3년 전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에 아깝게 패배한 설움을 이번 선거에서 되 갚겠다며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지만, 현재로서는 뚜렷한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양 전 원장은 최대한 후보 등록 이전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승인 받아 돌파구를 찾겠단 계획이다.

재선 도전이 유력하게 거론됐던 한동주 회장(이화여대, 64)도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이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불거졌던 양 전 원장과의 명예훼손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받은 상태로, 2심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다음달 중순 경 2심 재판 결과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에 따라 한 회장의 선거 출마 향방도 결정날 것으로 예측된다.

한 회장은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며 “주변에서 출마를 권유하시기도 하고, 약사회가 다시 구태로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아 고민도 된다. 지난 선거에서도 그랬고 현재도 약사회를 바르게 이끌고 개혁하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반면 사실상 출마를 선언하고 물밑 행보에 나선 후보들도 있다.

먼저 권영희 서울시의원(숙명여대, 62)은 데일리팜을 통해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선거 관련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년간의 약사회 회무, 현 서울시의원으로서 쌓은 경험과 경력이 지부장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자양분이 될 것으로 자신했다.

권 의원은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약사사회에 대한 애정, 열정은 그 누구에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약사회 회무에서 계획하고 건의해 왔던 일들을 의원직에 있으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배웠다. 지부에서 그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던 최두주 전 강서구약사회장(중앙대, 62)은 다른 후보진들의 혼전 속에서 가장 활발한 물밑 행보를 전개 중이다.

최 후보는 동문인 양덕숙 전 약정원장이 출마의 길이 막힌 상황에서 사실상 독주 체제를 달리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가장 유리한 고지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후보는 “현재 분회장 등을 만나 약사사회의 변화가 필요한 부분 등을 청취하고 있다”면서 “코로나 상황 상 잦은 만남은 힘들지만 철저히 위생을 지키며 만나고 있으며, 카카오톡 대화 등을 많이 활용하기도 한다. 그간의 회무 경력, 경험 등을 인정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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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3 10:30:38 수정 | 삭제

    수박

    여기는 수박이 없겠지?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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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3 10:29:53 수정 | 삭제

    화천대유는 누구겁니까?

    단군이래 최대의 부패게이트. 이재명이 성남시장이었을때 벌어진 대장동 게이트. 5천만원을 투자해 5천억원을 번 마법의 화천대유는 누구겁니까?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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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2 12:56:16 수정 | 삭제

    약사를 위한 진정성

    여지껏 보아온 약사들 중에서 권영희약사만큼 약사직능을 위한 애정과 순수한 열정을 가진 약사를 보아온 적이없다.

    댓글 0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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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9 21:09:36 수정 | 삭제

    최회장 화이팅

    강서구서부터 대약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던 모습이 기억이 남는다.
    억울하게 지난번에 프레임 씌워져서 공격당했지만, 끝까지 분란을 만들지 않겠노라 조용히 화살을 맞았던 모습도 기억난다.
    이번에는 꼭 완주하기를. 화이팅!

    댓글 0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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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9 20:40:37 수정 | 삭제

    나참

    한명은 현직 시의원... 이사람이 회장되면 약사회는 전형적인 흑백 정치논리에 갇히게 될거고
    한명은 약사회관 문제가 아직도 안 해결된 사람
    한명은 명예훼손으로 300만원짜리 벌금형 받은 사람...
    참 그렇네요

    댓글 0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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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8 13:23:56 수정 | 삭제

    양덕숙은 안된다

    다른사람들도 다 구태고 노욕이고 싶지만

    그래도 양덕숙은 안된다.

    약사회를 돈벌이로 보는 아주 나쁜 종자

    댓글 0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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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7:52:46 수정 | 삭제

    한번더 하셔야 할듯

    미래 비전 있는 분이 안 보여요

    댓글 0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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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6:00:05 수정 | 삭제

    에휴~~

    하나같이....

    이 4명 다.....

    없나요? 다른 분~~~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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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5:51:06 수정 | 삭제

    4.15총선 부정선거 확실하다

    좌파것들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부정을 저지를 생각을 했는가? 민주당 잡것들은 우리나라에서 발을 못부치게 해야한다

    댓글 0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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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5:01:09 수정 | 삭제

    한약티에프

    욕먹는 자리라 경기 모회장은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도망갔다는데 그래도 서울 회장님은 열심히 한다는 소식이 들리던데요 그런분이 해야지 쑈나 하는 사람은 앙돼요

    댓글 2 18 14
    • 이럴때 457068
      2021.09.17 17:26:04 수정 | 삭제
      쇼를 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옥석을 가려야
    • 마자 457067
      2021.09.17 15:30:18 수정 | 삭제
      양다리는 도망 누구는 꿋꿋이
    등록
  • 2021.09.17 14:58:27 수정 | 삭제

    허수아비 재정관도 나오네

    있어도 존재감이 없던분 아마 당시 재정관이 제대로 역할을 했으면 어땠을까?

