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예약-결제 앱 '똑닥' 신규 사용 병원, 16배 증가
- 강혜경
- 2021-11-05 09: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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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에 10월 신규 병원 가파른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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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모바일 진료 예약고 진료 결제 앱 '똑닥' 신규 사용 병원의 증가세가 가파르다.
국내 대표 모바일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의 영향으로 10월 똑닥 신규 사용 병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똑닥에 따르면 신규 사용 병원 증가폭은 1월에서 8월 평균 대비 9월에는 9배, 10월에는 16배 이상 높아지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

이어 "똑닥을 이용하면 병원 관계자의 도움 없이도 환자가 직접 진료 예약과 진료 접수, 진료비 결제, 청구 서류 발급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병원의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똑닥이 병원 업무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대기실 혼잡도도 낮춰 2차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기를 맞아 똑닥을 사용하는 병원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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