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마테라퓨틱스, 감사의견 '거절'…상장폐지 위기
- 정새임
- 2021-03-30 08:2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20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쎌마테라퓨틱스는 30일 2020 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이 '의견거절'이라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번 주권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됨에 따라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쎌마테라퓨틱스는 매매 거래정지 상태다.
한편, 쎌마테라퓨틱스는 오는 4월 20일까지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다.
정새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쎌마, 사업보고서 제출 연장…"러시아 지분 감사 미완료"
2021-03-23 10: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4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5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8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9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10"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