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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사옥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대화제약이 본사 사옥을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한다. 대화제약은 8일 본사와 서울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업무개시일은 4월 10일이다. 신규 사옥 주소는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2145번지 대화빌딩이다. 대화제약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확장이전한다"며 "사옥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1:16:29가인호 -
식약처, 바이오약 분야 민·관 협동 추진과제 논의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전략기획단(다이나믹바이오)' 워크숍을 오는 7일 코엑스 컨퍼런스홀 300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전략기획단(Dynamic BIO)은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지원하고 제약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산업계·학계·식약처 협의체로 정책,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고자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분과는 총괄기획, 백신/혈액제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유전자치료제, GMP, 글로벌 진출지원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다이나믹바이오가 추진하는 바이오의약품 분야 정책, 제도 개선 등 민& 8231;관 협동과제 및 향후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의약품 제약사 등 약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다이나믹바이오 운영방안 논의 ▲바이오의약품 규제개선 추진내용 공유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설명회 ▲분과별 토론회 ▲2016년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다이나믹바이오 워크숍을 통해 산·학·관 소통 활성화로 이어져 업계와 전문가의 정책 참여가 확대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사소통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바이오의약품의 안전 규제 개선과 수출 확대 등 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0:21:5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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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8일 약제부서 신규약사 연수교육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신규약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강화,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해 서울과 부산에서 신규 병원약사 입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교육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2차 교육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부산대학교병원 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병원 근무경력 2년 미만의 신규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교육에 약대 6년제 학제과정을 통해 재학 중 병원약국 실무실습교육을 이수한 신규 약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참석자는 1차 서울 270명, 2차 부산 100명, 이상 합해 370명 수준으로 지난해 300명에 비해 참석인원이 늘었고, 신규 약사 연수교육 역대 참석인원으로는 최고 수준이다. 교육 내용은 병원약제업무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및 교육과정 안내'를, 김민정 약사가 여러 분야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전문약사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AGS(Asan Global Gtandard) 평가실 김선자 부장의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사례' 강의가, 서성연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가 'Medication error의 예방-사례중심'을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이연지 약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가 '소통하는 약사 되기'를 주제로 병원약사들이 환자들뿐만 아니라 병원 내에서 동료 약사들 및 타 부서 직원들과 효과적인 대화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병원약사의 필요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선배약사들의 업무 경험, 그리고 약화사고나 정보보호 등의 사례를 통해 책임감까지 지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병원약사로서 첫 교육이자 시작인만큼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새로 입사한 6년제 약사들 덕분에 병원약국 분위기가 한층 밝아짐은 물론, 6년제 약사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미래의 전문약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7-04-07 10:20: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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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재생치료 컨퍼런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이하 오송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태규) 내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코디네이팅센터(이하 CoGIB)와 글로벌줄기세포·재생의료연구개발촉진센터(센터장 박소라, 이하 GSRAC)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7(BIO KOREA 2017)'에서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재생의료 컨퍼런스'를 오는 13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상용화에 대한 최신지견을 조망하고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진출 전략 시 고려사항에 대하여 경험을 공유한다. 기조연자로 일본 동경대학교 게이야 오자와 교수(IMSUT 병원)가 참여해 'CAR-T 요법을 활용한 B-세포종 치료'를 주제로 차세대 치료법으로 일컬어지는 CAR-T 요법의 발전 현황에 대해 다룬다. 최병현 부센터장(GSRAC)이 좌장을 맡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해외 첨단재생 의료 산업 협의체 기관의 전략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해외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연자로는 로스 맥도널드 박사(신시아 세라퓨틱스)와 세이고 이주모 박사(다케다) 등이 호주와 일본의 정부 지원 현황과 줄기세포 등 재생의료 분야의 현황을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이태규 센터장(오송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이 맡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글로벌 진출 전략'에서는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4개 기업(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생명과학)의 글로벌 임상 성과와 글로벌 진출 시 고려사항에 대한 발표로 구성됐다. 이범섭 부사장(코오롱생명과학), 최지원 이사(신라젠)등이 연자로 참여해 인보사, 펙사벡 등의 임상 결과, 임상 전략과 글로벌 진출 전략에 관해 발표한다. 