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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환자 약 배송, 도매직원+약사전달 모두 가능
강신국 기자 2021-11-26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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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환자 약 배송, 도매직원+약사전달 모두 가능
강신국 기자 2021-11-26 16:10:23
이광민 정책실장 "지역약사회-거점약국 결정권 가지는 것"

"목표는 약국 종사자 보호와 배달앱 등 민간사업자 개입 억제"

거점약국 선정, 194개 재택치료 지정 의료기관과 연동될 듯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재택치료 대상자 처방의약품 전달은 지역약사회와 약국이 최종을 결정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즉 약사 직접 배송, 도매상 직원을 통한 배송 모두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지역약사회와 지정약국이 약 전달방식의 결정권을 가지게 되는 것이 핵심이다.

이광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은 26일 기자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재택치료자 증가 추세로 이에 따른 의약품 전달 및 수령방식에 대한 예상되는 불편에 대한 대응하기 위해 재택치료 대상자 처방약 전달 관련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광민 정책실장

즉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의 약국종사자 보호 및 감염확산 방지와 무분별한 의약품 배달 확산 방지와 민간사업자 개입 억제을 위해 약사 직접배송, 도매상 직원 배송 등의 방안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의약품 전달에 있어 유통협회가 모든 배송을 책임지는 것은 아니며, 지역약사회와 약국이 보건소와 협의해 현장에서 최적의 전달 방안을 마련하자는 게 핵심이다.

- 거점약국 몇곳 정도 예상하나

현재 재택치료 지정 의료기관은 전국 194곳이다. 수도권 67곳, 비수도권 127곳이며 서울 32곳, 경기 32곳, 인천이 3곳이다. 현재 운영중인 약국은 보건소 지정하게 돼 있어서 보건소 인근약국이 업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제 0시 기준 재택치료 코로나 확진자가 7200명 정도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관악구가 가장 많은 전달 건수가 있었던 달이 50건 이었다고 한다. 향후 검점약국을 선정할 때 복수의 약국이 원하면 다 신청을 받을 것이다. 지역약사회 결정으로 복수 혹은 단수로 결정할 수 있게 했다.

- 배송료 1000원은 누가 부담하나

무증상자는 약이 필요없고, 경증질환은 처방조제가 필요할 것이다. 코로나 19에 따른 처방 약제비는 정부가 전액 부담하고 배송비도 마찬가지다. 재택치료를 받으면 평균 10일 정도 격리되는데 문제는 만성질환약 등이다. 이 경우는 배송비가 환자부담이다. 다만 코로나 치료를 위한 약제와 만성질환약이 섞여 있다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게 정부 방침으로 알고 있다.

- 도매 직원과 택배기사가 다른게 무엇이냐는 의견이 있다. 약사가 배송도 전담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배달 플랫폼 난립이 약사사회의 우려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재택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약 전달건수가 늘어날텐데 현재처럼 보건소에 업무를 맡기고 약사회가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보건소 업무 가중된 상황에서 일부 플랫폼 업체들이 무료로 약 배달을 대신 해주겠다고 치고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플랫폼 사업이 활성화될 우려도 컸다. 결국 약사가 배송하든 , 도매직원이 배송하든 이 부분의 최종 결정은 지정약국과 지역약사회가 하면 된다.

- 향후 계획은?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12월 첫주 세부 추진방안이 확정되는데 지부장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다. 이어 12월 둘째주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12월 셋째주 약국 지침이 배포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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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8 00:02:33 수정 | 삭제

    약국약사는 ai로 대체하고 실험실로 가라

    너네 건보료 기생하는 종족들인거 국민들이 모를 줄 알어?약사들 말하마디 하고 1만원 쳐받는게 말이 되는 구조냐. 일반약도 인테넷으로 구매가능하게 해서 약값도 적당히 조절하라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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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9 09:36:55 수정 | 삭제

    시대적 흐름을 거스르기 어렵지 않을까요

    약사들이 조제된 의약품 택배가 되네 안되네 싸우는 동안,
    그냥 의료기관에서 조제하고 원내조제해서 배달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결국 의료기관만 좋은 일 시키는 거죠.
    조제약 배달때문에 여럿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빨리 정리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댓글 0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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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9 09:28:14 수정 | 삭제

    시대적 흐름을 거스르기 어렵지 않을까요

    진료까지 비대면 진료를 하는 마당에 약국만이 시대적 흐름을 거스르는게 힘겨워 보입니다.
    사실상 코로나걸리면 어디도 못가게 하는데,
    차라리 비대면 투약을 할수있게 하고 동영상통화로 복약지도 하시면서 수가를 챙기시는게 어떨지요... 동영상통화는 약사의 시간과 비용을 빼앗으니 수가는 좀 많이 받아야 할것 같아요. 서면+동영상복약지도& 택배... 배달의 민족인데 택배나 퀵서비스 좋죠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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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2 14:50:40 수정 | 삭제

    코로나 위기에서 대박을 꿈꾸다.

