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퀴스 제네릭, 우판권 획득…내년 2월까지 시장독점
- 이탁순
- 2018-05-14 13:4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온스·인트로·알보젠, 양도양수 통해 대형사 제품출시 유력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우선판매기간은 지난 1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9개월간이다. 이 기간동안에는 다른 동일성분 제네릭이 시장에 진입할 수 없다.
3사는 엘리퀴스 물질특허 무효심판에서 지난 2월 청구성립을 이끌어 우판권 조건을 완성했다. 이들은 최초 허가신청 요건도 갖췄다.
우판권 확보에 따라 이들은 시장에서 BMS의 오리지널 엘리퀴스와 경쟁을 벌이게 된다. 하지만 이 약물이 종합병원 사용비중이 높아 중소사로서는 상업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
이에 3사는 종합병원 약사위원회(DC) 경험이 많은 국내 대형제약사에 제품 양도양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수 제약사는 Y, H, C사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우판권 획득으로 다른 경쟁사가 적은만큼 대형사들이 종병 공략에 성공한다면 충분히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대형사, 엘리퀴스 제네릭 양도양수 추진…BMS와 경쟁
2018-05-08 12:25
-
물질특허 무효 '엘리퀴스' 제네릭, 제품출시는 유보
2018-04-12 06:23
-
엘리퀴스 특허소송 2라운드…NOAC 후발약 '분수령'
2018-03-30 06:24
-
엘리퀴스 물질특허 무효성공 총 7개사…대웅·동아 포함
2018-03-02 13:12
-
엘리퀴스 물질특허 무효성공…제네릭 올해 출시 가능
2018-03-01 06: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5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6"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7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8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9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10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