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pharm

X
신분증 찍어 가져오는 마스크 구매자에 약국 '난감'
정흥준 기자 2020-04-20 06:20:45



신분증 찍어 가져오는 마스크 구매자에 약국 '난감'
정흥준 기자 2020-04-20 06:20:45

"다른 약국에선 샀었는데 왜 안되냐" 항의

등본은 사진 가능하고 신분증은 실물 지참 원칙

 ▲ 등본과 신분증 등 지참 서류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오해가 생긴 사례들.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공적마스크 구매 시 신분증 사진을 제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항의로 인해 일선 약국들에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

일부 약국이 신분증 사진으로도 마스크를 판매하면서 신분증 실물판매 지침을 지키는 약국에서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또 신분증 사진과 주민등록등본의 사진 촬영본 허용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약사와 소비자들이 이를 혼동을 하는 사례도 있었다.

경기 A약사는 "대부분 신분증을 들고 오기 때문에 사진을 보여주는 사람은 간혹 한 명씩 있다. 실물을 가져와야 한다고 설명하면 그냥 돌아가는 사람이 있고, 확인이 되는데 왜 안 해주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약사는 "실랑이를 하기 싫어서 그냥 주는 약국들도 많을 거다. 재고도 여유가 생기니 판매지침도 느슨해지기 마련이다. 융통성을 요구하는 소비자들도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식약처 공적마스크 판매지침 Q&A 내용 중 일부.

서울 B약사도 "이제는 몰라서 사진도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라기 보단 알면서도 해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이다. 등본은 괜찮은데 신분증은 가져와야 된다고 해도, 다른 약국에선 샀었는데 여기만 안되냐고 얘기를 하면 난감하다"고 했다.

B약사는 "판매 수량 제한을 하는 동안 신분증 확인은 계속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각각이면 혼란만 생긴다. 다른 약국들 생각해서라도 지켜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일부 약국에선 대리구매를 위해 가져온 주민등록등본도 실물을 요구하는 경우들이 있어 소비자 민원의 이유가 되기도 했다.

식약처의 공적마스크 판매지침에 따르면 대리구매 시 등본은 주민번호가 모두 기재돼있기만 하다면 전자증명서 또는 사진 촬영본도 가능하다.

다만, 일부 약국들은 신분증과 동일하게 실물로만 확인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이에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등본을 사진으로 준비했다가 구입을 하지 못 했다며, 약국마다 다른 판매방침에 불만섞인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대한약사회와 지역 약사회는 공적마스크 재고에 여유가 생기며 일탈 약국들이 늘어나자, 수차례 회원 안내를 통해 판매지침을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흥준 기자 (jhj@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18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0년 10월)
서울 서부지역 약국 31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6,500 5,000 1,500 5,929
훼스탈플러스정(10정) 3,000 2,300 700 2,597
삐콤씨정(100정) 25,000 22,000 3,000 23,429
아로나민골드정(100정) 28,000 23,000 5,000 25,698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000 6,000 1,000 6,418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432
겔포스엠현탁액(4포) 4,500 3,300 1,200 3,833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3,000 28,000 5,000 30,82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324
타이레놀ER(10정) 2,500 2,000 500 2,167
지르텍정(10정) 5,500 4,500 1,000 4,432
게보린정(10정) 3,500 2,500 1,000 3,161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4,000 1,000 4,226
펜잘큐정(10정) 3,000 2,200 800 2,690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900 100 994
풀케어(3.3ml) 25,000 21,000 4,000 24,375
오라메디연고(10g) 8,000 5,000 3,000 6,157
케토톱플라스타(34매) 12,000 10,000 2,000 10,502
노스카나겔(20g) 20,000 18,000 2,000 19,619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800 200 995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46
닥터베아제정(10정) 3,000 3,000 0 3,000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300 700 2,548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7,000 6,000 1,000 6,983
비멕스메타정(120정) 75,000 50,000 25,000 66,172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000 1,000 2,994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55,000 43,000 12,000 51,872
복합우루사(60캡슐) 28,000 23,000 5,000 26,278
전체보기

채용
속보


    독자의견
    18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ㅇ.ㅇ
      2020.04.21 17:30:01 수정 | 삭제

      믿을수가 없음

      다른약국에서는 다 해주던데 해서 다른약국가라하면 안감
      나는 여태 마스크를 사본적이 없다고해서 입력했더니
      5부제 안지키는 다른 지역 약국에서 구입한거 떠서말하니깐
      여기서는 사본적이없다는 거다 하면서 그거 다 확인가능하냐고 화내면서감

      5부제 폐지다 대리구매 완화다 하기전에
      제일 중요한건 일관성있게 진행되어야 민원이 줄텐데
      자기 편하자고 혹은 자기 이익위한 약사때문에 기껏 공적마스크로 약사 인식 좋게 만들수 있는기회 다 날리는 거임

      댓글 0 0 0
      등록
    • 2020.04.21 11:11:58 수정 | 삭제

      요즘들어 매일 자주 듣는소리

      날짜 안되면 못사나요?? 다른약국은 해주던데!!!!
      약사의 적은 약사라더니 쩝
      융통성 있는건 좋지만 이건 살짝 융통성하고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5부제는 약속입니다 다같이 협조 부탁드려요

