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10억원 투입해 분석장비지원 나서
- 이정환
- 2016-01-28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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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환경연구원에 첨단분석장비·기록관리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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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기술 향상과 시험·검사 신뢰도 제고가 목적이다.
잔류농약 검사장비 노후화 등으로 장비 교체가 시급한 5개 시·도에 ▲액체크로마토그래프(HPLC) 2대(울산·경남 각 1대) ▲기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GC/MS/MS) 2대(부산·제주 각 1대) ▲중금속 질량분석기(ICP/MS) 1대(전북)가 지원된다.
또 나머지 11개 시·도에는 시험·분석장비의 분석기록을 유지·보존하는 기록관리시스템을 지원한다.
기록관리시스템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시험·검사기관은 의무 설치해야 한다.
식약처는 "첨단분석장비 지원으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의 시험·검사 협력체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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