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방역용품 무상지원 추경안, 20억원 편성 유력[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코로나19 방역에 가담한 일선 약국가에 보건용 마스크 등 방역용품을 무상공급하는 추경예산안 액수는 20억원이 유력한 상황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친 3차 추경안 등 조정소위원회를 열고 약국 방역용품 무상공급 지원 예산을 증액하기로 의견을 모은것으로 알려졌다. 오늘(3일) 국회 예결특위는 오후 5시 3차 추경안 조정소위원회 개최 후 30분 뒤 곧바로 3차 추경안 전체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예결특위가 전체회의 의결한 뒤 추후 열릴 본회의를 통과하면 코로나19 3차 추경안이 최종 처리된다. 보건복지부 소관인 약국 방역용품 무상공급 추경안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질의로 증액 논의가 이뤄졌다. 서 의원은 코로나 확산 방지와 방역 일선에 있는 모든 약국이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보건용 마스크 등 방역용품을 무상으로 지원받도록 추경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이 제출한 약국 방역용품 증액예산은 총 23억7000만원이다. 해당 예산은 코로나 방역에 협조중인 전체 약국 근무 인력(약사·종업원 등)을 대상으로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일을 기준으로 1인당 2매~3매를 17주간 지급했을 때 산출되는 금액인 28억7000만원이 근거가 됐다. 서 의원은 앞서 2차 추경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약국 방역물품 예산 5억원을 기 지급한 점을 반영해 23억7000만원을 3차 추경안 증액 예산으로 계산했다. 이같은 증액 요구는 예결특위 심사에서 20억원으로 계수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3차 추경안은 예결특위가 지난 이틀 간 심사한 안건을 기획재정부가 최종 검토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약국 방역물품 증액 예산은 소위에서 논의됐던 20억원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예결특위는 오후 5시 마지막 조정소위원회에서 최종 추경안 확정 후 5시 30분 전체회의 의결한다. 국회 관계자는 "예결특위 소위 종료때까지 최종 추경안을 알기 어렵지만 약국 방역물품 무상공급 예산은 추경에 반영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라며 "구체적인 증액 예산은 소위를 봐야 알 수 있다"고 귀띔했다.2020-07-03 16:46:41이정환 -
구로구약 "홍 총리 발언 부적절"...윤건영 의원에 전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구로구약사회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에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발언에 우려를 표하는 한편 정부가 추진하는 비대면 의료 계획이 사회적 합의 없는 일방향으로 추진 중이라는 약사사회의 우려를 전했다. 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일 저녁 9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 사무실에서 윤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먼저 노수진 회장은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발언에 관해 "방역 초기 약사들이 착용할 마스크도 부족해 다수 환자에게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면서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경제부처를 책임지는 수장이 마스크 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순간에도 공적마스크 사용을 주저한 약사를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해 공분을 일으켰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아울러 노 회장은 규제샌드박스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재외국민원격진료 허용에 이어 정부의 비대면진료 확대 계획이 "너무 급박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약사사회 우려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급격한 비대면 의료 추진을 논의하면서 코로나19 발발로 인한 응급대책인 전화처방을 원격의료로 호도하며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환자 안전성 보장원칙과 OECD국가에 기반이 약한 공공의료를 먼저 강화해 감염병 등 국가재난 대비 방안을 먼저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 의원은 "문 정부는 현재 한국 보건의료시스템을 더욱 향상시켜야한다는 기조를 가지고 공공의료를 강화한다는 입장이 확고하다"며 "의료 현황 관련 다양한 의견을 주면 충실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윤 의원에게 다제약물 관리사업 진행 상황과 의미, 사업 방법 등을 소개했다.2020-07-03 14:41:54김민건 -
복산나이스, 품질·환경 경영 ISO 인증 동시 획득[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및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한 ISO 인증(ISO 9001·14001)을 동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복산나이스의 의약품 유통 판매 및 물류 수탁에 대한 것이다. 복산나이스는 국제 표준 규격에 적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의 안전하고 친환경적 시설임을 공인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산나이스는 지난해 8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인증으로 의약품 유통업계 최초로 정도경영·품질경영·친환경경영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기업이 됐다. 복산나이스는 요양기관(병의원, 약국)에 보다 차별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1월 울산 신물류와 4월 제약물류센터(3PL/평택)를 세웠다. 