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약 "정부는 안전상비약 판매처 전수조사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가 최근 관내 편의점에서 전문약을 판매하다 적발된 사례를 근거로 정부에 안전상비약 판매처에 대한 전수조사를 촉구했다.구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이번 편의점 전문약 판매 건은 단순한 편의점의 실수로 넘겨선 안 될 일이다. 명백한 약사법 위반 행위이며, 국가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건”이라고 밝혔다.구약사회는 “전문약은 의사의 처방 없이는 구매할 수 없으며, 약사의 관리감독 하에 투약할 수 있는 약이다. 그런데 의료취약지나 격오지도 아닌 서울 강남의 편의점에서 개봉판매하고 있는 행태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기본적인 교육조차 이수하지 않고 안전상비약 판매를 허용하는 데 일차적인 원인이 있다고 비판했다. 또 감독과 처벌이 얼마나 미흡한지 반증한 사례라는 것.구약사회는 “현 보건 체계 안에서 약국은 수시로 특사경, 각종 정기 점검 및 실사를 받고 단순한 위반 사항에도 행정 처분 및 형사 고발까지 감수하며 국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철저히 의약품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어디서 가져온 약인지도 알 수 없는 전문약을 버젓이 진열장에 뜯어놓고 판매하는 편의점은 어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와 24시간 외 편의점에서의 상비약 판매를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구약사회는 ▲안전 상비약 교육 내용을 강화하고 판매자가 이수하지 않은 경우 판매 금지 ▲상비약판매 편의점을 전수 조사해 약사법 위반사항에 대해 즉각 법적 조치 등을 촉구했다.2023-12-08 10:05:37정흥준 -
인천시약, 올 한해 1만9천여명 시민 대상 약물안전교육[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소속 약사들이 2023년도 한해 동안 1만9000여명 시민을 대상으로 총 377회의 약물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단장 유상현)은 지난 5일 약물안전사용교육단 이사회를 갖고 1년간 진행된 약물안전사용교육을 보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상현 단장은 이 자리에서 2023년도 한해 377회에 걸쳐 ▲영유아 1423명 ▲청소년 1만6962명 ▲어르신 967명 ▲장애인(지적, 시각, 청각) 230명 ▲아동센터 37명 ▲미혼모센터 25명 ▲이주민센터 13명 등 총 1만9657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고 보고했다.유상현 단장은 “사명감으로 강의해 임하신 지부, 분회 40여명 약사 강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년과 비교하면 식약처 교육과 인천시 교육청 교육이 잘 진행됐고 분회 보건소 사업 협력 교육도 점점 증가되고 있다”고 말했다.유 단장은 “그만큼 강사 수요가 커지고 있고, 교육용 교재 추가 개발도 요구되고 있다”며 “인천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은 더 노력하고 연구해 약권신장을 이뤄가겠다”고 했다. 이에 조상일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강사 여러분 덕분에 약사의 전문성이 사회에 전파가 되고있다”며 “지역 시민의 교육으로 안전한 약물 사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약사가 인천지역 시민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1년 간 수고한 약사 강사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모바일로 소정의 선물을 보내기로 하고, 2024년 인천 약물안전사용교육단 회비는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의결했다.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조상일 회장, 유상현 단장, 안광열, 최선경, 전영빈, 윤종배, 최은경 이사,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3-12-07 17:58:50김지은 -
강릉시약, 발달장애인 생활시설 애지람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 강릉시약사회(회장 이기석)는 연말을 맞아 6일 애지람에서 운영 중인 ‘카페 프코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약사회가 후원한 애지람은 만 18세 성인 발달장애인 생활 시설로 프란치스코회 수도사들이 함께하는 복지시설이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4년부터 애지람과 인연을 맺고 10년째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방문에서 애지람 원장인 신현재 라이문도 수도사는 “약사회에서 애지람에 오랫동안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해주셔서 고맙다”며 “발달장애인들의 인권 보호 및 안전한 사회·경제적 자립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에 이기석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발달장애인들이 맞춤형 직무훈련 및 정서적 지원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애지람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지속적 후원을 약속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이기석 회장, 이예슬 총무이사를 비롯해 애지람 신현재 라이문도 원장, 임선경, 고명숙 직원, ‘카페 프코의 집’에서 직무훈련 중인 애지람 원생들이 참석했다.2023-12-07 17:43:50김지은 -