컨퍼런스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열린다.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코리아 공식 사이트의 '세부 프로그램' 페이지(http://www.biokorea.org/conference) 참조하거나 오송재단 코디네이팅센터(http://www.cogib.kr, 043-200-9267)로 문의하면 된다. 주최 측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한/영 동시 통역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오송재단은 바이오헬스 기업과 연구소들의 첨단의료제품 연구와 개발 과정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업화지원부를 설치해 인허가 과정 및 특허 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당 부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무원이 파견 나와 , 연구 개발 과정과 개발 후 제품화 과정에서 점검해야 할 인허가 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7-04-07 10:06:0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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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네릭 허가심사 설명회...국제약품전 동시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1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제네릭의약품 허가심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7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7)' 기간 중 동시에 개최되며 허가심사 규정 개정사항과 올해 임상시험 정책과 사후관리방안, 허가특허연계제도, 특허제도의 동향 등이 1부로 구성됐다. 2부에서는 지난해 제네릭 심사현황과 향후 추진방향, 사례 중심별로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작성법, 제네릭 심사 국제조화(ICH) 가이드라인, 생동성시험 동향과 심사 방향 등이 마련됐다. 참가는 전시회 홈페이지(https://www.koreapharm.org/kor/seminar/seminar.asp)에서 사전등록을 해야 설명회 참관과 전시장 무료입장이 가능하다.2017-04-07 09:19:3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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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제6차 APAC 회의 참여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6차 APAC(Asia Partnership Conference of Pharmaceutical Associations) 회의에 참여하여 혁신 신약 접근성 개선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회원국 간의 의약품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PAC 회의는 IFPMA(International Federation of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 Associations)의 아시아지역 11개 회원국(한국, 중국, 일본,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멜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의 관련 협회 12개가 모여 시작된 국제회의로 매년 4월 각 국의 규제당국자, 산업계, 학계가 참석하는 본회의가 개최된다. 이날 일본 도쿄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에서 열린 이번 6차 회의에서는 규제 및 승인분야와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모두 참여하여 ‘GMP 실사의 평가과정 공유 및 효율성 강화’를 비롯해 혁신적인 신약 등록절차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 내 천연 의약품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일본제약협회의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고토 타다하루 일본제약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협회의 직원들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양 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원희목 회장은 "그동안 일본 제약협회가 리더쉽을 발휘하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제약산업의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글로벌 제약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일본과 R&D 역량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이 좋은 파트너로서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아시아 제약산업의 질적 발전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고토 회장은 "한국이 반도체 등 IT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짧은 시간 만에 세계최고 수준으로 발전한 것처럼 제약산업도 한국정부의 주도 아래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며 한국 제약산업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원희목 회장은 "제약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보장의 필수요소임은 물론, 고부가가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 동력산업으로서 부각되고 있다"며 제약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일 의료제품 공동 심포지엄으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7-04-07 09:14:42가인호 -
건기식 이력관리 등록대상자 확대…폐업신고 일원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같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신청방법과 처리절차를 규정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오늘(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과 무관한 규제는 해해 건기식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비자가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는 시험& 8231;검사기관 규정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 교육 정비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대상자 확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 문제제품 자진회수 의무 신설 ▲품목제조신고 시 검사성적서 인정조항 개선 ▲건강기능식품영업 폐업신고 일원화 ▲기능성 원료·성분 인정 신청자 확대 ▲품질관리실 공동이용범위 확대 등이다. 소비자 20명 이상이 동일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동일한 이상사례가 발생했을 때 해당 제품과 제조시설에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소비자 위생검사 요청제'의 신청방법과 처리 절차를 구체적으로 마련해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고 안전성 관리를 강화한다. 소비자 위생검사요청제란 같은 품목을 섭취하고 같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20명 이상 발생했을 때, 피해 소비자의 대표 또는 소비자단체의 장의 위생검사 요청에 따라 소비자 피해 사실 확인을 위해 제조시설과 위생상태를 조사하고 생산제품을 수거해 검사하는 제도다. 또한 이력추적관리 대상을 연 매출액 10억 이상에서 연 매출액 1억 이상으로 확대하고, 판매업자에 대해서도 건기식 안전성 또는 기능성에 문제가 있거나 품질 이상을 확인한 경우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의무조항을 신설했다.