지난 2월에는 평택물류센터를 구축하면서 2만여 품목의 중량과 체적자료를 바탕으로 중량검수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한 분기쇼터방식의 피킹&검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외에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일반 합성비닐의 3~4배 비용이 드는 생분해성비닐로 배송봉투를 전면 교체했다.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내 캠페인(배송차량 공회전 금지, 텀플러 사용하기, 사내 전자문서화 정책 등)을 시행하며 친환경 녹생성장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엄태응 복산나이스 회장은 "이번 인증으로 품질/환경 분야의 종합적 관리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으며, 품질과 친환경 기반의 경영을 통해 고품질 의약품 유통 판매 및 물류 수탁·관리는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0-07-03 13:38:51정새임 -
미향약품 '바이오렉트라 아연·셀레늄' 출시[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미향약품(대표이사 김의석)이 건강기능식품 '바이오렉트라 아연·셀레늄'을 약국시장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망고패션후르츠맛의 비타민C, 비타민D, 아연, 셀레늄 복합제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구체적으로 주성분은 세포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셀레늄, 면역 증강에 도움을 주는 아연, 항산화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함유됐다. 뼈 생성과 기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3를 일일요구량을 감안해 설정하고 300여 가지 효소 작용에 관여하는 마그네슘과 슈퍼푸드로 알려진 비트루트분말, 아사이베리열매 분말 오렌지분말 등을 배합했다. 제형은 산제를 물에 타 마시는 즉석 드링크 타입으로, 건기식 주요 성분의 빠른 체내 흡수를 돕는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유효성분을 초미립자 과립형으로 만들고 천연물을 함유해 아연, 셀레늄 등 주성분 맛을 마스킹한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물에 허브티처럼 마실 수 있고 여름철에는 차가운 물에 섞어 과일쥬스처럼 음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감기 몸살기가 있을 때, 입이 헐고 피부 트러블이 빈발할 때 피곤하거나 나른할 때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건기식이 되길 바란다"며 "지친 심신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2020-07-03 10:26:24이정환 -
지자체에 납품하려던 '가짜 마스크' 10만개 적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불법으로 제조된 가짜 마스크가 지방자치단체에 납품하기 직전에 적발됐다. 식약처는 국내 마스크 제조업체의 디자인을 도용해 불법 유통을 시도한 가짜 마스크 10만개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한 가짜 마스크는 업체가 지방자치단체에 총 45만 개를 납품하기로 계약한 후 25만 개는 정상적으로 생산한 제품을 공급하고 이후 수급이 어려워지자 마스크 제조업체가 아닌 유통 브로커를 통해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제보 당일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납품 하루 전에 적발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식약처는 이번 사건을 수사로 전환해 가짜 마스크의 유통 경위 등을 철저히 추적·조사,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처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을 악용해 법령을 위반하는 불법 제조·유통 업체에 대해 엄정히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0-07-03 10:19:30이탁순 -
경희약대, 미래부 사업 선정...만성질환 레졸루션 연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지원을 받아 신진 교수 주축으로 면역대사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연구한다. 3일 경희대약대(학장 임동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기초연구실(Basic Research Laboratory)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달(7월)부터 3년간 약 1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경희대약대는 비만과 노화에 의한 죽상동맥경화증, 지방간, 당뇨성 신장병증과 같은 대사질환들의 새로운 치료전략으로서 레졸루션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희대약대 면역대사 질환 레졸루션 기초연구실(책임 임동순 학장)은 오메가 3 지방산과 지질 대사체들 막수용체 단백질인 GPCR을 중심으로 레졸루션 조절 작용 기전과 이와 관련한 효능제·길항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경희약대는 "탁월한 신진 연구 교수를 영입해 신기술을 도입하면서도 전통적인 동서약학 연구에 융합의약과학이라는 새로운 연구체제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임동순 학장은 "이번 사업에 젊은 교수를 중심으로 신기술 접목을 통해 그동안 주목받지 않았던 만성 염증에 대한 메타레졸루션 이해를 넓히겠다"며 "이를 활용한 신약개발까지 주도하는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2020-07-03 10:19:08김민건 -