알리코제약 '200만불 수출탑' 수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리코제약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의 날 60주년' 행사에서 '2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관세청 수출입신고서 기준 최근 1년간(2022년 7월~2023년 6월) 약 230만불 수출액을 기록했다.올해 주요 수출 품목은 아크라손크림(피부질환제), 네오폴린캡슐(비뇨생식기질환제), UDCA200mg(간기능개선제), 징코로바정(혈액순환제) 등 12품목이다. 알리코제약은 2021년부터 두바이 아랍헬스 전시회, 의약품수출입협회 주최 해외사절단(남미), 코트라 해외지사화사업(콜롬비아, 몽골), 글로벌바이오파마플라자(GBPP) 등에 참가했다.여기서 브랜드 홍보, 회사 CMO 기술력 및 제조 역량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2022년에 계약금액 900만불 달성, 23년 상반기에만 900만불 달성 등 1800만불의 계약을 성사시켰다.알리코제약 관계자는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기존 품목 외에도 신사업 의료기기와 컨슈머 제품 홍보에도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 기업들과 네트워크로 신기술 및 신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파트너쉽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알리코제약은 제네릭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제의약품업체다. 주력인 혈액·순환계질환 및 호흡기질환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품목별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2022년 1677억원, 올 3분기 누계 1427억원이다. 올해 2000억원 돌파가 점쳐진다.2023-12-07 16:44:15이석준 -
SK바사, 본부 단위로 전사 조직 개편…QE실 신설[데일리팜=김진구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기존 조직은 6개 본부로 통합·재편된다. 이를 통해 본부장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달 13일부로 2024년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기존 조직은 ▲Business Development 본부 ▲Bio 연구본부 ▲개발본부 ▲L하우스 공장 ▲Quality 본부 ▲경영지원본부 등 총 6개의 본부 단위로 재편된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6개 본부는 안재용 사장 체제에서 각각 전문화된 기능을 수행한다.Business Development(BD) 본부는 차별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해외 파트너십 구축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Bio 연구본부는 글로벌 수준의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맡는다. 개발본부는 R&D 과정에서 임상·개발·허가 등을 추진한다. 안동 L하우스 공장은 상업 제품 생산을 담당한다. Quality 본부는 상업 제품의 생산과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를 맡는다. 경영지원본부는 전사 전략과 신규사업 개발·투자, 재무 등을 총괄한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품질관리(QC)와 품질보증(QA)으로 구성됐던 Quality 본부에 Quality Excellence(QE)실을 신설했다.QE실은 백신 공장인 안동 L하우스와 2025년 완공 예정인 송도 글로벌 R&PD 센터의 제품 생산 공정을 cGMP(미국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품질 고도화 작업을 주도한다. cGMP 인증은 국내 제약·바이오 회사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확보해야 할 필수 조건 중 하나이다.신설된 QE실에는 화이자 출신의 김준모 실장이 부사장(VP of Quality Excellence Department)으로 영입됐다.김준모 부사장은 미국 화이자에서 제품 프로세스 관리 등의 실무를 수행하고, APEC 싱가포르 화이자 품질조사 담당(Site Investigation)으로 활동했다. 이어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생명공학기업인 '레전드 바이오텍(Legand biotech)'의 운영실장을 역임하는 등 20년 이상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생산·품질 영역에서 활동한 바 있다.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각 영역별로 자체 역량을 강화해 뚜렷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며 “책임경영을 강화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달성하고, 더 나아가 혁신적인 백신& 8729;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2023-12-07 15:20:03김진구 -
로슈 희귀 혈액암 치료제 '컬럼비주' 국내 허가[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한국로슈의 희귀의약품,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치료제인 '컬럼비주(글로피타맙'를 7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약은 T세포 표면에 있는 CD3과 B세포 표면에 있는 CD20에 결합하는 CD20/CD3 이중 특이성 단클론항체로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컬럼비주(글로피타맙)가 CD3에 결합하면 T세포가 활성화되고, CD20에도 결합하면서 B세포를 활성화된 T세포 옆으로 위치시켜 B세포의 용해를 유도하게 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3-12-07 14:56:44이혜경 -
SK바팜, 조직개편...최태원 회장 장녀 사업개발본부장 승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팜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연구개발은 기존의 조직 중심에서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 체계를 도입했다.SK바이오팜과 미국 현지 연구 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간의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글로벌 R&D 위원회(Global R&D Committee)를 신설했다.사업개발본부 산하로 사업개발팀과 전략투자팀을 통합 편성했다. 기존의 전략투자팀을 이끈 최윤정 팀장이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최윤정 팀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다.SK바이오팜은 이번 개편과 인사에 대해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개발과 전략투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2023-12-07 14:00:11천승현 -
