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7일 '제4차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
- 김정주
- 2017-11-06 11:4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생물·무균 등 시험검사 이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관내 시험·검사기관과 자가품질 검사기관 분석담당자를 대상으로 '제4차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를 오는 7일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구회는 시험·검사기관, 자가품질 검사기관 등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분석관련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바이러스 최근 연구동향 ▲식품공전 중 미생물 기준규격의 이해 ▲대한민국약전 중 미생물시험법 이해 ▲시험검사의 윤리·청렴교육 및 실험실 안전교육 등이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관내 미생물분야 관련 검사기관 등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