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메디-IMD-서울제약, 비만약 개발 및 생산 협약
- 이석준
- 2022-11-15 06:0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정신성 비만의약품 부작용 줄이고 안전성 높이는 데 주력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로하스메디는 비만치료제 영업 및 마케팅 전문 회사다. 지난해 설립한 연구개발회사 엘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아이엠디팜과 초기 단계부터 비만약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비만 시장 니즈가 반영된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아이엠디팜은 신약 연구개발 중심 벤처기업이다. 이번 개량신약은 향정신성 비만 의약품 부작용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서울제약은 생산을 담당한다.
김주영 로하스메디 대표는 "이번 연구개발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으로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5"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6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9"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10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