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직원 퇴사율 30% 사실 아냐"
- 이탁순
- 2017-08-23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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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딧잡 통계는 왜곡... 관계사로 이동하고, 실제 직원수도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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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웅제약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6월 30일 기준 직원 수는 총 1436명이다. 2015년과 2016년 사업보고서에 집계된 직원 수도 각각 1378명, 1524명으로, 크레딧잡에 기재된 직원 수 907명은 실제 직원 수와 차이가 크다.
대웅은 퇴사자 수의 경우 ㈜대웅제약에서 ㈜대웅 등 관계사로 이동한 인원, 즉 여전히 그룹사 내에 근무하고 있는 인원까지 포함된 숫자라고 밝혔다. 이는 개인의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경력개발프로그램(CDP)로 부서 및 관계사로의 이동이 자유롭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 직원 및 퇴직자 수를 바탕으로 퇴사율을 따져보면 9~10%로, 이는 상위 제약업계의 퇴직율이 10~12%인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실제와는 다르게 집계된 수치로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이며, 해당 업체 측에 사실을 기반으로 정정을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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