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윤리경영 'ISO37001' 사후심사 통과
- 정새임
- 2021-07-12 10:0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경영진 부패방지 의지 확고"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익제약은 지난해 6월 ISO37001 최초 인증을 취득함과 동시에 부패행위근절을 통한 준법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왔다. 회사는 이번 사후심사 통과로 윤리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사후심사 결과 최고경영진의 부패방지 및 청렴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였으며, 그동안 윤리경영 및 부패방지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어 ISO37001:2016 규격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충족함과 동시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충환 대표는 "전년도 대비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고, 실질적인 모니터링 또한 강화되고 있다"라며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을 정착,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투명성 제고와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삼익제약, 프리미엄 자연 여과 방식 정수기 '요리엔' 런칭
2021-06-24 11:08
-
삼익제약 창립 48주년…"신약개발 매진"
2021-05-06 08:58
-
삼익제약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2021-01-14 07:10
-
삼익,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INNO-BIZ' 인증 획득
2020-09-25 15: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거래재개 시험대 에스디생명공학, 백인영의 김혜원 승부수
- 10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