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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한양여대와 약무행정사무원 교육과정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는 지난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국 업무에 최적화된 사무원 배출을 위한 약무행정사무원 교육과정 4기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양여자대학교 행정실무과가 지난 2017년도부터 특별과정으로 신설해 진행해온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기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4기에는 한양어대 2학년 재학생 중 14명의 학생들이 수강을 신청했으며, 교육은 약국행정학, 약국관리학, 약국용어, 약국전산학, 약국의사소통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이번 4기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약국 실습교육은 없이 이론교육에 대해서만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총 200시간의 정식 교과과정을 통해 약무행정을 습득하고 수료식을 마치면 바로 약국에 취업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교육과정의 커리큘럼, 강사진은 위드팜의 자문으로 진행된다. 한양여대 이희창 학과장은 “코로나로 인한 특별한 상황에서도 조심스럽게 이렇게 만나 사전 설명의 시간을 갖는 것은 이 교육과정의 의미와 목적을 학생들이 정확하게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라며 “앞으로 교육과정을 잘 이수해 약국업계에서 중심에 서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교 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2020-09-07 16:48:4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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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건기식 올인핏 출시 "혈액순환 도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은 최근 혈행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올인핏'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인핏'은 기존 제품 '올인정'과 비교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센탈라아시아티카 추출물 함량을 60mg에서 120mg으로 2배 늘렸다.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을 주는 홍국성분도 함량도 늘렸다. '올인핏'은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 성분인 은행잎 추출물 170mg과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120mg, 서양산사자 추출물 50mg이 함유됐다. 기존 혈행개선 건강기능식품과는 달리 홍국 190mg와 사탕수수 추출물 100mg, 옥타코사놀 5mg를 보강해 콜레스테롤 관련 성분까지 포함됐다. 코엔자임큐텐 및 아연, 비타민 B6도 섭취할 수 있다.2020-09-07 15:32:57이석준 -
서정진 회장 "연내 코로나치료제 긴급 사용승인 신청"[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올해 안에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7월말 시작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1상임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이달 말 2상과 3상임상 통합연구에 착수해 효과와 안전성 검증을 마치겠다는 전략이다.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하는 즉시 대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이달 중 상업용 배치 생산에도 돌입한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2020년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GBC) 온라인 행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가 기회다'란 주제의 기조강연을 맡고, 코로나19 항체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용 항체 'CT-P59' 1상임상시험은 최근 건강한 피험자 대상으로 투약을 마쳤다. 국내 1상임상을 조기종료하고, 이달 말부터 2상과 3상임상을 동시 진행하기 위해 규제기관과 논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 측은 2상임상 단계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받는다면 연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계획대로 내년 5월 3상임상을 완료할 경우, 세계 첫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서 회장은 "규제기관과 협력을 통해 이달 중 2상과 3상임상 통합연구를 시작하길 희망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환자를 중심으로 전 세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 달부터 대규모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현재 개발 중인 유전자재조합, 단백질재조합 형태의 백신만으로는 중화항체 형성률이 50%를 넘기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개발 중인 백신이 완벽한 예방효과를 갖추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시기를 앞당기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서 회장은 "현 단계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다"라며 "한국은 항체치료제와 혈장치료제를 전 세계 선두로 개발 중이다. 전 세계 항체치료제 생산의 15%를 차지할 만큼 생산능력도 독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미국 등 선진국가들에게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 개발 선두자리를 빼앗기더라도, 생산 거점으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서 회장은 "한국은 항체치료제와 혈장치료제를 전 세계 선두로 개발 중이다. 해외에서 개발 중인 단백질재조합 코로나19 백신이 상업화에 성공한다면 위탁생산 계약과정에서 자국용 백신 물량확보를 최우선 조건으로 제시할 생각이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셀트리온이 선봉에서 뛰겠다"라고 말했다.2020-09-07 15:26:13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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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부광, '타벡스겔' 등 약국 마케팅 협업[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지오영(대표 조선혜)은 부광약품(대표 유희원)과 회사의 주요 품목인 '타벡스겔', '코트리나 캡슐'의 약국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타벡스겔은 1993년 출시된 '바르는 소염진통제'로 생약 성분의 항부종 효과를 가진 에스신(말밤 추출물)과 진통소염작용의 살리실산디에틸아민을 함유했다. 주성분의 낮은 전신 흡수율로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군(NSAIDs)과 달리 소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리나캡슐은 졸음 부담이 적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메퀴타진과 부교감 신경작용 억제와 진정 작용을 하는 벨라돈나총알칼로이드성분이 포함돼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형제와 캡슐에 동물유래 성분인 유당과 젤라틴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유당불내증 환자도 복용이 가능하다. 지오영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타벡스겔과 코트리나캡슐에 대한 마케팅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 제약회사 주요품목을 신중하게 검토, 선정하여 상호 협업할 계획이며 관계사와 국내 의약품 유통업체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타벡스겔과 코트리나캡슐에 대한 차별화된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홍보에 초점을 두었으며 동시에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20-09-07 15:18:57정새임 -