대한전선 '코로나19 극복' 릴레이 헌혈 동참[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나형균)은 한마음혈액원과 지난 2일부터 보름간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한마음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 2일에 당진 케이블 공장과 접속재 공장에서 시작해 오는 9일에 안양본사로 이어진다. 헌혈 캠페인 기간 중 모은 헌혈증서는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 할 계획이다. 대한전선과 한마음혈액원은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사전 방역작업은 물론 헌혈 참여자와 관계자의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세정, 거리 두기 등 행동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대한전선 사회공헌 담당자는 "수혈이 필요한 분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 임직원들의 헌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전선은 지역사외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유성 한마음혈액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헌혈에 동참한 대한전선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안전한 혈액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2020-07-03 10:18:43김정주 -
부광약품, 고함량 마그네슘 영양제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은 최근 마그네슘 영양제 엠지멕스 플러스 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엠지멕스 플러스는 기존 엠지멕스와 비교해 마그네슘 함량을 349mg 까지 높힌 고함량이다. 활성형 비타민 B1(벤포티아민) 및 신경비타민 시아노코발라민도 보강했다. 여기에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E, 항산화 물질인 감마오리자놀, 코엔자임까지 함유됐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엠지멕스 플러스를 꾸준히 복용하면 근육경련 개선과 더불어 신경통, 관절통, 근육통 등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는 신경비타민(비타민 B1, B6, B12)이 함유돼 통증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부광약품은 신제품 엠지멕스 플러스 출시를 통해 고함량 마그네슘 영양제 라인업을 구축하고 엠지멕스 브랜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엠지멕스 플러스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2020-07-03 10:04:10이석준 -
신현영 의원 "코로나 의료진 보상, 3차추경에 반영해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신현영 의원은 지난 2일 오전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맡은 의료진의 위험수당과 감염 의료인 위로금 등 최소한 보상을 제3차 추경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코로나19를 현장에서 경험한 의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감염 위험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헌신중인 의료진 보상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신 의원은 "지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환자를 치료하다 감염된 의료진이 100명이 넘는다"며 "안타깝게도 지금 대부분의 코로나 현장 의료인들은 위험수당조차 지급받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코로나 환자를 돌보다 감염돼도 아무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보건복지부 추산 이들에 대한 위험수당과 지원금은 311억원 가량이다. 우리 정부가 감당키 어려운 예산 규모는 아니"라며 "형평성의 문제 등 예산 지원의 걸림돌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한 부분까지 책임지는 국가가 바로 감염병 대응 선진국이다. 이번 국회 추경에 반영되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2020-07-03 09:58:58이정환 -
의약품정책연구소, 첫 전자책 학술지 발간[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전자책 형태로 구독 편의성을 높인 정책연구 뉴스레터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3일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는 2020년 의약품정책연구 15권 1호(통권 24호)부터 전자책(e-book) 형태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이책 형식의 인쇄물도 발간한다. 연구소는 "연 2회 발행하는 학술지인 의약품정책연구 배포 방식을 종이책에서 향후 온라인 기반 이메일 형식으로 구독과 열람이 가능하도록 순차적으로 전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책 형태로 독자 편의성, 검색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국립중앙도서관에 전자저널 형식 납본이 가능하게 됐다. 전자책(e-book) 특징은 전자기기(디바이스) 기종이나 인터넷 브라우저 사양에 관계없이 더블 터치(확대,축소), 페이지 자동 슬라이드, 목차, 책갈피, 썸네일 기능, PDF 다운로드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한편 이번 호에서 연구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불러온 일상의 변화를 약업계 도는 보건의료업계 측면에서 살피기 위해 '코로나19 위기와 대응'을 특집Ⅰ로 편성했다. 특집II와 III에서는 약학교육 평가인증과 커뮤니티케어사업에서 약사의 역할 및 평가 내용을 담았다. 논단에는 최근 수의사법 개정과 관련한 '수의사 처방관리 시스템과 동물약국의 역할', 그리고 '구충제의 항암치료제 및 COVID-19 치료제로서 논란'을 실었다. 연구소는 특히 "데이터 3법 제정과 의미(또는 산업계의 활용)과 남북 보건의료 교류 협력의 현재와 재개 전제조건에 관한 국내외 동향을 다뤘다"고 설명했다. 연구소는 올 하반기 발간 예정인 15권 2호에 게재할 관련 원고를 홈페이지나 이메일(shine7135@e-kippa.org)을 통해 수시 모집한다.2020-07-03 09:49:39김민건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