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CRO 시장 규모 2800억원…외자계 성장 '주도'
- 최봉영
- 2015-04-28 06: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산업본부, 외자CRO 인력 확대로 적극적 시장 확대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7일 임상시험산업본부는 국내 등록된 35개 임상CRO 매출액 합계 추정치를 공개했다. 조사대상 기관은 국내CRO 20개사와 외자CRO 15개사였다.
내용을 보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2842억원으로 전년 2525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매출규모는 2010년 이후 급증했다. 실제 2010년 1250억원, 2011년 1621억원, 2012년 1988억원으로 매년 성장률이 10~20%에 달했다.

외자CRO가 꾸준히 인력을 충원하는 등 시장 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탓이다.

인력이 100명 이상이 업체는 외자계(5곳)가 국내 업체(3곳)보다 더 많다. 외자계는 코반스코리아, 아이콘클리닉리서치, 파렉셀코리아, PRA인터내셔널, 퀸타일즈코리아 등, 국내업체는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등이 해당된다.
국내외 CRO 간 온도차이는 있지만 산업은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약 뿐 아니라 개량신약 복합제 임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CRO 산업의 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4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5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8SK바팜 "오파칼림 독성 이슈 미리 알았다…기존 판단 유지"
- 9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10성평등부 "미프진 원내조제부터…임신 9주 이내 허용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