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19 (목)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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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궤도 진입한 첩약보험...'대상 질환·수가 모델' 논의
이정환 기자 2019-07-20 0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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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궤도 진입한 첩약보험...'대상 질환·수가 모델' 논의
이정환 기자 2019-07-20 06:00:55
민관 협의체, 1000억원 건보재정 투입 될 시범사업 모델 구체화

약사회 "회의 참석하며 첩약 안전성·탕전실 적폐 지적 지속할 것"


정부가 추진중인 첩약(한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협의체가 '급여 대상 질환'과 '수가 지불 모양' 논의에 착수했다.

첩약보험 대상 질환·수가 지불 방식은 시범사업 핵심으로, 협의체가 전반적인 방향성 설정을 넘어 정책 구체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 제2차 첩약분과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해당 회의는 기존 한약급여 협의체 내부 소회의로, 복지부는 대한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 대한한약사회 등 첩약보험 유관단체와 시민단체를 포함해 논의를 진행중이다.

이번 회의는 정부가 첩약급여 시범사업을 연내 국내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이후 대상 질환과 수가 모양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시범사업 시행 후 건강보험 재정을 어떻게 첩약에 투입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에 진입한 셈이다.

늦어도 올 10월까지 구체적인 첩약급여 시범사업 모델이 확정돼야 연내 시행이 가능하다는 게 협의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현재 첩약급여 방식에 대해서 협의체는 질병 진단 행위와 첩약 조제 행위, 첩약 비용 등을 놓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를 타진중이다.

이는 곧 한의사와 한약사, 약사의 첩약급여 면허권 내지 수가와 직결되는 사안이라 각 직능 간 협의가 필수다.

만약 협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결국 첩약급여를 둘러싼 직능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정부가 시범사업 모델 구체화에 속도를 내는데 대해 대한약사회는 일단 협의체 회의에 지속 참석하며 우려 목소리를 제기하겠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는 첩약 안전성·유효성 문제와 원외탕전실 적폐 등을 지적하며 첩약급여에 반대 입장을 견지중이다.

약사회 좌석훈 부회장은 "(첩약급여에 대한) 정부 의지가 상당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가 안전성 문제를 꾸준히 제기중이지만 정부는 시범사업 모델 만들기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인다"며 "시범사업이 확정돼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가 필요하다. 일단 회의에 참석하며 연말 건정심 시기 구체적인 약사회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협의체 참석자는 "급여 대상 질환과 수가를 의제로 회의가 진행됐다. 정부가 생각보다 정책 진행에 속도를 상당히 내는 분위기"라며 "대상 질환과 수가 모형은 한의사, 한약사, 약사 이해관계가 뒤섞여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특정 직능이 자신에게 유리한 모델을 주장하면 상호 갈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복지부는 이제부터 첩약급여 세부안을 마련해 연내 시행 계획을 차질없이 실천에 옮긴다는 방침이다.

한의약정책과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표가 나온 건 아니다. 연내 시행이라는 큰 계획만 잡혔다"며 "첩약분과 회의 시행을 마친 뒤 한약급여 협의체로 옮겨 최종 결과 시범모델 안건을 내놓는다. 이후 건정심을 통과하면 본격적으로 첩약건보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시범사업이라 별도 법 개정은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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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19.07.23 11:31:01 수정 | 삭제

    협의체 탈퇴한다며????