      댓글 1 2 2
      • 협조웃기시네 432796
        2020.04.22 15:14:13 수정 | 삭제
        너나 해. 지겨워 이제. 날짜 안맞아도 해주는 게 뭐가 어떠냐.
        그날아니면 못사는거
      등록
    • 비상용
      2020.04.21 09:27:21 수정 | 삭제

      2차 3차 대량 발생을 대비해서 비축도 해야죠

      있다고 펑펑쓰면 망합니다 비축 물량도 있어야죠
      원조 물량도 있어야 하고요

      댓글 0 0 1
      등록
    • 부족한분손
      2020.04.20 12:29:50 수정 | 삭제

      약국에 마스크 부족한분 있는지 묻고싶네요

      약국에 마스크 부족하면 더 공급토록 원합니다만 부족한 약국이 있는지 몰겠네요
      마스크 많이들 남아도는데 더 팔게 해주면 안되나요?

      댓글 1 9 0
      • 재고는 차처하고 일단 432733
        2020.04.20 12:38:03 수정 | 삭제
        별걸로 트집잡는 완장질약사들 약사법규도 안지키면서 ㅎㅎㅎㅎㅎ
      등록
    • 김약사
      2020.04.20 11:13:50 수정 | 삭제

      재고는 탄력적으로

      전날 재고가 남은 한도내에서는 5부제에 안 맞아도 마스크 줘도 됩니다.
      그런다고 해서 오늘 번호인 분들이 못사지는 않잖아요
      공평하게 마스크를 나누어 주자는 애민정신이 바탕이 된 제도일진데
      칼자루를 쥔 우리가 현명하게 대처하면 어떨까요

      댓글 0 23 7
      등록
    • 정국근(jkkeun)
      2020.04.20 10:30:50

      개고생

      언제까지 고난의 행군이 계속될까?

      댓글 0 7 0
      등록
    • 약사
      2020.04.20 10:23:45 수정 | 삭제

      원칙을 지킵시다

      원칙 지키는게 뭐그리 어렵습니까?
      지금은 수량이 여유롭지만 다시 위기가 돌아오면 줄서는 사태가 또 반복될겁니다.
      그때가서도 그 혼란을 또 겪을 겁니까?
      제발, 원칙 좀 지킵시다.

      댓글 5 11 29
      • ㅋㅋ 432740
        2020.04.20 13:57:58 수정 | 삭제
        원칙 지키는것까진 좋은데 이것도 나름 공무인데 왜 돈을 안줘?
        예비군도 그렇고 이나라는 국민을 노에로 안다니까
        그리고 완장질하는 인간들도 결국 노예면서 염병하네?
      • 이제라도 정신차리자 432738
        2020.04.20 13:38:11 수정 | 삭제
        이렇게 지키자고 완장질 하지말고 우리 상황에 맞게 실행하자는거다 이 대약직원아.
      • nyripper 432736
        2020.04.20 13:16:02 수정 | 삭제
        그니까 공적업무를 왜 개인사업자들에게 떠넘기고 욕받이로 만드냐고
      • 지켜야되나? 법규임? 432731
        2020.04.20 10:46:59 수정 | 삭제
        주2매 꼭 하고 융통성 발휘하자는거임 스트레스 안받고 .왜 이해가 안가냐.
      • 줄을 왜서는데?? 432730
        2020.04.20 10:39:58 수정 | 삭제
        주2매 지키면서 융통성 있게 하자는건데 약사들이 나서서? 줄을 왜서나?
      등록
    • 간단해요 약사님들
      2020.04.20 09:40:50 수정 | 삭제

      주2매 지키게 주민번호입력만 하시고 해주세요

      정신차립시다. 그냥 해주면 되요 대약 식약처 기다리면서 죽어나가는건 우리랑 국민들입니다. 주2매 지키면 되요. 이제 약사본업을 하자구요 제발. 이제 싸우는거 지치지 않습니까?

      댓글 0 54 3
      등록
    • 허허허
      2020.04.20 09:40:44 수정 | 삭제

      좋은게 좋은거라고 대충 해주자는 분들 많네요.

      이런 건 뭐 금방 조사되는 사항이니 그런 분들만 모아서 하루에 2000장씩 몰아줍시다.
      대충대충 많이 파세요.

      댓글 1 0 19
      • 대충팔자는게 아니지 432728
        2020.04.20 09:42:48 수정 | 삭제
        내용을 이해못하니 바보인가보네 ...몇만장 가져다가 팔아라 약사맞음?
      등록
    • 한번
      2020.04.20 09:30:52 수정 | 삭제

      복잡할수록 지키기 어렵다는 사실

      일주일이 멀다하고 달라지고 추가되는 마스크 구매규칙들
      복잡할수록 지키기 어렵고 안지키게 되죠.
      먹고사는 일도 복잡한데 마스크 사고파는 복잡한 수칙까지 일일이
      기억해야 할까요 ?

