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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한미, 사노피에 기술수출한 '당뇨신약' 3상 내년 진행

  • 김민건
  • 2016-10-28 08:31:58
  • 올 4분기 예정됐지만 임상용 시약 생산일정 지연돼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지난해 사노피와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에 성공했던 퀀텀프로젝트 첫번째 약물인 GLP-1 계열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에 대한 임상 3상이 내년에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에페글레나이트는 올해 안에 3상이 개시될 예정이었다. 회사측은 임상 연기 이유로 임상용 시약 생산일정 지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당초 사노피와 올해 4분기내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임상용 시약 생산 일정이 지연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미는 "임상 3상과 관련한 구체적 일정이 확정되면 추후 사노피가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이 사노피와 계약한 '퀀텀프로젝트' 중 하나로, 최장 월 1회 투여가능한 'GLP-1 계열' 당뇨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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