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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차 내부를 숲속처럼'…차량용 피톤케어 출시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이 자동차 내부를 숲속과 같이 만들어주는 차량용 피톤치드 휘산기 '피톤케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피톤케어는 천연 피톤치드를 미세입자로 발산하는 제품으로 전남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편백나무 오일이 주원료다. 차량 컵홀더에 고정할 수 있는 크기로 별도의 배터리 없이 USB 연결 방식으로 작동한다. 차량 뿐만 아니라 사무실 등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체 형태의 카트리지를 적용해 피톤치드 고유의 향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집중력 강화와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소취·탈취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100% 친환경 천연원료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고 공기를 정화해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숙 헬스케어사업 본부장은 "미세먼지 때문에 차량 창문을 닫고 운행하는 운전자들이 많아졌다"며 "쾌적한 내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제품의 기능성과 휴대성을 강조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5-31 12:34:07김민건 -
꿈을 찾는 유영제약 직원들…에듀팩 교육 참여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25일 HJ컨벤션센터에서 MOS(Management and Operation Specialist, 사무직)를 대상으로 2017년 MOS Edupack 교육연수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연수는 유우평 대표의 비전강의를 시작으로 주제별 전문가 강의, 토론 세미나 등이 이어졌다. 특히 "유영제약의 비전 및 핵심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는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강연에서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는 주제로 유영인의 꿈, 꿈이 이뤄지는 일터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신약개발의 향로라는 주제로 기술혁신이 가져올 제약, 바이오산업의 변화를 예측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나의 꿈을 설정하고, 직원이 행복한 기업이라는 비전달성을 위해 회사와 함께 성장해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유영제약 인재개발팀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실행의 경영방침 실천과 인재양성을 위해 에듀팩(Edupack) 교육연수를 매년 직군별 운영하고 있다"며 회사와 직원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역량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을 밝혔다.2017-05-31 12:11:1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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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라민큐 모델 이일화와 가평 힐링여행 떠난 여성들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지난 30일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중년여성 대상 '훼라민큐, 센시아와 함께하는 동행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동행캠페인은 대표적 중년질환인 여성갱년기와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짝친구와 함께 걸으며 질환을 극복하자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남산과 북한산 둘레길 등 주요 트레킹 코스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올해 훼라민큐 광고모델인 '이일화와 함께하는 수목원 힐링 나들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행사가 이뤄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여성 40명은 수목원 탐방과 비누 만들기 체험, 중년여성을 위한 건강정보 강연과 퀴즈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메인 모델인 배우 이일화 씨를 비롯해 훼라민퀸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일반인 모델 김현정씨와 이혜성씨가 함께한 미니 토크콘서트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날 토크콘서트 주제는 중년 여성들의 고민과 행복이었는데, 참가자와 초대 손님 모두 비슷한 나이대여서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훼라민큐와 센시아 홈페이지를 통한 이번 캠페인 신청에 약 200명의 중년 여성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이 있었다"며 "플라워클래스, 쿠킹클래스 등 중년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훼라민큐는 2001년 출시 이후 대표적 여성갱년기 치료제 중 하나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센시아는 정맥순환 개선제로 정맥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를 보인다.2017-05-31 11:59: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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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소외계층 대상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 지난 30일 서울시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제13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음악회는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좋은 문화를 나누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2010년에 시작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청과 협력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강남구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행사에는 강남구 9개 복지관에서 약 13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1부 공연과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 소프라노 강수정, 테너 지명훈, 피아니스트 김범준이 꾸몄다.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의 사랑의 인사(E.Elgar)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강수정의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J.Newton), 테너 지명훈의 베사메무쵸(C.Velazquez)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졌다. 뱃노래(조두남), 아리랑(백현주), 살짜기 옵서예(최장권),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등 노년층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무대도 꾸며졌다. 공연자는 각 곡마다 해설을 덧붙여 청중들의 이해를 돕고 친근감을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송예규(74) 씨는 "오랫동안 마음이 우울했는데 오늘 음악회를 접하고 생기가 돌았다"며 "젊은 시절에 듣던 노래가 나와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 후 오찬은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크리스탈 가든에서 열렸다. 후원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오찬 후 관객들에게 비타민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매회 어르신을 모시고 행복 나눔 음악회에 참석한 정지민 사회복지사(강남복지재단)는 "노년층과 장애인을 위한 음악회가 흔치 않은데, 행복 나눔 음악회는 그들을 위해 만든 공연이기 때문에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공연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배려, 식사, 선물 등 정성이 담긴 대접을 받아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2008년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클래식음악 공연, 미술 창작 및 전시, 역사자료 전시, 글로벌 예술인재 육성 등의 문화활동으로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2017-05-31 11:51: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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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7일 '대한민국약전' 시험법 국제조화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 분석전문가, 제약사 품질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약전 시험법 국제조화를 위한 설명회'를 내달 7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약전 시험법에 대한 국제조화 방향을 설명하고 시험법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 등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약전은 국내 의약품의 품질 확보를 위한 기준·규격에 관한 공정서로서 식약처는 매년 연구사업 등을 통해 