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다양한 면역 치료 항암제 개발 진행
- 윤현세
- 2015-06-09 09:2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발 주자지만 순조롭게 개발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경쟁 제약사들보다 면역 치료 항암제 개발에 늦게 뛰어들었지만 순조롭게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노바티스 항암제 미국 사업부 책임자인 빌 힌쇼는 향후 노바티스가 면역치료 항암제 분야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면역치료 항암제는 수백억 불의 매출을 올리는 주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분야. 노바티스는 오는 17~18일 투자자 회의에서 자사의 암 및 다른 질병에 대한 개발 계획 및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노바티스는 ‘글리벡(Glivec)’을 포함해 표적 항암 치료제(targeted cancer treatment)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BMS와 머크등이 면역관문억제제(checkpoint inhibitor)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노바티스는 세포 기반 면역치료제인 CAR-T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지난해 노바티스는 코스팀(CoStim) 파마슈티컬스를 매입하면서 PD-1 억제제 개발에 나섰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아두로(Aduro) 바이오텍과 계약을 체결해 STING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면역 치료제로 연구 영역을 확대했다.
최근 노바티스는 항 PD-1 약물의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 또한 LAG3와 TIM3로 알려진 새로운 면역 관문 기전을 차단하는 약물에 대해 2015년 사람 대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노바티스는 여러 분야의 면역 치료 항암제 분야에서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약물을 혼용해 사용하는 칵테일 요법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