    댓글 0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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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4:48:49 수정 | 삭제

    돈 3천만원 받고 윤리위 징계 받은 분도

    있네요

    댓글 0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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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4:14:08 수정 | 삭제

    서울시약 명의로 박영선 민주당후보 지지선언해서

    국민의힘 오세훈후보 진영과 국민의힘 국회의원 항의로 기사 수정하게 하고 서울시약 공식 입장 아니다 입장냈던 사건 다 기억하고 있어요.

    서울시약회장도 아니고 감사인데도 서울시약 공식입장으로 민주당 지지선언 슬쩍 가져다 붙이기 하시던데 서울시약 회장되면 약사회를 어케 할지요..

    댓글 0 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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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4:06:18 수정 | 삭제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 직책은 내려 놓고

    약사회장 출마 하세요.

    정치도 하고 약사회장도 하고
    다 하고 싶은 분은 꼭 떨어 뜨려야 합니다.

    댓글 0 15 3
    등록
  • 2021.09.17 14:03:36 수정 | 삭제

    양다리는 걸치지 말자

    정치인은 정치만 하고, 약사회장은 약사회일만 합시다

    댓글 0 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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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3:33:20 수정 | 삭제

    티가 안나는자리도

    마다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시는 한동주 회장님 경기도 모회장 처럼 쑈도 안하시고 할일을 잘 하시던데요

    댓글 1 19 17
    • 대체뭘 457109
      2021.09.19 20:42:34 수정 | 삭제
      대체 뭘 잘해요...?
      한약사 문제? 닥터나우?
      뭐 하나 제대로 대처하는 게 없던데..?
    등록
  • 2021.09.17 13:30:38 수정 | 삭제

    묵묵하게 잘하시는데

    한반더 하시면 좋겠어요

    댓글 3 24 14
    • ㅋㅋㅋ 457110
      2021.09.19 20:44:59 수정 | 삭제
      뭘 잘해 대체 ㅋㅋㅋ
      기존 사업 답습만 하고 뭐 제대로 한 거 있나?
      서울시약사회 이름으로 ㅂㅇㅅ 지지선언한거? 에휴
    • 할일없지 457070
      2021.09.17 18:19:30 수정 | 삭제
      손꾸락 심심해? 참기름 못 받았니 받았니? ㅋㅋ
    • 도토리? 457069
      2021.09.17 18:17:33 수정 | 삭제


    등록
  • 2021.09.17 12:53:33 수정 | 삭제

    상식이 있는 분

    상식이 있는 분들이니 잘 하시겠죠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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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7 12:40:23 수정 | 삭제

    정치는 좀 내려 놓고 나와야

    약사회는 항상 정치적으로는 중립을 표방합니다. 그리고 약사회원이 다 민주당도 아닙니다. 그런데 민주당 시의원이 약사회장 되면 약사회가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생길 겁니다.

    다음 대선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정말 최소한의 상식이 있다면 민주당 시의원 사퇴는 하고 출마 하세요.

    댓글 0 2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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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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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4,500 5,500 26,913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000 5,800 1,200 6,368
후시딘연고(5g) 5,000 3,800 1,200 4,443
겔포스엠현탁액(4포) 4,500 3,800 700 4,044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5,000 27,000 8,000 30,949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28,500 6,500 31,344
지르텍정(10정) 5,500 4,500 1,000 4,761
게보린정(10정) 4,000 2,800 1,200 3,251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800 1,200 4,224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62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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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메디연고(10g) 6,500 5,400 1,100 6,017
케토톱플라스타(34매) 12,000 9,800 2,200 10,785
노스카나겔(20g) 20,000 17,000 3,000 19,781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8,74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2,500 1,000 3,000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500 500 2,580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7,500 6,900 600 7,009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45,000 25,000 56,792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2,905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55,000 44,000 11,000 49,211
복합우루사(60캡슐) 27,000 23,000 4,000 25,000
타이레놀ER(6정) 3,000 2,500 500 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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