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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전국약사대회 특별회비 환불조치양천구약사회가 전국약사대회 명목으로 거둔 특별회비를 회원들에게 환불 조치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8일 전국약사대회 특별회비를 납부한(7월31일 신상신고 기준) 224명의 개별회원 전원에게 환불해주었다고 밝혔다. 약사회 측은 "대한약사회가 올해 예정했던 제6차 전국약사대회 개최를 전격 취소함에 따라 약사회비에 포함된 전국약사대회 특별회비를 회원들에게 되돌려주게 됐다"고 설명했다.2017-08-21 10:00:2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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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2상 성공"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이 세계최초 퇴행성 관절염 자가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임상 2상에 성공했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조인트스템'은 네이처셀이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원과 함께 상업화 임상을 실시한 세계최초 퇴행성관절염 자가줄기세포 치료제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실시된 두 차례의 상업임상 결과 안전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고 유효성 측면에서도 1차 측정지표인 WOMAC(골관절염증상지수)이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임상1/2상을 수행한 보라매병원 연구진이 독립적으로 수행한 2년 추적 관찰 결과, 안전성과 효과의 지속이 확인돼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는 설명이다. 이는 조인트스템(자가지방줄기세포 1억셀/3ml시린지) 1회 주사만으로 최소 2년 간은 효과가 지속된다는 의미다. 특히 업체는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24차 NAPA PAIN학회에서 미국에서 실시한 임상 2상 결과를 공식했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Dr. Timothy Davis는 이 자리에서 미국 전역에서 모인 정형외과, 신경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임상결과를 소개하는 한편 안전성과 효과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중증 퇴행성관절염(KL grade 3 and 4) 환자들에게 수술하지 않고, 주사만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업체 측은 "임상 기간 중 탈락한 환자가 한 명도 없고, SAE(심한 부작용)도 전혀 없었다. 안전한 치료제가 탄생한 것으로서 효과도 탁월하다"며 "1차 측정 지표인 WOMAC, VAS(통증지수), 그리고 MRI 검사를 통한 연골 개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실험실 내 연구, 모델 동물을 대상으로 한 비임상 그리고 사람 임상을 통해 연골재생 기전을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체는 다만 3상을 통해 확증을 해야 하지만, 조인트스템을 중증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이 전신마취 없이 안전하게 1회 국소주사 만으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이 성공한 것으로 해석했다. '조인트스템' 개발 책임자인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원장은 "지난 6월 12일 식약처에 조인트스템의 조건부 허가 신청을 했고 허가를 확신한다"며 "우리나라가 수술 없이 안전하게 중증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해 주는 종주국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안전성, 유효성 입증과 함께 기시법, GMP 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등 조건부 품목허가를 가속화하고 있다.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 개발 성공 전문기자단 초청 설명회'를 오는 28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개최할 예정이다.2017-08-21 09:58:11김정주 -
수혈 부작용 줄이는 '최소수혈 치료법' 주목수혈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최소수혈 치료법이 주목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지난 7월 열린 제61차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강동 경희대 정형외과 유기형 교수는 "수술 전이나 후 고용량 정맥 철분 주사제를 사용함으로써 최소수혈 치료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교수는 '고관절 수술에서 동종 이형 수혈 감소를 위한 정맥주사철제의 역할이란 주제를 발표했다. 발표 배경은 정부가 제정한 국내 수혈 가이드 라인을 보면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가 수술 전 8g/dl, 수술 후 7g/dl 이하인 경우에만 수혈을 권고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고용량 정맥철분 주사제를 판매 중인 한국팜비오는 "최소수혈 치료법은 수술 환자에게 최소한 혈액만 수혈하며, 모자라는 철분은 주사제로 보충하는 방법이다"며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고관절 영역 수술 환자의 수술 전·후 최소수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국팜비오가 판매 중인 모노퍼 주는 1앰플에 417mg의 철이 함유된 고용량 철분 주사제다. 단 한 번 투여로 고용량 철분 투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팜비오는 "모노퍼 주는 몸무게 기준 용량 조절이 가능하여 성인 남자(80kg)의 경우 1회 1600mg까지 투여 가능하다"며 "최근 국내 고관절 영역을 포함한 외과영역의 최소 수혈 치료증가 추세로 고용량 철분 주사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고 전망했다.2017-08-21 09:57: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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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제일약품 진녹천 1995년 CF추억의 약(藥) CF[21편-진녹천].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제일약품 자양강장제 진녹천입니다. 1995년 제작된 이 CF는 '마시는 드링크 제형이라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진녹천은 숫사슴에서 채취한 녹용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녹용은 뇌와 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심장근육 수축력을 높여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녹용은 면역력을 높여줘 몸이 약해서 생기는 여러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진녹천은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후체력 저하, 영양장애, 발열성ㆍ소모성질환, 산전ㆍ산후 영양공급에 효과가 있습니다.2017-08-21 08:52:03노병철 -