      단순할수록 잘지켜집니다.
      일주일에 구매할 수 있는 매수만 정해지고 적정분산판매만
      가능하도록 단순한 수칙만 남기고 모두 풀 때가 됐죠.

      미국일본에 지원하고 해외수출을 광범위하게 검토하는 시점인데
      공적마스크 판매를 계속해야 할지도 의문이고요.

      댓글 0 20 0
      등록
    • 케니
      2020.04.20 08:52:34 수정 | 삭제

      악법은

      법이 아니라는 생각

      댓글 0 4 0
      등록
    • ***
      2020.04.20 08:49:57 수정 | 삭제

      웬만하면

      다 해 줘라. 강한 규제를 할 이유가 없잖어?

      댓글 1 32 2
      • 정책욕먹을까봐 432727
        2020.04.20 08:52:42 수정 | 삭제
        약사만 쪼아대는걸 모르는 바보약사들임
      등록
    • 공적마스크
      2020.04.20 08:38:57 수정 | 삭제

      돼도록

      안주려고 하는건지 주려고 하는 건지 헷갈릴때가 있다

      댓글 0 10 1
      등록
    • 주민번호 알면 되는거
      2020.04.20 08:12:44 수정 | 삭제

      지겹다 진짜

      대리구매도 아이 주민번호 알면 되는거지.주민번호외우는 사람이 설마 남이겠니? 이제 남 주민번호로 마스크 사는 사람이 누가 있냐 날짜 맞아도 안사는 사람 태반인데. 집에 많아서 안산다고 하는 사람 많아져서 마스크 판매량확 줄었는데 환자들 안쓰러워서 그냥 해준다. 적당히 하자 다들. 어찌나 다들 답답한지. 저런 사람들 그냥 해줘라 이런건 약사회에서 좀 나서서 구두로라도 융통성 있게 하라고 해라 답답하다 증말.

      댓글 0 39 7
      등록
    • 여유
      2020.04.20 08:05:10 수정 | 삭제

      있나보다

      https://news.v.daum.net/v/20200420043239598
      약국에서 대리구매, 5부제 지켜서 팔라고 해서 불편해서 못산 국민들 몫의 마스크를 외국에 넘기시겠단다.....결국에 지켜서 팔라는게 외국에 딸랑딸랑 하려고 그런거였나? 약사회도 그래서 동조하는거고? 딸랑딸랑~??? 선거 끝났다고 바로 이렇게 돌변해도 되는거야? 일단 국내 불편 먼저 잠재우고 생각해야 될 부분 아니야?

      댓글 2 8 10
      • 너야말로 432741
        2020.04.20 14:04:30 수정 | 삭제
        그전이라도 하겠다고 여론살피는거 안보이니? 가능한지 검토하라잖아....여론이 대충 그냥 그러면 밀고 나간다는거잖아. 아직도 국내에도 필요한 사람 많다 아직 그것도 해결 못하고 저런 얘기가 나오니까 그러는거잖아
      • 한심하네 432739
        2020.04.20 13:47:42 수정 | 삭제
        기사는 읽어봤니?? 6월 30일까지 금지되어있고, 국민의 여론을 살피며 결정한다잖니. 토착왜구야....ㅉㅉㅉ
      등록
    • 누구좋은일인가생각해
      2020.04.20 08:03:58 수정 | 삭제

      주2매만 지키고 알아서 하자

      제발좀. 서로 이거 해준다고 물어뜯지말고 다같이 해주자. 어차피 이미 마스크 남아돌고 있는데 주2매 지키고 왠만한상황은 해줘도 된다. 주민번호 입력도 안하고 그냥 팔지만 말자. 이정도만 해도 이제 우리도 환자도 숨통 트인다. 어차피 주2매 사는건데. 수만원 남기는 장사도 아니고 우리는 약사로서 환자 생각우선이지 대약과 정책생각하는 집단인가? 약사법규도 아니고 .

      댓글 0 80 1
      등록
    • 나도
      2020.04.20 07:47:19 수정 | 삭제

      밑에분 말씀에 동감

      이거 해결 안되면 진짜 마스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토요일 내방하신 환자분도 자기가 도둑질 하는거냐고, 자기 와이프인데 왜 안되냐고 소리소리 질러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제도를 시행하려면 홍보라도 제대로 하고 하든가 아니면 지켜질수 있게 제도를 정비하든가,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약사회차원에서 지키지 말자고 운동을 하든가. 어차피 파는곳은 약국인데 밀고나가면 식약처도 어쩔수 없을거라 보는데....너무 약사회가 좋은말로는 신사적이고 직설적으로는 눈치를 너무많이 본다.....이러다가 마스크때문에 우울증오고 자살하는 사람 생길듯.

      댓글 0 37 1
      등록
    • 다시
      2020.04.20 06:41:56 수정 | 삭제

      건의한다

      주민등록등본 가족증명서 둘 중 하나로
      전체 가족 구매로 한방에 해결하자
      불필요하게 싸울필요 없다
      평일이 어렵다면 주말에만 이라도 허용하라

      댓글 0 38 2
      등록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인.편집인 :이정석 |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