    코로나 창궐로 하루 5천명 감염, 오미트론 변이까지 생기고, 병실이 없어 재택치료가 기본인 시기에

    "코로나 약을 약사가 직접 배달" 이라는 요상한 선전문구로 영업확장에 나선 최후보는 다행히 코로나 재택환자에게 바가지 배달료로 영업실적이 조금 나아졌다.

    근데 수십회의 코로나 약배달 결과 결국 최후보는 오미트론에 감염되어 재택치료 처분되었고,

    약국의 근무약사 뿐 아니라 내원환자까지 모두 콧구멍 깊숙히 면봉으로 쑤시키는 수모를 당했고, 약국 코로나감염약국 팻말과 함께 폐쇄되고...

    근데 최후보 코로나 약은 약사가 배달해주려나?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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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8 20:50:01 수정 | 삭제

    머리쓰네

    결국 니들이 하기싫고 도매직원 배달시키겠다는거자나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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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7 11:10:00 수정 | 삭제

    이문제는

    보건소에서 약사를 뽑아서 하게하면 될것을 왜 어렵게 돌아가지?
    진짜 어이가없네

    댓글 1 12 3
    • Ai환영462882
      2022.01.08 00:07:43 수정 | 삭제
      약사 돈만 축내는데 왜 쓰냐ㅋㅋㅋ너네보다 똑똑한 ai가 복약지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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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7 07:21:30 수정 | 삭제

    도매상직원 = 약사 < 한약사

    약사역할을 두고 도매상직원도 약사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안을 정책이라고 내놓는 정책실장. 그래도 한약사가 도매상직원보다는 약에 대해서 더 나을텐데 좀 있으면 한약사가 약사보다 낫다고 할까 겁난다.

    댓글 0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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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7 07:18:58 수정 | 삭제

    결국

    지역 약사회에서 알아서 약사를 뽑아 배달 시키던지 돈없으면 도매상 시켜
    갑질인가요??
    대약 덕분에 팔지에도 없는 약배달 하게 생겼네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지?

    댓글 0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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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22:16:56 수정 | 삭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코로나가 곧 끝날 것 같지도 않은데
    보건소마다 전담 약사 좀 뽑으세요

    댓글 0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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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22:15:12 수정 | 삭제

    80년대인가

    약사 배달료 천원. 말이 안되는 가격이죠.
    조제료가 남으니 거기서 이익내고 배송은 손해보겠다는 건데
    조제료는 온전히 보전되야하는 것 아닌가요???
    의료법, 약사법에 금지한 호객행위랑 뭐가 다름??

    댓글 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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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20:21:54 수정 | 삭제

    한발한발

    3년 임기동안 가만있다가
    임기 말에 걷기 시작해서ㅎ
    뚜벅뚜벅 나아가는 김대업 후보
    성분명 처방도 1번 공략인데 하나하나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3년동안 푼게 없는..

    댓글 0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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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9:10:17 수정 | 삭제

    잘 살펴봐야 함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핵심은 보건소에서 임의로 배송(닥터나우 포함)하던 걸 지정 약국에서 하는거. 보건소가 약배달자를 지정하던 것을 지정약국이 지정하는 방식으로 주도권가져온 거. 복지부에 몇만원씩 달라고 해보던가. 닥터나우는 무료니까.

    댓글 1 3 12
    • 핵심은460952
      2021.11.26 20:14:04 수정 | 삭제
      약은 환자가 직접 받아야 하고, 적어도 공적기관을 거쳐서 전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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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56:08 수정 | 삭제

    그래도 이광민실장은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

    이광민실장도 김대업회장의 지시가 있었으니, 욕먹을 줄 알면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광민실장의 소신은 아마도 아닐 것입니다.

    김대업회장이 전향적 협의 때, 자신은 40대였고, 많은 위원장 중에 고작 한 사람이었는데, 전향적 협의에 대해 뭘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고 항변 하듯이.

    댓글 0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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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35:16 수정 | 삭제

    이쯤되면 주식샀다

    닥터나우 주식 샀네 샀어 ㅡㅡ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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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33:53 수정 | 삭제

    능력없으면 자리에서 내려오세요

    이런 중요한일에 .. 저런식의 대응 이라니 정책실장?님도 약사시죠?

