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33명 배출
- 최봉영
- 2014-11-19 14:3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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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안전관리 핵심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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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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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견인할 인적자원인 '의약품 규제과학전문가' 33명을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배출한 규제과학전문가는 올해 8월부터 제조 및 품질관리(GMP), 임상시험, 의약품 허가, 시판 후 관리 등 90여시간에 걸친 전문 교육을 이수한 280명에 대해 인증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인증시험 합격자는 식약처장 명의의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인증서'를 교부받게 된다.
또 성적 우수자가 제약사 등에 인턴으로 입사를 하는 경우 이들을 고용한 기업에게는 급여의 일부를 보조해 우수한 인력이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내년에도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교육 및 인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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