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웰빙, 스마트밴드업체 전략적투자
- 김민건
- 2016-12-13 1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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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관심 가진 소비자층과 소통채널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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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웰빙은 이번 투자를 통해 건강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층에게 다가가기 위한 소통채널로 직토에 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직토는 지난 9월 녹십자헬스케어와 손잡고 '더밸런스멤버십'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트워치나 스마트밴드가 개인 활동량 측정 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 이상으로 스마트밴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연계한다는 개념이다.
더밸런스멤버십 서비스는 직토 스마트밴드인 '직토워크' 고객에게 1년 무상 전국 5대 대형 병원 포함 80여 병원 건강검진 우대, 진료 예약, 실시간 전문 의료진 질환 상담 등 헬스케어 혜택을 제공한다. 직토워크 구매자 및 이용자 본인 외에 직계가족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한석 직토 최고재무책임자는 "이번 녹십자웰빙의 전략적 투자는 지난 9월 론칭한 더밸런스멤버십 서비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 점이 배경으로 작용했다"며 "D2B(Device to Benefit, 디바이스를 통한 혜택)라는 창업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마트밴드 기반의 B2C 헬스케어 시장을 확대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직토는 녹십자웰빙은 전략적 협업뿐만 아니라 녹십자 내 다른 계열사와도 시너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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