수원시약 강사단,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박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부회장 김성남, 총무 한희용) 은 17일 제2차 강사 강의시연회를 진행했다. 시연회는 실버세대총론(송정화), 어르신 대상 괘도활용 교육(윤창웅)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수원시약사회 강사단은 총 30여명이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남용예방교육과 식약처 청소년 약 바로알기사업, 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운동본부 사업과 경기도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다수의 강의에 출강하고 있다. 올 하반기 진행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16일 진행된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오는 23일부터 영통구보건소 관내 치매센터 6회, 9월6일부터 권선구보건소 관내 경로당 교육 15회 등이다. 내년에는 수원시와 함께하는 의약품안전사업에 적극 참여해 구별 20회 총 80회의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일권 회장은 "많은 준비와 역량을 키워온 강사들께서 시약사회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는 일 만 남은 것 같다"며 "모쪼록 김성남 부회장과 한희용 총무를 중심으로 최고의 강사 드림팀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을 훌륭히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2017-08-18 21:06:56강신국 -
대법, 무면허 침뜸 교육 김남수 씨 유죄 확정무면허로 수강생들에게 침뜸을 가르치고 100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김남수 씨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18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상고심을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8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7월경부터 2010년 12월 말까지 서울·광주·부산·대구·전주 등에 위치한 침뜸연구원에서 수강생을 상대로 침뜸을 가르쳤다. 김 씨는 교육비 명목으로 수강생 1인당 기본과정 55만원, 본과정 65만원, 전문과정 120만원을 지급받아 총 143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또 2008년 4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침뜸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을 상대로 자격시험 또는 인증시험을 보게 하고 합격생들에게 '뜸요법사' 등을 부여하는 등 민간자격을 만들어 운영했다. 검찰은 교육과정에서 수강생들에게 서로 침뜸 시술을 하게 한 것이 보건범죄 특별조치법상 부정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김 씨를 기소했다. 김 씨는 "침구술에 대한 강의 등 교육행위를 했을 뿐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행위를 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불수용했다. 1심 법원은 "실습교육 일환으로 한 침뜸 시술 행위도 의료행위에 해당하고, 수강생들로부터 시술 행위와 관련해 수강료 내지 강사료 등을 받은 이상 영리성도 인정된다"며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김 씨는 판결에 불복, 항소했지만 2심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 김 씨는 즉시 대법원 상고했지만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판시하고 상고를 기각했다. 대한한의사 협회는 이번 판결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한의협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신체에 대한 생리, 병리, 해부학적 지식과 한의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자행되는 불법 무면허 한의의료행위가 건강을 좀먹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심어준 결정"이라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아직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는 불법 무면허 한의의료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사법당국의 보다 강도 높은 단속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08-18 19:59: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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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올해 3번째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실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9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임상시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7 제3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 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연 4회 개최되고 있고 이번이 3번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사회로 박정희 약사(부산대학교병원 임상시험약국)의 '임상시험 역사와 윤리', 임지연 약사(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약제팀)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장홍원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임상시험 관련 규정 및 최근 변화', 김상미 약사(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이혜민(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약국) 약사의 '임상시험을 위한 약국 시설 및 장비', 임미경 약사(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약국)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련 자료 및 문서관리', 김성환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약국)의 'Monitoring, Audit & Inspection'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은숙 회장은 "임상시험 품질과 윤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 협회의 전문 교육이 임상시험 담당약사들에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뿐 아니라 전국 병원의 임상시험 관리약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함께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올해 마지막 교육인 제4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은 오는 12월 9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8-18 19:12:0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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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연예인 광고·화이자몰 오픈…센트룸 홍보강화한국화이자가 건강기능식품 센트룸의 대중광고 모델을 선정하고 텔레비전 등 홍보채널을 강화한다. 아울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화이자컨슈머헬스케어(PCH)몰'도 최근 정식 오픈했다. 18일 회사는 센트룸 광고모델로 탤런트 하석진과 서지혜를 낙점, 각각 센트룸 포맨과 포우먼의 광고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센트룸 대중광고 계약을 통해 국내 시판중인 멀티비타민들과 경쟁에 속도를 높이게 됐다. 특히 PCH몰 오픈으로 건기식 전환돼 일반 마트로 유통·판매중인 센트룸을 직접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총 18개로, 제품군은 멀티 비타민 센트룸, 챕스틱, 이머전-C 세 종류다. 회사는 PCH몰에 가입하면 10%를 할인해주는 쿠폰을 발행중이며 실버, 플래티넘 등 구매금액 별 회원등급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한다. 다만 해당 몰에서는 센트룸 프로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약국전용 유통품목인 만큼 회사 자체운영 몰에서는 제외했다.2017-08-18 17:56:37이정환 -
심평원 인천지원,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식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수인, 이하 인천지원)은 18일 전 직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투명한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서약식은 선언문 낭독과 청렴문화 실천을 위한 직원 행동강령 10계명 제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매월 청렴 실천 대회 실시로 직원들이 부패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렴 선언문은 ▲직무관련 금품·향응 수수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직원 간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일터 조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지원은 행동강령 10계명을 배너와 포스터로 제작 후 사무실에 게시, 직원들이 실천하도록 했다. 김수인 인천지원장은 선포식에서 "인천지원이 지난 7월에 신설된 만큼 청렴 선포식은 조직 안정화 노력의 첫 단추"리며 "전 직원이 반부패 실천 청렴의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심평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8-18 16:34: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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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천식·알레르기 치료 '몬테리진' 런칭 심포지엄한미약품이 천식, 알레르기비염을 동시에 치료하는 '몬테리진' 출시를 기념해 전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미약품은 18일 서울과 부산, 대전, 광주,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오는 10월까지 몬테리진 전국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개최한 첫번째 런칭 심포지엄에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과 의사 250명이 참가했다. 몬테리진은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10mg과 알레르기비염 치료 등에 쓰이는 항히스타민제 레보세티리진염산염(Levocetirizine 2HCI) 5mg을 결합한 복합제다. 기관지 수축, 호흡 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해 천식 및 비염 증상을 호전시키는 기전이다.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신성내과 신성태 원장이 심포지엄 좌장을, 한림의대 박용범 교수와 순천향의대 박종숙 교수, GF내과의원 이영목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각각 주제 발표를 맡았다. 각 연자는 ▲한국인의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의 치료 실제(박용범교수) ▲몬테리진 국내 3상 임상결과(박종숙 교수) ▲개원가에서의 비염을 동반한 천식환자의 진단 및 치료(이영목 원장) 등을 발표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는 "한미약품은 우수한 제제기술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유용한 혁신적인 의약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면서 "천식 환자의 약 80%가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동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상무는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해 몬테리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근거중심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을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몬테루카스트 단일제 투약군과 몬테리진 투약군으로 나누어 4주간 비교한 결과를 공개했다. 몬테리진 투여군이 단일제 투여군 대비 후반 2주(3-4주)차 MDNSS(Mean Daytime Nasal Symptom Score, 낮 시간 동안의 코 증상 수치)에서 우월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몬테리진 런칭 전국 심포지엄은 오는 22일 부산에 이어 대전(8월22일), 수원(8월23일), 인천(9월2일), 충청(9월16일), 대구(9월21일), 서울(9월26일), 광주(10월19일), 인천(10월26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7-08-18 15:35: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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