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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지구촌보건복지포럼서 강연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서울 광진갑))은 1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초청 강연을 열고,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양 보건복지위원장은 "저출산 해소를 극복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저출산 해소를 위한 주요과제 청년실업과 주거불안 해소, 최저임금 1만원 이상 인상과 비정규직-일용직 감축, 과도한 양육비와 교육비 부담 완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양 위원장은 "더 좋은 나라와 더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우리 후세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여·야를 넘어, 정권을 넘어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의 대표의원인 전혜숙 의원은 "초고령화 및 저출산 문제는 국가 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강조하면서, "국회와 정부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과감한 예산 투자, 제도적 뒷받침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 전문가 강연에는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 관련 공공기관, 의료·제약분야 CEO 등 50여명이 참석했다.2017-04-12 15:55: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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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피해구제 별도 제정법 필요할까?...국회토론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경기 부천 소사)은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의약품 피해구제 사업을 수행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및 인구정책과 생활정치를 위한 의원모임에서 주관하며, 정상적인 의약품 사용에도 불구하고 부작용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보상해주는 피해구제 제도의 활성화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4년 12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사망보상금부터 도입했고, 2016년 장애보상금 및 장례비를 거쳐 올해부터는 진료비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현행 약사법은 약사의 자격, 의약품의 관리 및 사회보상 성격의 내용이 혼재돼 있어서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별도의 법으로 분리해 입법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보상의 취지를 최대한 살리는 방안을 검토해보고자 하는 게 이번 토론회의 취지다. 특히 제도시행 3년차를 맞아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제도와 의료분쟁조정중재절차 중 어떤 제도를 이용해야할 지 막막한 국민들에게 한 번의 신청으로 자신의 입장에 맞는 제도를 간편하게 이용할 있도록 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토론회는 이진호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이광정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팀장과 홍의표 국민권익위원회 과장이 발제를 맡는다. 이어 양민석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교수, 이주연 한양대학교 약대 교수, 갈원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회장, 이수정 식약처 의약품안전평가과장, 이희석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조정위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 의원은 "국민을 위해 도입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진료비까지 보상하는 외연확대에 발맞춰 국민의 안전을 촘촘하게 담보하는 내실까지 함께 기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4-12 15:49: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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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돕기 성금 모금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2일 서울시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17 사랑나눔자선다과회를 갖고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여약사위원회가 많은 애를 썼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는 동시에 주변 불우한 이웃들에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축사를 통해 "힘든 시기지만 약사들이 하나란 생각으로 뭉치면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계층이 더 많은 도움을 원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약사들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구 의원과 구청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 약사들의 약손사랑 실천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성중 바른정당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런 자리와 기금을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약사들의 여러 고충을 듣고 있고, 국회에서 이런 부분을 해결해 나가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또 돕겠다"고 약속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도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 약사님들을 보며 우리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다"면서 "요즘 우리 지역 약국가에도 한약사 약국 개설 문제, 약국 앞 주차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는데 구청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선다과회에는 박성종 바른정당 의원과 최호정 서울시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이정민 서초구치과의사회장, 김정란 서초구여약사회장, 황보신이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장 등이 참석했다.2017-04-12 15:46:54김지은 -
보건의료단체 "문재인 후보 공공의료 인프라 계획 밝혀야"보건의료단체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캠프의 사화복지공공인프라 강화계획에 공공의료 인프라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 해달라고 요구했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은 12일 "문 후보가 발표한 국가재정운용계획의 확대된 재정 10대 핵심 분야에 언급된 내용 중, 보건복지 분야가 포함됐으나 구체 방안에 공공의료에 대한 투자나 지역 거점 공공병원에 설립에 대한 투자 방안은 언급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공공의료에 대한 필요성은 지난 메르스 사태 때에 전국민적 필요와 공감을 얻은 바 있으며, 현재 10%도 미치지 못하는 공공병원 병상으로는 향후 국가 보건의료 운영 계획을 마련하기도 어렵다는게 이들 단체의 입장이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사회복지 공공인프라 구축에 보육, 임대주택, 요양만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공공의료 강화방안이 포함돼야 한다"며 "문재인 캠프의 싱크탱크인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의 김상조 부위원장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문재인 후보 캠프의 방침이라면 이는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이들 단체는 "서비스발전기본법은 규제프리존과 마찬가지로 박근혜씨가 재벌기업들의 뇌물을 받으며 조속한 통과와 실행을 요구한 쌍둥이 법안"이라며 " 이 같은 법안은 새로운 정권하에 민생과 복지를 위해 사라져야 할 퇴물"이라고 강조했다.2017-04-12 15:36: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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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 개원 5주년 기념 14일 심포지엄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서울 2층 샴페인홀에서 '의약품 안전관리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개원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약품안전관리원 개원 이후 주요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의약품 안전관리 발전방향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1부 기념식과 2부 심포지엄 순서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은 개원 5주년 경과와 비전 발표에 이어 구본기 원장의 인사말,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축사와 국회의원 등 외빈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2부 심포지엄은 '개원 5주년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약물감시에 있어서 빅데이터의 활용방안(우연주 안전정보관리팀장)',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 소개와 발전방향(이광정 의약품부작용피해구제팀장)', '마약류통합관리의 중요성 및 현황(유명식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장)' 등 세부 발표가 진행된다. 