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 미국 기업에 신약 기술이전...계약금 40억
- 천승현
- 2024-06-26 15:4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항암제 기업과 바레세타맙 기술이전 계약..최대 8550만달러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이수앱지스는 미국 소재 항암제 개발 기업과 항암신약 ‘바레세타맙’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300만달러(약 40억원)다. 개발, 허가, 판매 달성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하면 최대 8550만달러(약 1200억원)에 달한다.
주요 계약 내용을 보면 미국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신청하면 50만달러를 수령하고 미국 임상3상시험을 완료하면 400만달러를 받는 내용이다. 미국 품목허가를 획득하면 15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수령한다.
판매 마일스톤은 총 5500만달러 규모로 책정됐다. 매출 10억만달러 이상을 달성하면 1500만달러의 판매 마일스톤을 받는 내용 등이 계약에 포함됐다.
계약금 300만달러 중 200만달러는 계약 후 30일 이내 수령하고 100만달러는 품질 확인 후 수령하는 조건으로 반환 의무가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