    언제 다시 겨들어갔냐? 나갈때는 시끄럽게 떠들더니ㅋㅋㅋ 들어갈 때는 조용히 들어가면 되는거냐?
    개웃기네ㅋㅋㅋㅋ
    그리고 대업이라던 한약사 일반약 판매 언제 막을래??
    소수를 위한 첩약보험은 접고 한약사 일반약 판매 막는데만 집중하자

    댓글 0 0 0
    등록
  • 2019.07.22 12:40:13 수정 | 삭제

    핏충 특

    한약사 조금이라도 옹호할라치면 다 한약사

    댓글 0 0 0
    등록
  • 2019.07.22 11:59:46 수정 | 삭제

    ㅇㅇ

    어차피 우리와는 상관없는 첩약보험입니다.
    뭐하러 틀딱새기들 잘돼라고 찬성합니까? 당연히 필요없고 제제분업돼봐야 10건 더 나올까 말까입니다. 다 필요없으니 완전이원화 진행해서라도 한약사 일반약 판매 막아야합니다

    댓글 1 4 3
    • ㅇㅇ425903
      2019.07.22 12:29:23 수정 | 삭제
      무상관. 일반약만 막자. 웃기지도않는 한약사일반약.
    등록
  • 2019.07.22 10:54:30 수정 | 삭제

    ㅅㅂ이제와서 꼴갑떨다가

    첩보 제제보험 얻어오자고 내가 약사회에 주문했는데 약준모의견을 듣고 파토내네?
    걔네 회비만 먹고 살아라 ㅅㅍ 것들

    댓글 1 0 1
    • 박약사425902
      2019.07.22 12:28:10 수정 | 삭제
      약사인척 하지마
    등록
  • 2019.07.22 09:49:41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약국보험?

    한약국보험 받아먹어야 한다는 븅들이 있어서 한약사 또 망한듯/분업아니면 한의사도 보험아예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눈앞에 콩고물 좀 먹어보려고 나댐나댐하는 충들/일단보험받고나중에분업주장?/에라이숭이들/게다가맨날정당만따지는이상한빨갱이도있고/맘에안들면니가하든가/그잘난?분석력으로니가분석해가면서협회실무해보지/

    댓글 1 1 7
    • 425898
      2019.07.22 10:52:06 수정 | 삭제
      네다 핏충 배아픈가봐?
    등록
  • 2019.07.21 16:20:27 수정 | 삭제

    분업

    정부가 공정한 중재자가 되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0 6 4
    등록
  • 2019.07.21 12:34:37 수정 | 삭제

    안타깝다....진심

    애초에 약사회랑 한약사회랑 같이
    첩약이랑 제제 인프라를 미리 구축했으면 이번 회담에서도 주도적으로 끌고올수있었고 시범사업부터 분업전제로 실시할수있었을텐데
    시범사업 논의중에도 계속 약사랑 한약사 싸우게할라고 분탕질 치더니
    우리 약사회 성님들은 이번 시번사업에서 약사들 나가리 시켜버리네 ^^
    아 답답해
    그리고 원래 약사가 한약사 품고가는게 맞지않나???
    그래서 약대 소속으로 넣은거아니었음????
    어휴..
    한의사 처방이라도 받아먹을라면 빨리 믿을만한 한약사 찾아놔야겠다..
    진짜 일좀 똑바로하자

    댓글 2 4 1
    • 박약사425899
      2019.07.22 10:53:12 수정 | 삭제
      어린네들이라 첩약보험 이문이 얼마나 남는지 모르네 특히 약준모 ㅅㅍ것들
    • 안타깝다....진심425894
      2019.07.22 09:51:32 수정 | 삭제
      한냑사가 약사인척은 ㅉㅉ..의사처방 받아먹을라면 약사느님 잘 모셔라.
    등록
  • 2019.07.21 10:48:59 수정 | 삭제

    협상은 저렇게 하는거야.

    일단 정부 주도로 도입하려는거고, 일단 적당한 구실로 반대하면서, 목소리도 높이는거 아닌가? 처음부터 '네,네' 거리면 나중에 찬밥된다.

    댓글 0 0 0
    등록
  • 2019.07.21 10:28:32 수정 | 삭제

    ㅋㅋ

    우리약국도 신청해서 첩약보험 하겠습니다
    좋네
    저걸 왜 약사회는 반대하고 지롤??

