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중랑 약사 40명과 '오픈하우스' 진행
- 정혜진
- 2017-04-20 10:3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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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익 약사 등 강사 4명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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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박중규 이사의 '멋지게 살고 싶은 당신' 순으로 이어졌다.
세미나에는 4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약사들은 고객 상담과 제품 브랜딩 전략 등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익 약사는 "자신이 경영하는 약국의 경영상황을 분석할 때 외부인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본인은 너무 익숙해 있기에 잘못된 점을 발견하기 힘들다"며 외부 도움을 받으라 권장했다. 이어 "약국의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열린 마음을 갖고 외부인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서, 변화를 빨리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부터 바꾸라"고 강조했다.
김 약사는 최근 휴베이스의 약국경영 자문 사례를 통해 잘못된 경우와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대한민국 약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월 2회 무료 정기 세미나로,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세미나는 5월 10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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