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텍스 낭포성 섬유증 복합제,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07-03 08: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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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캄비' 환자의 절반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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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의 희귀성 폐질환 치료 복합제가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낭포성 섬유증을 유발하는 가장 일반적인 유전자 변이에 대한 치료가 가능해졌다.
새롭게 승인된 ‘오캄비(Orkambi)’는 버텍스의 ‘칼리데코(Kalydeco)’를 새로운 물질인 루마카프터(lumacaftor)와 복합한 제제로 12세 이상에 사용이 승인됐다.
오캄비와 칼리데코는 증상만을 낮추는 기존 약물과 달리 문제가 있는 유전자에 의해 유발되는 근본적 현상을 치료한다.
오캄비는 F508del 변이가 있는 환자에 사용된다. 이는 전체 낭포성 섬유증 환자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연간 도매 가격은 오캄비가 25만9000불로 칼리데코의 30만불보다 낮다. 분석가들은 오캄비의 가격이 낮아짐에 따라 더 많은 환자에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오캄비의 유럽 승인을 금년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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