    댓글 0 4 0
    등록
  • 2019.07.21 01:49:12 수정 | 삭제

    파토내려는 싸개들

    핏충이들 배아파서 어떻게든 파토내려고 하는거 보건복지부직원들도 알겠다
    그냥 씹힐듯

    댓글 0 4 4
    등록
  • 2019.07.21 01:40:24 수정 | 삭제

    약사회뭐하니?

    파토낼생각말고 제제 첩보 가지고 와라

    댓글 0 4 2
    등록
  • 2019.07.20 21:03:56 수정 | 삭제

    약사랑 손잡으면 확실히 10얻어올거

    한의사들 믿다간 1도 제대로 못얻어오는 수가 있다. 안그래도 제제분업 약속조차 뒤집은 놈들한테 뭘 바라는거?? 그리고 약사회측 의견이 틀린게 뭐가 있냐? 정말로 한약시장 활성화를 위한다면 한의사들이 더럽혀놓은 유효성,안전성문제 확실히 털고 가는게 맞지ㅎㅎ

    댓글 0 3 2
    등록
  • 2019.07.20 20:02:09 수정 | 삭제

    그리고 한의사 위주 첩보될거 같으면 한약사 니들도

    어깃장 놔서 막아야하는거고
    의사,약사,한약사,시민단체 절반쯤 건정심에서 반대표 던지면 한의사 위주 첩보 막고도 남는다
    제발좀 생각좀 하면서 살아라 븅신들ㅉㅉ

    댓글 6 2 3
    • 거수기들425895
      2019.07.22 10:06:51 수정 | 삭제
      한약국보험으로 대박터지길 바라나봐. 구시대의 약국보험 시각이 현 시점에서도 통할거라 생각하는거니?????? 시대가 바꼈어.그리고 양약이랑 한약이랑 비교하면안돼!!!!! 머 그래도 지들이 맞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꼴들이. 무덤파는거지. 거수기들. 한의사 만자이!~!~!~!~!~
    • 꼬라지보니425889
      2019.07.20 22:23:05 수정 | 삭제
      이번에도 한의사들 완봉승으로 끝날듯, 한약사들 수준보소
    • ㅋㅋㅋ425888
      2019.07.20 21:32:22 수정 | 삭제
      배아파 죽네 죽어
    • ㅋㅋ425887
      2019.07.20 21:31:20 수정 | 삭제
      시민단체들? 첩약급여 찬성인데 뭔 개소리임
    • 응~425886
      2019.07.20 20:57:24 수정 | 삭제
      한의사 거수기 노릇하다간 니들한테 떨어지는 고물없다^^
    • 미쳤냐425884
      2019.07.20 20:28:44 수정 | 삭제
      우린 보험간다..너거 버리고
    등록
  • 2019.07.20 19:59:50 수정 | 삭제

    븅신 한약사들은 이번에도 또 거하게 삽질하려하네

    한의사들이 니들 밥그릇 신경써줄거 같냐??
    멍때리면서 어설프게 한의사 거수기 노릇하다가 한의사 위주 첩보되는 순간 한약사 니들은 영원히 팽당하는겨, 분업해야된다고 드러누워봐라 이상황에서는 약사들은 차라리 니들편 들지 절대로 한의사들 편은 안든다, 어찌 이리 머리가 안돌아가냐ㅉㅉ

    댓글 2 1 2
    • ㅉㅉ425885
      2019.07.20 20:56:14 수정 | 삭제
      당연히 한의사 위주 정책은 어깃장 놓는게 맞지 멍청아
    • 쯧쯧425883
      2019.07.20 20:28:19 수정 | 삭제
      븅신약사회 파투낼려고 안전성 시비거는거 안보이냐
    등록
  • 2019.07.20 18:36:39 수정 | 삭제

    피트 약사는 빠지는거지?