    도매상 배송기사랑 약사랑 같은급으로 묶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장같은거 하지마시고 좀 쉬시면 안될까요?

    댓글 0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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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32:24 수정 | 삭제

    너무 답답하다

    도대체 이런정책은 왜만드는건지..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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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27:24 수정 | 삭제

    최악중의 최악

    최악이네여
    이제 하다하다
    대약이 나서서
    약사=도매상 직원 만들어 버리네요

    댓글 0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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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26:57 수정 | 삭제

    거점약국되면 돈버네?

    거점약국 기준이 머냐

    이광민 김대업 그만 하자

    댓글 0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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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25:25

    택배기사와 도매상직원의 차이는?

    배달앱이 공격하는 것은 어떻게 방어하시려나요? 제2의 전향적협의에서 얼굴마담이 된 이광민실장님?

    댓글 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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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19:28 수정 | 삭제

    선거철

    선거철 맞아 급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이슈화하려니 이렇게 성급한 결론은 내게 되는거군요. 아무리 급해도 후배약사들의 미래와 약사직능의 앞으로를 바라보며 일하시면 좋겠습니다. 갑자기서울역앞에서 찬 바닥에 앉아 용쓰던것이 허사가 된 편의점약의 전향적 합의라는말이 떠오르네요.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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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14:19 수정 | 삭제

    대약이 약배달을 약국에서 나서서 하라고 하니

    이 집행부는 정말
    최악의 집행부로세
    약사들에게 약배달을 시키려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가 있지

    댓글 0 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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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09:31 수정 | 삭제

    대체인력으로 보건소에 전담약사 뽑으면 어떨까

    애초 배달을 약사회에서 얘기꺼낸다는게 문제지, 그동안 보건소에서 계속 얘기된 문제라면 좀더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야지 궁여지책으로 지역약사회 선택이라는건 뭔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약사인력이 남는다던데 전담약사 뽑으면 되겠네.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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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8:01:01 수정 | 삭제

    하는일마다 이러나?

    그냥 가만히 계셔 깝치지말고

    댓글 0 8 1
    등록
  • 2021.11.26 17:53:06 수정 | 삭제

    최악의 대한약사회

    최악이에요 제가 약사가 된게 너무 부끄럽네요

    댓글 0 9 1
    등록
  • 2021.11.26 17:49:50 수정 | 삭제

    갑질

    이 또한 거래를 미끼로한 갑질 아닌가?
    도매가 무슨 꼬봉인가????????

    댓글 0 6 2
    등록
  • 2021.11.26 17:42:48 수정 | 삭제

    방역관점에서 조제약 전달방식 재설계 필요하다.

    재택치료자에 대한 조제약은 약국내 직접 전달이 불가능하다. 제3자에 의한 배송이 불가피하다. 재택치료자에 대한 의약품 전달은 정부의 방역관리자에 대해서만 허용이 되어야 한다. 방역관점을 녹여낸 의약품 전달방식을 설계해야 한다. 방문약료 방식을 포함해서 조제약국 약사 및 직원, 도매상 직원, 민간 배송업체를 통한 방법 모두 잘못된 방법이다. 이런 방법은 감염자 접촉으로 인한 인한 감염확산 문제는 막을 수 없다. 정부 감염병 관리 지침에 어긋난 의약품 전달방식인 것이다. 다시 설계를 해야한다.

    댓글 2 14 0
    • X460941
      2021.11.26 18:15:36 수정 | 삭제
      이런 미친 ...전염병환자에게 방문약료 하자고? 에라
    • ?460937
      2021.11.26 18:01:31 수정 | 삭제
      먼소리여 일본에선 방문약료 방식으로 잘하고 있구먼. PCR검사도 대충하고 확진자 수도 팩스로 집계하고 그나마 결과 통계도 숨기는 등 코로나 관련해서는 거진 다 뻘짓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환자들 조제약 투약만큼은 일본약사들의 희생으로 그나마 돌아가고 있다.
      왜냐? 다 숨기는 일본정부도 사람들 아픈 건 숨길 수 없거든... 아프다니까 약은 줘야 하잖아.
    등록
  • 2021.11.26 17:37:22 수정 | 삭제

    이쯤되면

    닥터나우 주식있는게 분명하다

    댓글 0 6 1
    등록
  • 2021.11.26 17:29:34 수정 | 삭제

    참나

    변명인가요?
    하기 전에 회원들 양해를 구했어야하지 않나요
    도매상 직원은 비약사인데 그들한테 복약을 시켜요? 그것도 약사회가?