지정토론에서는 이진호 동국대일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병주 초대 원장(서울의대 예방의교실 교수)이 '의약품 안전관리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김양중 한겨레신문 의료전문기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이명구 한림대춘천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이수정 식약처 의약품안전평가과장 등이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5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기관 비전을 발표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2017-04-12 13:36:2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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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등 수입관리 기준 질의응답집'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의약외품 수입업자와 수입관리자가 의약품등의 품질보증을 위해 수입·보관·유통 시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수업입자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의약품등 수입관리 기준 질의응답집'을 오늘(12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수입관리자란 수입의약품 등의 제품관리와 품질관리 책임자, 수입관리기준 적용 의약외품이란 내용고형제를 비롯해 내용액제, 식약처장이 고시한 표준제조기준(성분의 종류, 규격, 함량 및 각 성분 간의 처방 등을 표준화한 기준)에 맞는 외피용 연고제·카타플라스마제를 말한다. 이번 질의응답집은 지난해 10월 '의약품 등 수입관리 기준'이 신설·적용된 이후 의약품& 8231;의약외품 수입업자 등이 자주 질문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시설 및 환경관리 ▲기준서 및 문서 ▲밸리데이션 ▲품질관리 ▲제품관리 ▲불만처리 및 제품 회수 등이다. 특히 기준 신설 이후 수입업자 등의 질문이 많았던 '의약품 등 수입관리 기준'의 적용 대상, 수입관리자의 업무 범위 등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식약처는 "이번 질의응답집을 통해 의약품등 수입업자의 '의약품 등 수입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수입의약품 등의 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입 의약품등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지침·가이드라인& 8231;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4-12 13:29: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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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 등 6곳 구약사회, 회무 협력 다짐서울 북부 6곳 구약사회(성북구, 동대문구, 노원구, 광진구, 중랑구, 도봉·강북구) 친목모임 '동북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2일 노원구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동북회는 합동 학술강좌 개최, 동북회 근무약사 인력풀제 운영 등을 논의하고 '2017 건강서울 페스티벌' 개최 진행 사항도 공유했다. 6개 구약사회장은 회무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분회간 협력을 공고히 하고 동북회 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을 적극 모색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이 자리에서 최귀옥 동북회장은 "6개 분회가 끈끈한 형제애를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 속에 회원들을 위하고 약사직능을 수호하는 동북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7-04-12 11:45:20정혜진 -
"미래 성장동력, 제약·의료 바이오산업 조망의 장"우리나라 미래 먹거리산업을 이끌어갈 제약·의료 바이오 분야의 최대 전문 컨벤션 행사가 막을 올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한 '바이오코리아 2017 '가 오늘(12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바이오코리아' 컨퍼런스는 바이오·제약업계 상황과 시시각각 변동하는 세계 시장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산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 서울특별시 등 정부·공공기관·지자체와 더불어 한국제약협회 등 31개 유관기관이 공동 후원한다. 개막식에는 주최 측인 이영찬 보건산업진흥원장과 더불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최영현 보건인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제약협회와 KRPIA, 약사회 등 각 협회 측에서도 자리를 함께 해 행사를 기념했다. 이영찬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12번째를 맞이하는 바이오코리아에서는 규제·기술·자본의 혁신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준비해 아시아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행사로 발돋움 했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첨단 차세대 의약품과 백신 등을 위한 투자확대, 유망 제품 개발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며 "이 분야 투자와 성장을 바로 막는 규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과감하게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 측은 최근 수출 부진 등 대내외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보건산업이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보건산업 기술거래와 투자, 수출 및 창업 등 분위기 조성을 마련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행사는 보건산업 최신 기술·제품을 홍보하는 전시회와 기업 간 교류·거래를 목적으로 한 비지니스 포럼,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혁신'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 제약·의료기기 산업 특화 프로그램·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원 전문 행사 등이 부대로 마련,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약의 경우 'PICE KOREA'를 주제로 해외 제약전문가 등을 초빙한 심포지엄과 제약산업협회 홍보회,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 등이 마련됐고, 기타 의료기기와 취업박람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도 관련해 마련됐다.2017-04-12 11:04:20김정주 -
시도약사회, 유통협 '우리약 살리기' 운동 가세지역약사회가 유통협회의 '우리약 살리기' 운동에 가세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우리약 살리기 운동본부와 대한약사회 지부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경남 한 식당에서 국산약 활성화에 협조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우리약 살리기 활성화를 위한 국산약 선정 및 교체지원 업무, 대국민 홍보업무 등 캠페인에 적극 참여', '생동성이 입증되고 저렴한 우리약 사용을 활성화해 의약품 산업 발전 기반' 등이다. 협약서에 대한약사회 시도지부장협의회 이원일 회장과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우리약 살리기 운동본부 주철재 본부장이 대표로 서명했다. 주철재 본부장은 "우리약 활성화는 유통은 물론 약사님들이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줄 때 가능하다"며 "전국 약사님들의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각시지부 회장과 SH팜, 복산, 세화, 우정, 청십자, 백제약품 등 의약품유통업체 대표 등 2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2017-04-12 11:00:05정혜진 -
리베이트 수사, 대구지역 도매로 확대D제약에서 시작된 리베이트 검찰 수사가 부산과 서울 도매업체에 이어 대구 도매업체까지 확대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 소재 D도매와 N도매는 부산동부지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D제약에서 시작된 동부지검 조사 연장선상인 것으로 보고 있다. D제약 출신들이 이들 두곳 도매업체에 다수 근무하고 있을 뿐 아니라 D제약 출신이 설립한 도매업체도 포함됐기 때문이다. 부산 동부지검은 최근 서울의 대형 도매업체와 부산 주요 도매업체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11일에는 복지부, 심평원 등 정부기관에 대한 조사도 실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D제약과 병원 의약품 공급 거래가 있거나 관련성이 있는 곳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수사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돼 더 많은 제약사나 도매업체가 연루되지 않을지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4-12 10:45:0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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