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6 (일) 05:00

Dailypharm

X
"한국 매력적인 시장...연구협력·신약도입 이어갈 것"
정새임 기자 2022-04-14 06:00:33
"한국 매력적인 시장...연구협력·신약도입 이어갈 것"
정새임 기자 2022-04-14 06:00:33
제이 메이 안텐진 CEO

"안텐진, 아태지역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텍 성장 목표"

"한국은 바이오 시장에서 중요한 국가…상용화 제품 이어갈 것"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안텐진(Antengene)이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지난해 7월 허가 받은 혈액암 신약 엑스포비오(성분명 셀리넥서)로 포문을 열었다. 엑스포비오를 시작으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암종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안텐진은 글로벌제약사 BMS 등이 투자한 항암제 전문 개발사다. 설립자인 제이 메이 최고경영자(CEO)는 미국국립보건원(NIH)과 미국국립암연구소를 거쳐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 세엘진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했다. 주로 글로벌 임상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 경험으로 안텐진은 암 중에서도 혈액암에 높은 관심을 두고 있다.

안텐진은 국내 진출한 몇 안되는 중국 바이오텍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을 중요한 거점 지역으로 봤기 때문이다. 국내 바이오 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레고켐바이오와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아시아태평양에서 의료적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14일 메이(57) CEO는 데일리팜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은 최상의 보건 의료 체계를 갖추고 있고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탄탄하며, 연구개발을 하기에도 좋은 환경이어서 안텐진 설립 초기부터 진출해야 할 국가로 점찍었다"며 "레고켐바이오뿐 아니라 다양한 한국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 연구를 통해 업무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메이 CEO와의 일문일답.

 ▲ 제이 메이 안텐진 CEO
-첫 상용화 제품으로 셀리넥서를 선택했다. 캐리오팜으로부터 도입한 경구용 항암제다. 셀리넥서의 비전을 어떻게 보나.

=셀리넥서는 2019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다발골수종, 거대 미만성 B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한국에서도 작년 7월에 두 가지 적응증에 대해 승인을 받은 상태다. 셀리넥서는 경구용 핵외수송단백질 저해제(SINE)로 타 치료제들과 병용요법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단독요법으로도 효과를 낼 수 있다.

셀리넥서는 골수섬유증, 급성 골수성 백혈병 등 다른 혈액암을 대상으로도 임상을 진행 중이다. T세포나 NK세포 관련 림프종에 대한 연구도 시행하고 있다. 셀리넥서의 확장성을 고려해 적응증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안텐진이 지닌 핵심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은 어떻게 되나.

=안텐진은 기술도입을 통한 파트너십 기반의 성장, 그리고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의 투트랙 접근법을 택하고 있다. 전자로는 캐리오팜 외에도 아스트라제네카, 세엘진, 레고켐바이오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후자로는 소속 과학자들이 새 타깃을 검토해 신약 물질을 개발 중이다. 현재 비임상부터 3상까지 총 15개 프로그램이 가동 중이다. 소분자 약물, 단클론항체 약물, 이중특이적 항체 약물, ADC 약물 등이 있다. 임상은 미국을 포함해 아시아 전반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 유럽에서 임상도 추진 중이다.

-셀리넥서를 이을 상용화 제품이 있다면?

=셀리넥서와 동일한 XPO1 억제 기전의 신약 물질을 개발 중이다. 코드명 ATG016으로 불리는 엘타넥서다. 엘타넥서 역시 캐리오팜과 함께 다양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대상 적응증은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이며,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임상은 허가 심사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피보탈 임상이다.

이 외에도 안텐진은 6가지의 상용화 가능성이 있는 신약 후보들을 개발 중이다. 먼저 'ATG008'은 mTOR 억제제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약 물질로 자궁경부암 등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진행 중인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면 글로벌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PD-1 기반의 이중특이항체 'ATG101'은 호주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에 출시된 PD-(L)1 기반 면역항암제로 더 이상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다. 회사는 ATG101을 독특한 물질로 평가하고 있고, 계열 내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국내 레고켐바이오와 협력 배경은 무엇인가? ADC 치료제의 전망을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하다.

=자사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TG022'는 ADC 기반 치료제로 클라우딘18.2를 타깃하고 있다. 클라우딘은 특히 위암에서 상당히 많이 발견되는 물질이다. 안텐진은 위암처럼 아시아 지역에서 유병률이 높은 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ADC를 개발하면서 차세대 ADC에도 관심을 두게 됐다. 특히 링커나 페이로드 등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ADC 플랫폼에 얹게 되는 항암물질에 대해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아보던 중 레고켐바이오와 연이 닿았다. 레고켐바이오는 독특하고 차세대 ADC 개발에 있어 가장 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파트너십 체결 이후 양 사가 열심히 후보 물질을 찾고 있다.