    댓글 0 9 1
    등록
  • 2021.11.26 17:28:10 수정 | 삭제

    이거 실화냐

    닥터나우를 막지는 못할망정 저런ㅡㅡㅡ
    내가 환자라도 차라리 의사가 운영하는 닥터나우 이용하겄다

    댓글 0 6 1
    등록
  • 2021.11.26 17:11:49 수정 | 삭제

    보건의료 약사역할을 근간을 약사회가 흔들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탄핵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댓글 0 14 1
    등록
  • 2021.11.26 17:09:09 수정 | 삭제

    짐대없 멈춰!!

    도매직원 빼~~
    도매직원이 약국 똘마니냐?
    왜 남의 직원 천원에 부려먹냐?
    그러고도 약사회가 보건약업계 리더라고 뻐길 수 있냐?
    부끄럽다 이놈들아. 다 나가 d져라.

    댓글 0 11 1
    등록
  • 2021.11.26 17:08:38 수정 | 삭제

    할 말이 없네

    약사없이 투약되는 약배달비가 1000 원이라.
    참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되었나

    댓글 0 20 1
    등록
  • 2021.11.26 17:05:47 수정 | 삭제

    시도지부장들은

    알고 있었나요?
    알고 있었으면서 김대업집행부의 밀실협의 진행을 보고만 있었나요?
    시도지부장님들도 모르고 계섰던 거지요?
    설마 알고서도 침묵하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대답해 주세요.

    댓글 0 13 0
    등록
  • 2021.11.26 17:03:11 수정 | 삭제

    답이없는 짐짝 회무 짐대없 멈춰!!

    와~ 어제까지는 도매직원이었다가
    욕 처먹으니까 약사도 들어갔네?
    조금만 더 욕 처먹으면 도매직원은 빠지고
    방문약사가 방문약료하는 것으로 되겠구나.
    VIP한테는 이미 보고 들어갔고
    반발하는 거 보니까 답없고 미치겠다 그치?
    편의점약 내주더니 이번에도 어쩔 수 없다하면서 또 이 지럴이냐
    너네같이 회무하는 애들은 영원히 퇴출되어야 한다.

    댓글 0 10 0
    등록
  • 2021.11.26 17:01:59 수정 | 삭제

    거점과 거점이 아닌 약국과 약사들이 다른 것도 아니고

    이 집행부 공적마스크 벌크소분부터 회원들을 부리더니 건기식에 한약사에 줄줄이, 하다하다 약배달까지, 그것도 갈라치기 해가며, 여러가지로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런 무도한 집행부가 약사회 역사에 또 있었나 싶다.

    댓글 0 10 0
    등록
  • 2021.11.26 16:59:03 수정 | 삭제

    광민이 형!!

    광민이 형 반갑습니다
    헤헤
    정책실장 까지 올라 가셨네요
    축하 축하
    담에 대한약사회장에 함 출마 하시죠!!

    댓글 0 2 7
    등록
  • 2021.11.26 16:58:53 수정 | 삭제

    광민이 형!!

    광민이 형 반갑습니다
    헤헤
    정책실장 까지 올라 가셨네요
    축하 축하
    담에 대한약사회장에 함 출마 하시죠!!

    댓글 0 0 6
    등록
  • 2021.11.26 16:55:43 수정 | 삭제

    정도껏 해라ㅡ회원들은 분노한다

    도매상은 민간사업자가 아니라는 건가?
    닥터나우는 민간사업자고?
    말이라고 하나?
    약배달을 대한약사회가 앞장서서 조장하는 셈이다
    또다시 회원들을 배신하고 전향적 합의에 나선 김대업집행부
    물러나라 다시는 회무를 언급하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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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6:53:43 수정 | 삭제

    맡게될수도 있다는건데

    도매직원이랑 닥터나우의 배달원, 그리고 일반인은 어떤 차이가 있는거????

    그냥 일반인이 배송할 수도 있다는 건데 약사회 입에서 그런소리가 쉽게 나와도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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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16:48:05 수정 | 삭제

    정부가 할일을 왜?

    현재 내국인은 가족이 단골 병의원 약국에서 대리처방 받아서 대리 수령하고있다
    하지만 대리인이 없는 외국인&내국인 경우는 보건소 예방의학과 직원이 단골병의원 약국에서 대리처방 대리수령하여 전해준다 이렇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데 왜? 갑자기 정부에 이런 제안을 하는지모르겠다 인력이 부족하면 보건소인력을 충원하면 되지 답답하다
    더 이상 자기 光을 내기 위해 출정하거나 회원을 이용 안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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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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