최성원 광동 부회장, 회장 승진…"일반약사업 강화"최성원 대표이사 회장, 구영태 부사장, 이재육 전무.(사진 왼쪽부터)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최성원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3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최성원 회장은 1992년 광동제약에 입사해 2000년 영업본부장, 2004년 부사장, 2013년 대표이사 사장, 2015년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이와 함께 광동제약은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 구영태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약국사업본부 이재육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장기화로 인해 임원승진 인사폭을 최소화한 가운데, 식/의약품을 아우르는 천연물사업 핵심역량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변화하는 OTC 시장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2023-12-07 13:19:57노병철 -
병원지원금 근절법, 법사위 제외…건기식 소분 판매법 심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연내 국회 처리 가능성이 점쳐졌던 불법 병원지원금 근절 법안이 오늘(7일) 열릴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안건에서 제외되면서 내년으로 심사가 늦춰지게 됐다.맞춤형 소분 건강기능식품 법안과 약사 등 보건의료직능의 보건소장 임용 확대 법안, 정부 지정 전문의약품에 대한 e-라벨 허용 법안은 오늘 심사를 거쳐 결과에 따라 내일(8일) 열릴 본회의 처리가 유력하다.법제사법위는 보건복지위원회가 심사를 끝마친 법안을 포함해 185건의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논의한다.여야가 법제사법위 개최를 놓고 갈등 중이었지만,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정쟁을 뒤로 하고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심의만 하기로 합의한 결과다.의료기관 개설을 앞둔 의사와 약국 개설을 앞둔 약사 간 불법 병원지원금 수수를 규제하는 의료법 개정안과 약사법 개정안은 이번 법사위 전체회의에 포함되지 않았다.지난달 개최 예정 당시 여야가 합의한 안건에 병원지원금 규제 법안이 포함되지 않은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결국 병원지원금 근절 법안은 내년 초 법사위 심사를 기다리게 됐다. 21대 국회 임기 종료가 몇 달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자칫 심사기회를 놓칠 가능성도 제기되나, 여야가 입법 필요성에 공감한 만큼 심사에 뜻을 모을 전망이다.법사위원들은 이번 안건에 포함된 건강기능식품법, 지역보건법, 약사법 개정안을 심사한다.건기식법 개정안은 현재 정부가 시범사업 중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업을 제도화하는 내용이다.구체적으로 맞춤형 건기식의 개념과 판매업을 신설하고 맞춤형 건기식 관리사를 도입했다.특히 약국은 별도 판매업 신고 없이 자동으로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를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지역보건법 개정안은 보건소장 임용 시 의사를 우선으로 하되 의사 채용이 어려운 경우 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보건의료인을 차선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법으로 명문화했다.정부 지정 전문약의 e-라벨을 허용하는 약사법 개정안은 용법, 용량, 사용·취급 주의사항 등 허가사항을 첨부문서나 용기, 포장 외 QR코드, 바코드 등 전자로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2023-12-07 12:27:24이정환 -
약국 파스에 인문학이?...홍성광아카데미, 학술 강의 호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홍성광아카데미는 지난 2일 대화제약 3층 강당에서 학술과 여행, 인문학을 접목한 강연을 진행했다.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 강연엔 멤버십 1기 약사 40여명이 참석했다.1부 강의를 맡은 오지운 약사는 '투명인간들이 파스를 붙이는 방법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파스의 역사부터 성분, 효능, 용어의 유래, 피부의 작용 등을 인문학적 감성으로 쉽게 풀어냈다.제주 힐링약국을 운영하며 제주약대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는 오 약사는 최근 까스활명수와 박카스, 우황청심원, 뉴베인 등 의약품을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한 ‘약으로 만나는 우리 인문학' 강좌로 호평을 받고 있다.또 2부에서는 이상현 약사가 '산티아고 순례길 그 길의 끝에 보물은 없었다'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이 약사는 800km의 산티아고를 순례하며 깨달은 '삶의 의미'를 전달해 약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이 약사는 부산 메디칼 사랑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32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강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홍성광 대표는 “약사들의 집중도가 높았다. 단순히 파스에 대한 개념을 뛰어넘어 피부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줬다. 약국에서도 복약지도를 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홍 대표는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이 많을 텐데 경험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오랜 시간을 직접 경험하면서 얻은 생각과 의미를 통해 약사들도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부연했다.한편 내년 1월 홍성광아카데미 멤버십 1기의 마지막 강연이 펼쳐진다. 정지훈 약사의 '정지훈의 클래식 인사이트(우정-영원한 우정의 이중창)’가 준비돼 있으며, 성악가 2명을 초청해 이벤트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2023-12-07 10:50:58정흥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