-안텐진을 비롯해 최근 중국 기반의 바이오텍들의 글로벌 진출 및 빅파마와의 협업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보나.

=아시아 지역은 지난 30년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뤄왔지만 아직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충족되지 않은 의료적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다. 안텐진이 주로 보는 다발골수종, 림프종 분야만 해도 아시아에서 승인된 약물이 서구권 국가의 절반 수준이다. 아직도 환자 접근성을 높여야 할 분야가 많은 것이다.

최근에는 경제 및 보건 제도가 발전하면서 아시아에서도 인재풀이 빠르게 늘고 있다. 생물학, 화학, 의학 분야에서 대학원 이상 학위를 소지한 인재들이 많아지면서 아시아 기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이 인재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아졌다.

이러한 환경적 변화로 과거에는 글로벌 진출이 적었던 아시아 기반 바이오텍들이 협업할 기회가 늘어났다고 본다. 이 회사들이 신약을 개발하고, 신기술과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글로벌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지난 50~60년 유럽과 미국 회사들이 선전했다면, 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기반 회사들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글로벌로 진출할 적기라고 본다.

-한국의 많은 바이오텍도 글로벌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FDA와 소통이나 임상 디자인 설계 등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바이오텍으로 시작해 다양한 국가에서 상용화를 이룬 입장에서 어떤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보나?

=성공적인 바이오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먼저 경쟁력 있는 제품이나 후보물질을 보유하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는 인재다. 글로벌한 비전과 경험을 지니고 여러 국가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가 높으며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한 팀으로 원활히 일할 수 있는 인재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

안텐진의 경우 설립 초기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 나아가 전세계 국가로 성장한다는 글로벌 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앞서 말한 두 가지 요소를 확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특히 제약은 규제가 까다로운 산업 중 하나로 규제당국과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업무 역량을 지닌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더불어 각 시장에서 탄탄한 팀을 갖출만한 시간이 부족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사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하우스에서 훌륭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만큼 좋은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다. 캐리오팜, 아스트라제네카, 세엘진, 레고켐바이오와 파트너십을 구축한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올해 한국 지사가 설립 1주년을 맞았다. 한국 지사를 포함해 각 국가에서 어떤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나?

=안텐진은 한국과 중국, 호주, 싱가포르, 홍콩, 대만, 미국 등에 지사를 설립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엔 지리적인 영역뿐 아니라 파이프라인과 인재풀 확대도 포함하고 있다. 현재 안텐진은 '아시아+' 기업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현재의 시급한 사명은 아시아 여러 국가의 충족되지 않은 의료적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 호주, 싱가포르, 중국 등에서 셀리넥서를 허가 받았고, 올해 대만과 홍콩에서도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두 번째 단계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물질과 파트너십을 넓히는 일이다.