기준규격과 시험법을 국제 수준으로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대한민국약전 국제조화에 대한 진행방향 ▲2017년 수행 연구과제 설명 및 협업방안 논의 ▲표준품 분양 안내서 배포 및 시험법 교육프로그램 설문 ▲품질관리 애로사항 및 시험법 개정사항 의견수렴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한민국약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의약품 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유기적 협업관계를 유지·발전시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5-31 10:54: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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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필리핀 수해현장 포함 5일 간 봉사활동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함께 필리핀 해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31일 밝혔다. 360도 휴먼케어(Human Care)를 지향하는 회사 방침에 맞추어 이번 필리핀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삼일제약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번째 해외 봉사활동으로 허승범 대표를 비롯한 삼일제약 임직원 16명이 참여했다. 첫 일정으로 마닐라 동남부 루체나(Lucena) 지역 통꼬마을을 방문해 신축 중인 마을학교 지붕 작업과 벽면 폐인트칠 작업을 도왔다. 100명 이상의 마을주민들에게 식료품을 전달하고 레크레이션 일환으로 피구게임을 하는 등 마을사람들과 정을 나누었다. 두번째 일정으로 인근 폴로 마을을 방문했다. 현지 주민 식수 개선을 위한 워터키트 작업(수질정화작업)과 마을 울타리 작업을 전개했다. 아울러 300명 이상의 현지 주민들과 함께 미니운동회, 농구대회, 마을잔치를 개최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마닐라 인근 까비테 묘지마을(까비테는 묘지와 쓰레기가 한데 모인 도시빈민 지역임)을 방문했다. 이 마을은 최근 태풍으로 수해를 겪었다. 삼일제약은 까비테 마을에 구호물자 일환으로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어, 이번 방문을 통해 소외 지역 및 계층 주민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의 어려움을 듣고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짧은 시간 동안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음에 행복감을 느꼈다"며 "함께 한 동료의 정성어린 마음을 통해 현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삼일제약 임직원들은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올 하반기에도 필리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마을과 아이들을 도우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는 약속을 하고 돌아왔다. 한편 삼일제약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부루펜사랑봉사회, 사회복지단체 의약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2017-05-31 10:14: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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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운동본부 "상대가치 개편 3500억 투입 원칙 훼손"2차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대해 가입자 단체가 반대 의견을 냈다. 내년도 요양급여비용 최종 수가를 앞두고 나온 논평이라, 31일 열리는 공급자단체와 건강보험공단 간 수가협상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재정운영소위원회 김경자 위원이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무상의료운동본부는 29일 "정부는 2차 상대가치점수 개편에 4년 동안 약 35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며 "3500억원을 모두 환산지수 차감을 하는 것이 아니고 1300억 원만 차감하는 안"이라고 설명했다. 이 경우, 상대가치 조정을 빌미로 의료 공급자 몫이 2200억 원 순증하게 된다는게 무상의료운동본부의 지적이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건강보험 재정 결정을 매년 계약하는 구조에도 다른 루트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향후 상대가치 조정의 재정중립 훼손이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 재정 투입은 수가협상에서 결정되어야 온전한 수가협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험료를 부담하고 의료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입장이 배제되고, 일방적인 공급자 눈치 보기와 공급자 구조조정 측면만이 강조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얘기다. 이 같은 논리는 내년도 수가를 정할 공급자단체와 건보공단 간 수가협상에서도 공급자단체에 불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건강보험 정책의 미시적 조정조차 정부와 공급자들의 논의로만 합의되고 지연된다면, 한국의 건강보험은 미래가 암울하다"며 "상대가치점수와 같은 문제들이 재차 반복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하며, 추후 재개되는 상대가치 점수 조정을 위한 기획단 등에는 가입자의 입장을 대변할 대표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조가 확보돼야 한다"고 밝혔다.2017-05-30 22:45: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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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학생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가 30일 삼각산 중학교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실시했다. 메디칼약국 이영실 약사가 봉사한 이번 강의는 1학년 1반 교실에서 진행, 각반에 송출돼 1200여명 학생들이 함께 시청했다. 약물 오남용 예방, 구입, 복용, 부작용, 보관, 폐기방법 등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과 더불어 청소년기 흡연과 마약의 폐해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도봉·강북구 약사회 약물교육 강사단에 따르면 관내에서 현재까지 25회의 교육을 실시했다. 약물교육 강사단은 "앞으로 예정된 50여회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대상자별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모색해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2017-05-30 18:03:54이정환 -
동대문구약, 새터민에 '사랑의 격려금' 전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30일 동대문경찰서에서 '북한이탈 주민 사랑의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동대문구약사회는 새터민을 위해 2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추연재 회장은 "이자리에 참석 해 주신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동대문구약사회가 마련한 '사랑의 격려금'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동대문경찰서 보안과 성진호 과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대체로 낯선 환경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며 "지원해주신 동대문약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추연재 회장, 이진우 부회장, 전재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7-05-30 17:20:20정혜진 -
동성제약, 천연소재 생리대 '와우 순면커버'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고 편안한 '와우 순면커버' 생리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리대 '와우(WOW)' 브랜드는 'Woman Of Women'의 이니셜을 딴 동성제약의 여성위생용품 전문 브랜드다. 와우 브랜드의 첫 번째 라인업으로 출시된 와우 순면커버 중형 사이즈는 100% 천연 코튼 커버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보이며, 숨쉬는 통기성 시트로 양이 많은 날도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상쾌하게 해준다게 동성제약 측 설명이다. 또한 와우 순면커버는 100% 천연 코튼 커버와 울트라 슬림 구조를 적용,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동성제약은 "고기능의 흡수력을 적용한 S.A.P 시트로 끈적하고 양이 많은 생리혈도 순간적으로 빠르게 흡수해 샘걱정을 덜어준다"며 "3가지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색소) 무첨가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와우 순면커버 생리대는 제약회사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성제약 중앙연구소 아래에서 2년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중형 사이즈 외에 대형, 오버나이트, 팬티라이너 등 다양한 사이즈를 추가 라인업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동성제약 공식 온라인몰 동성이샵에서 구매 할 수 있다. 동성제약은 출시 기념으로 1+1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2017-05-30 13:52: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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