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편]삼진제약 게보린 1980년대 CF
- 노병철
- 2017-09-01 15:0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추억의 약(藥) CF[23편-게보린].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삼진제약 게보린입니다.
1980년대 제작된 이 CF는 '두통, 치통, 생리통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종근당 펜잘과 존슨앤존슨 타이레놀과 함께 국내 두통약 시장 '빅3'로 통합니다.
'맞다 게보린' '한국인의 두통약'이라는 카피문구로 유명한 게보린은 1979년 발매된 이후 현재 누적 생산량 35억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삼진제약은 1977년부터 시판해 오던 게보나정을 1979년 3월 게보린정으로 제품명을 변경해 진통제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게보린은 아세트아미노펜 등 3가지 성분이 복합적 처방돼 심한 통증도 투약 후 2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 '효과 빠른 두통약'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삼진제약은 게보린정 시리즈제품으로 게보린S정, 게보린F정 등에 대해서도 시판허가를 받았지만 게보린정만 출시했습니다.
게보린 용법/용량은 성인 1회 1정으로 1일 3회입니다. 공복(빈속)시를 피해 복용해야 하며, 복용간격은 4시간 이상 그리고 원칙적으로 단기 복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15세 미만의 소아는 이 약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8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9"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10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