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분야 시험·검사기관 역량강화 교육
- 최봉영
- 2015-02-13 15: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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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총 55개 과정 72회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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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민간 식품·의약품분야 시험· 검사기관 대표자와 검사원을 대상으로 2015년 총 55개 과정에 걸쳐 72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기관은 총 104개소로 식품분야 66개소, 축산물분야 33개소, 의약품분야 12개소, 화장품분야 13개소, 의료기기분야 14개소 등이다.
시험·검사 전문 교육은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표자와 검사원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윤리의식과 검사원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검사원의 경우 ▲시험·검사와 분석자의 윤리의식 ▲식품·의약품 등 각 분야의 기준과 시험방법 ▲검사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 주 교육내용이다. 대표자는 ▲시험·검사와 경영윤리 ▲시험·검사기관 관련 법령과 정책 ▲시험·검사기관 준수사항 등이다.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6개 지방청 등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에서 진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험·검사 신뢰성을 제고하고, 국제적 수준의 품질관리 운영체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알림 > 공지/공고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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