    한조시와 한약사만 참여한다~

    댓글 0 8 2
    등록
  • 2019.07.20 17:54:01 수정 | 삭제

    한방원리를 모르니 안전성 이야기하지

    한방원리를 모르니 안전성 이야기하지 약사들은 첩약 몰라서 못하는거잖아 모르니 한조시 자격증 반환하라!!!

    댓글 1 4 1
    • ㅋㅋㅋㅋㅋ425896
      2019.07.22 10:16:40 수정 | 삭제
      웃겨.내 배꼽 돌리도..한조시 약사들 밑에서 배우는 것들이. 니들 선생님으로 모시잖아... 유명한 한조시 약사님들.
    등록
  • 2019.07.20 17:51:12 수정 | 삭제

    첩약이 안전성이 문제되면 당신들의 한조시 자격증은 반환하라!

    첩약이 안전성이 문제되면 당신들의 한조시 자격증은 반환하라!
    첩약이 안전성이 문제되면 당신들의 한조시 자격증은 반환하라!
    첩약이 안전성이 문제되면 당신들의 한조시 자격증은 반환하라!
    첩약이 안전성이 문제되면 당신들의 한조시 자격증은 반환하라!

    댓글 2 4 2
    • 한조시 자격 425882
      2019.07.20 19:16:42 수정 | 삭제
      반환해라
    • 백번425881
      2019.07.20 19:12:54 수정 | 삭제
      맞은 말이다
    등록
  • 2019.07.20 15:49:29 수정 | 삭제

    억지 춘향

    이렇게 억지 춘향 식으로

    말도 안 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의 속셈은 무얼까 궁금합니다.

    댓글 0 1 2
    등록
  • 2019.07.20 11:55:51 수정 | 삭제

    보험이 되는데 왜 한의사만 보험 타먹냐?


    의사도 진료비 조제료 약제비 다 받아보자

    댓글 0 3 2
    등록
  • 2019.07.20 11:30:03 수정 | 삭제

    반대하는 한의사가 정상이지

    양약처럼 기준이 명확한거도 아니고
    다제각각인데 첩약급여를 한다고.?
    제정신이면 저런말 못하지

    댓글 1 4 6
    • ㅋㅋ425923
      2019.07.23 11:05:31 수정 | 삭제
      지들끼리만 한다고 반대하는건데?
    등록
  • 2019.07.20 11:12:54 수정 | 삭제

    이게?

    약사회 의사회 반대하는데도 건정심통과가 되나?

    댓글 1 2 2
    • 그것보담425876
      2019.07.20 11:22:19 수정 | 삭제
      한의사들 내부 반대 땜에 나가리될 판이다
    등록
  • 2019.07.20 11:05:23 수정 | 삭제

    첩약의 급여화?

    제조과정도 한약재 품질도 규격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여? 무슨깡임?

    댓글 0 2 2
    등록
  • 2019.07.20 10:29:30 수정 | 삭제

    한의사들도 내부반발 장난아니지,약사,한약사 의견 다르지

    국민들도 딱히 절실하지 않지
    대체 누구 좋으라고??
    포퓰리즘으로 노인표좀 얻어보려는 정부?

    댓글 0 6 4
    등록
  • 2019.07.20 09:49:19 수정 | 삭제

    하니사만개꿀?

    하냑사는? 나만잘났네~하는 일부 분탕분자들이 엄청흔들어대고있지.집행부는 흔들리지말고 잘꾸려나가길.게시판에집행부 옹호글 별로 없어도 분탕분자들이 멍멍거릴까봐 귀찮아 글 안쓰는거임.

    댓글 0 3 4
    등록
  • 2019.07.20 09:33:31 수정 | 삭제

    한약을 급여화한다고?

    뭔 생각으로 이딴짓을 ㅎ...

    댓글 0 4 3
    등록
  • 2019.07.20 09:05:25 수정 | 삭제

    첩약 보험이라니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ㅋㄱㅋ
    아무리 전문직 편들기라도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

    댓글 0 4 3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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