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약사회장에 강혜란 부회장 선출
- 정혜진
- 2016-01-23 22:0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에 임현숙 자문위원, 감사에 문경희, 이은상 약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총회의장에 임현숙 자문위원, 감사에 문경희, 이은상 직전회장을 선출했다.
강혜란 신임회장은 "개국약사로서 28년 삶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공부와 약사로서의 신뢰를 쌓기 위한 끊임없는 자기단련의 시간으로 이제 이런 노력과 열정을 사상구약사회를 위해 쓰겠다"며 "회원 간의 단합과 신뢰 회복, 사상구약사회원의 뜻을 시약사회에 잘 전달하여 정책에 반영시키고 약국관리와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은상 회장은 "지난 6년간 회장으로 회무를 보면서 회원의 열정적인 성원과 집행부의 도움으로 즐겁고 행복했다"며 "사상구약사회의 발전은 회원 모두의 헌신적 노력과 봉사의 결실로 앞으로도 새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문경희 총회의장은 "나라 안팎을 가리지 않고 안보나 경제, 정치 등 총제적 위기에 빠진 상황 속에서 우리 약사들은 어떤 목표와 신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때"라며 "어려운 이 시기에 새 집행부가 구성되어 서로 도우면서 희망적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최창욱 부산시약 신임회장 당선자는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로의 전환으로 지난 16년간의 변화보다 앞으로 5년간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처방과 복약지도를 넘어선 미래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아울러 건강한 부산 건설에 약사 역할이 재조명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총원 160명 중 참석 107명으로 성원됐으며, 2015년 세입세출 결산 3179만3628원을 원안대로 접수,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당선자, 배재정 국회의원, 송숙희 사상구청장, 허목 사상구보건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10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