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약 장기처방·2군항암제 등 19항목 내년 집중심사
- 김정주
- 2015-12-14 12:2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어깨수술' 신규 선정…12개 이상 다품목 외래처방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세 넘는 환자에게 12품목 이상의 약제를 한꺼번에 처방하는 등 약제 다품목 외래처방과 향정신성의약품 경구약 원외 약제 장기처방 등이 내년도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청구 내역에서 집중심사된다.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종합병원급 이상 '2016년도 선별집중심사 19항목'과 항목별 급여기준을 공개했다.
내년 선별집중심사는 올해 선별집중심사 항목에서 '어깨수술'로 불리는 '견봉성형술 및 회전근개파열복원술'이 추가돼 총 19항목이 선정됐다.

또 TNF-α inhibitor 제제와 항진균제, 황반변성치료제 처방이 집중 감시를 받게 되며, 한방병원 입원과 의료급여 장기입원 등도 대상에 포함됐다.
수술 부문의 경우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과 갑상선 수술이 집중 감시 대상에 유지됐고 '어깨수술'로 불리는 '견봉성형술 및 회전근개파열복원술'이 새롭게 집중심사 대상에 올랐다.
검사 부문의 경우 '갑상선검사(4종 이상)'와 양전자단층촬영(PET), 뇌 자기공명영상진단, 삼차원 CT 등(흉부·복부·척추) 등도 포함돼 내년 선별집중심사를 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