노바티스에서 글로벌 임상 프로그램 담당 헤드로 근무하며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세엘진에서도 아시아 국가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넓힐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살려 아시아에서 안텐진이 업무를 확대해 나갈 것이란 기대를 갖고 잘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밝히고 싶다.
정새임 기자 (same@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0
/home/dailypharm/issueData2017/
독자의견
0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5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247 31063 97,639,560원
2 까스활명수큐액 10970 67442 78,541,200원
3 판콜에스내복액 10549 73748 62,707,900원
4 판피린큐액 8938 76597 61,282,100원
5 애크논크림 4369 4673 51,609,800원
6 노스카나겔 20g 2498 2608 50,855,600원
7 벤포벨S에스정 804 1437 49,453,200원
8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945 1219 48,648,200원
9 탁센 연질캡슐(10캡슐) 11010 16385 43,123,761원
10 케토톱플라스타(40매) 2630 3234 42,728,800원
11 케토톱플라스타(34매) 2816 4031 40,797,300원
12 비판텐연고 30g 3335 5689 39,753,800원
13 텐텐츄정(120정) 1406 5650 36,658,825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523 3318 34,676,600원
15 콜대원 코프큐시럽 7245 9270 34,656,012원
16 텐텐츄정(10정) 11176 19726 34,335,104원
17 이가탄에프캡슐(60캡슐*3) 1182 1505 33,633,800원
18 지르텍정 5277 6805 32,484,600원
19 타이레놀정500mg(30정) 3172 5578 31,964,450원
20 광동경옥고 276 9144 31,073,98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79 2627 30,561,500원
22 베나치오에프액75ml 6845 34158 30,472,000원
23 멜라토닝크림 1413 1509 30,099,600원
24 아렉스대형 3959 9479 30,026,829원
25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773 4858 29,926,898원
26 마그비스피드액 2135 14138 28,882,143원
27 게보린정 5128 8477 27,931,800원
28 비맥스제트정 276 517 26,352,500원
29 비맥스메타비 420 799 26,172,700원
30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106 2210 26,024,000원
31 후시딘연고10g 3106 3455 25,301,000원
32 케펨플라스타 3875 9768 24,658,280원
33 동아D-판테놀연고 2305 2460 24,345,730원
3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22 1761 23,763,300원
35 마데카솔케어연고10g 3258 3573 23,757,700원
36 이지엔6이브(30캡슐) 2754 3341 23,603,900원
37 아로나민골드(100정) 694 1651 23,444,1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 1280 1393 23,400,700원
39 후시딘연고5g 3993 4293 22,742,701원
4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418 3733 21,641,200원
41 애크린겔 1710 1759 20,946,200원
42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502 1809 20,469,900원
4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414 3105 20,409,200원
44 모드콜에스 4905 8158 20,159,162원
45 머시론정 1853 2291 19,951,400원
46 인사돌플러스(100정) 581 1895 19,944,100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169 3385 19,555,400원
48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1907 2413 18,943,000원
49 아렉스중형 3789 6017 18,902,050원
50 리안점안액 947 1063 18,775,001원
51 마그비스피드 더블액션 1065 5519 18,447,300원
52 뉴베인액 660 7107 18,394,000원
5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 1624 1860 18,242,950원
54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76 612 18,162,000원
55 비맥스메타정(60정*2) 348 673 18,084,100원
56 광동원탕 4666 19075 17,856,904원
57 노스카나겔10g 1407 1433 17,819,000원
58 용표우황청심원액 50ml 1455 3949 17,422,500원
59 백초시럽플러스 2647 3349 17,344,500원
60 콜대원 콜드큐시럽 3731 4766 17,283,100원
61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334 1750 17,187,323원
62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710 2102 17,141,700원
63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379 3602 16,694,200원
64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39 6583 16,521,694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980 5452 16,413,300원
6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537 2782 16,228,600원
67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3899 5652 16,143,150원
68 코메키나캡슐 2945 3577 16,095,300원
69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캡슐) 357 559 15,866,500원
7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캡슐) 392 407 15,530,200원
71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3320 4260 15,512,272원
72 탁센레이디 3227 4114 15,261,300원
73 마데카솔겔 1239 1758 14,471,800원
74 유한비타민C정1000mg 747 2615 14,468,736원
75 용표우황청심원액50ml(천연사향변방) 736 1435 14,289,200원
76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793 2199 14,229,700원
77 탁센 연질캡슐(30캡슐) 1600 2474 14,209,248원
78 스트렙실트로키허니&레몬 2000 2822 14,043,850원
79 치센캡슐(60캡슐) 494 964 13,943,300원
80 센시아정(120정) 243 253 13,937,500원
81 치센캡슐(120캡슐) 285 644 13,830,000원
8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1777 4039 13,715,846원
8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2197 5554 13,693,900원
84 콜대원키즈코프시럽 2975 3678 13,632,7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10캡슐) 3281 4401 13,609,870원
86 인사돌플러스(270정) 178 445 13,562,800원
87 콜대원 노즈큐에스시럽 2877 3575 13,555,900원
88 인사돌(100정) 443 556 13,393,000원
89 조아팝(10매) 1774 2713 13,376,590원
90 목앤스프레이 1276 1338 13,222,550원
91 스티모린에스크림10g 1436 1510 12,835,932원
92 훼스탈플러스 2843 4450 12,815,900원
9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46 616 12,781,900원
94 디펜쿨플라스타(10매) 2000 4751 12,760,516원
95 맥시부키즈시럽 2322 2974 12,626,466원
96 아이톡 점안액 977 1202 12,563,300원
97 라라올라액 20mL 1295 4220 12,533,300원
98 잇치 프로폴리스 704 852 12,486,701원
99 드리클로액20ml(신형) 854 911 12,457,500원
100 판시딜캡슐270cap 115 388 12,324,0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일자 2005.09.09 | 발행인 : 이정석 | 편집인 : 가인호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