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키트루다' 흑색종 임상 시험 조기 종료
- 윤현세
- 2015-03-25 0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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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치료제로 유익성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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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는 항암제인 ‘키트루다(Keytruda,pembrolizumab)’에 대한 주요 3상 임상 시험 결과 진행성 흑색종 환자에서 증상 악화 없이 생존하는 기간과 전체적인 생존률 목표에 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흑색종 최초 치료제로 이필리무맵(ipilimumab)과 키트루다를 비교했다.
독립적 자료 검토 위원회는 임상 시험의 조기 중단을 권고했으며 이에 따라 머크는 임상을 중단했다.
KEYNOTE-006으로 명명된 임상 시험에서 키트루다는 이필리무맵에 비해 전체적 생존률과 암 진행없이 생존하는 기간 모두에서 의미있는 개선을 보였다.
또한 안전성 프로파일은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전의 임상과 거의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트루다는 항 PD-1 저해제 약물. 임상 결과 진행성 흑색종 환자에 대한 최초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에 비해 유익성을 보였다.
이번 임상 자료를 오는 4월 18일부터 열리는 미국 암 연구 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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