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사노피에 기술수출한 '당뇨신약' 3상 내년 진행
- 김민건
- 2016-10-28 08:3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4분기 예정됐지만 임상용 시약 생산일정 지연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초 에페글레나이트는 올해 안에 3상이 개시될 예정이었다. 회사측은 임상 연기 이유로 임상용 시약 생산일정 지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당초 사노피와 올해 4분기내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임상용 시약 생산 일정이 지연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미는 "임상 3상과 관련한 구체적 일정이 확정되면 추후 사노피가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이 사노피와 계약한 '퀀텀프로젝트' 중 하나로, 최장 월 1회 투여가능한 'GLP-1 계열' 당뇨신약이다.
관련기사
-
한미, 성장통일까? 4분기 퀀텀프로젝트 임상이 '핵심'
2016-10-05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2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3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4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5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6김영진 서울시약 부회장, '올해의 서울여성상' 수상
- 7"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8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9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 10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