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 전문가 대구에 총출동…약학회 학술대회 열려
- 김지은
- 2015-10-22 1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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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인터불고호텔서 2015 추계국제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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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는 오늘(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에 위치한 인터불고호텔에서 2015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약학교육기관인 조선약학강습소가 개소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인 것을 기념해 '약학 태동 100년'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수상강연과 더불어 11개 분과 심포지엄, 7개 특별 심포지엄이 추진되며, 지난 춘계 학술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내외국인 영어 구연발표 세션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션은 다양한 신약 R&D 제약관련 주제와 더불어 대한약학회가 대한의학회와 약사국시 실기시험 도입방안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근대 약학 태동 100년 심포지엄 및 기념전시회 등도 진행된다.
약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오당기조 강연과 분과 심포지엄의 연계로 오당 감염미생물 면역약학 심포지엄을 개최해 심도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에는 약대 학부생들의 실무실습을 추가했으며, 우수 실무실습 포스터상도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의동 약학회장은 "올해 약학 태동 100년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드리는 다양한 상푸을 준비하고 있고, 리셉션과 부스 추첨 등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매년 늘어나는 논문 발표와 참가자 수에 맞춰 학술대회 수준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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