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을 준수하면서 품질관리실을 두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품목제조신고 시 자체 검사성적서도 인정하도록 하였으며, 화장품·축산물·계열사연구소·같은 영업자 품질관리실까지 공동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건기식 안전관리 강화하는 동시에 관련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 시행령, 시행규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4-07 09:05:3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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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앤비, 미국 유기농 브랜드 오프라인 공략국제피앤비(대표 남태훈)에서 런칭한 미국의 대표 유기농 브랜드인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라인 제품이 온라인 판매에 이어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국제피앤비는 지난해 9월 GS샵 온라인 종합몰에서 론칭한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이 작년 12월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AK백화점들의 전국 주요매장에 입점해서 판매중이며 프리미엄 푸드마켓인 SSG매장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중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국 주요매장에도 입점을 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미국 농무부에서 인증한 ‘USDA 오가닉’ 인증 6가지, 유전자 변형 생물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NON-GMO’ 인증 등과 함께 모든 용기를 재활용 가능한 자연 친화적인 페트를 사용하고, 인공 향을 배제하고 순수한 천연재료의 향만을 더했다는 점들이 인기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샴푸, 샤워젤, 거품 목욕의 3가지 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솝(3 in 1)’ 4종, 손, 얼굴 바디에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로션(3 in 1), 4종 ‘에브리원 핸드 솝’ 6종, ‘베이비 에브리원 바디워시/로션’ 각 2종과 베이비 물티슈 1종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올해 안으로는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의 전라인을 판매할 예정이다.2017-04-07 08:54:48가인호 -
어여모, 소아 호흡기 질환 복약지도 세미나 진행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는 오는 16일 삼경씨앤엠교육센터에서 '소아 호흡기 질환 이해 및 복약지도'를 주제로 제14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상계 백병원 소아과 김효빈 교수가 '소아 알레르기 비염, 천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질환에 대한 이해와 최신지견, 처방 약물을 중심으로 한 약물 요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서울 성모병원 복약상담 담당 안혜림 약사가 '소아 알레르기 비염/천식 약물 복약지도'를 주제로 실제 환자 복약상담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여모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알레르기 비염, 호흡기 질환 등으로 소아환자가 급증하는 계절인 만큼 질병 노출에 취약한 소아환자의 치료를 위한 올바를 복약지도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단체는 이번 세미나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의 약사에 네블라이저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은 어여모 홈페이지인 http://어여모.com/sub5/sub5_2.php에서 가능하며 (참가비 입금계좌: 농협 355-0045-2098-13 어여모), 문의 내용은 어여모 사무국(010-2531-6775)으로 하면 된다.2017-04-06 17:06:10김지은 -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춘계 심포지엄 개최재미한인제약인협회(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이하 KASBP)가 주최하고,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17 KASBP 봄 심포지엄이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 간 미국 보스톤 (Hilton Boston/Dedham) 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약개발 중심지로 떠오르는 보스톤 지역에서 한미 양국의 제약산업 및 생명공학 분야 전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신약개발의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의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관련 자세한 스케줄 및 정보와 온라인 등록은KASBP 홈페이지(www.kasbp.org)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를 이용한 얼리버드 등록은 4월 10일 개시된다. 기조연설자로서 하버드 의과대학교 다나-파버연구소 의 윌리엄 한 교수가 ‘Defining a Cancer Dependencies Map’ 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해 8명의 열띤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와 강의 주제는 Oncology/ Immuno-oncology: Angie Inkyung Park, Ph.D. (OncoMed) , Diabetes: Jongsoon Lee, Ph.D. (Harvard Medical School), Alexander Yi, Ph.D. (Novartis), Structural biology: Nathan Joh, Ph.D. (Amgen), Medical Imaging: Jonghye Woo, Ph.D. (Harvard Medical School) , Industry:, HoYeong Song, Ph.D. (Samsung Bioepis), Jungkue Lee, CEO (Bridge Biotherapeutics)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지난 수년간 KASBP는 후학 양성 취지로 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이루어낸 대학교와 연구소 등의 박사과정 대학원생 및 박사후 연구과정의 연구자들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수상자의 시상과 함께 이들의 연구 발표를 소개하고 포스터 세션을 통해 학술교류를 폭넓게 확대한다. 또한 대학 및 연구소 연구자들에게 다국적 제약회사와 바이오텍 등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다양한 제약기업에서의 연구 경험 등을 소개하고 경력과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KASBP는 신약개발과 생명과학에 대한 학술정보 교류와 회원 간의 유대강화를 목표로2001년에 조직된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출범하여 필라델피아, 보스턴, 커네티컷과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및 뉴저지에 각각 지부를 두고 있다. KASBP는 매년 봄과 가을에 심포지엄을 개최해 신약개발분야의 새로운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련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토론하며 새로운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젊은 한국인 및 재미 한인 2세 연구자들의 발굴에도 힘을 기울여 미래의 생명과학과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후원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의 바이오텍, 제약회사 및 연구소와의 연대를 통하여 상호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한국내 신약연구의 활성화와 나아가 한국제약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주요한 활동목표로 삼고 있다.2017-04-06 15:57:5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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