서울 중구약, 회원약국 80곳에 비말가림막 무료 제공[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서 회원 약국 안전과 방역을 위해 비말가림막을 제작, 회원약국 80곳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코로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회원 감염 노출을 염려할 수밖에 없다"며 "가림막 사용을 원하는 회원 신청을 받아 평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를 일괄 제작, 무료로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회원 약국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환자 방문을 제한하고 약국 내에서는 약이나 드링크 복용을 금지해야 한다"며 "혹시 모를 확진자 방문을 대비해서도 약국 자체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인혜 회장은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연수교육 강의 수강과 개인정보 자율점검을 완료해달라"고 전했다.2020-09-07 13:32:23김민건 -
은평구약, 화상으로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4일 저녁 8시 줌을 통한 화상으로 제7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교육의 관한 사안과 분회 온라인 연수교육 건,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건을 비롯한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구약사회는 분회 연수교육에 대해서는 교재가 필요한 강의 목록을 선정하고 자료집을 사전에 제작해 반장약국을 통해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분회 강의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9월 중순 이후 자세히 안내하기로 협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최근 회원 약국 중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약국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약국 내 철저한 방역 관리와 대응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2020-09-07 11:42:03김지은 -
의수협 의약품시험연구원장에 최보경 전 대전청장[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장에 최보경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60)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숙명여대 약학대학 출신인 최 신임 원장은 1984년 보건사회부 국립보건원을 시작으로 식약처에서 34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대전식약청장을 역임했다. 의수협 측은 “최 신임 원장의 시험검사 분야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원이 시험품질경영시스템을 준수하며, 세계 최고의 분석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20-09-07 11:23:25천승현 -
GC녹십자셀, 美 자회사에 50억 출자...CAR-T 치료제 개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GC녹십자셀은 미국 현지법인 노바셀에 420만 달러(약 50억원) 출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노바셀은 GC녹십자셀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다. 노바셀에 대한 출자 자금은 임상 시료의 생산, 미국 현지 비임상시험 등의 비용의 조달 및 현지 임상시험에 투입된다. GC녹십자셀은 올해 초 미국에서 새로운 CAR-T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현지법인 노바셀을 설립했다. CAR-T는 환자의 T세포를 체외에서 조작해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 항원을 인식하는 CAR를 면역세포 표면에서 생성하도록 만든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해 암세포만을 공격하도록 하는 구조다. 노바셀은 췌장암, 난소암 등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이는 메소텔린을 타깃하는 메소텔린(Mesothelin) 타깃 CAR-T치료제’(MSLN-CAR-T)를 개발 중이다. 암 환자와 동일한 장기에 암세포를 이식(동소이식)한 마우스모델에서 암세포가 100% 사멸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효능이 12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관찰됐다. 회사 측은 “CAR-T를 이용한 고형암 치료에 가장 큰 장애로 지목됐던 이동성(Trafficking), 침투성(Penetration), 지속성(Persistence) 세가지를 GC녹십자셀의 MSLN-CAR-T로 극복하고 획기적인 치료의 가능성을 동물모델에서 입증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에는 이미 3건의 혈액암 관련 CAR-T치료제가 허가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고형암을 표적하는 CAR-T는 아직 허가된 제품이 없으며 획기적인 연구 결과도 없는 상태이다. GC녹십자셀은 최근 CAR-T의 핵심 원료인 유전자 전달 바이러스를 미국 현지에서 cGMP 수준으로 제조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를 활용한 MSLN-CAR-T의 cGMP 수준 생산 공정을 확립하는 중이다. 내년 초에는 미국 임상시험을 위한 시료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MSLN-CAR-T는 동소이식 동물 모델에서 기존에 발표된 연구보다 획기적인 암세포 살해 효과를 보였을 뿐 아니라 고형암 타깃 CAR-T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플랫폼 기술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면서 “2021년 이내 미국에서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2020-09-07 11:08:0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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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코스닥 상장 이오플로우, 청약경쟁률 686.71대 1[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686.71대 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지난 3~4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증거금은 약 1조 826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지난달 27~2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최종공모가를 1만9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 시점은 오는 14일이다. 이오플로우는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펌프 제품 '이오패치(EOPatch)'를 개발하면서 전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세계 최초로 전기삼투펌프 기반 방식을 적용해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회사가 높이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며 "연내 유럽 메나리니사에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중동 등 글로벌 시장 진출영역을 확대하고 비당뇨 제품군을 확장해 웨어러블 약물 전달 솔루션 분야 리딩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2020-09-07 09:39:10안경진 -
베링거 '오페브', 만성 폐질환 적응증 추가[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스테판 월터)은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오페브(성분명 닌테다닙에실산염)'에 대해 '진행성 표현형을 나타네는 만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 치료'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15개국, 153개 기관에서 6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3상 연구이자 간질성폐질환 분야에서 임상적 진단에 근거한 환자들을 그룹화한 최초의 임상연구인 INBUILD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연구 결과, 52주 간 보정된 노력성폐활량(FVC)의 감소율은 오페브 150mg 1일 2회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에서 각각 -80.8 mL/year, -187.8mL/year로, 전체 환자군에서 오페브가 위약 대비 폐기능 감소를 약 57%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페브는 이미 특발성폐섬유증(IPF)과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SSc-ILD) 환자의 폐기능 감소 지연을 위한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다. 이번 허가로 오페브 적응증이 3개로 확대됐다. 간질성폐질환은 200가지 이상의 다양한 폐질환을 포함하며, 폐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폐조직의 비가역적인 흉터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간질성폐질환을 가진 환자 중 일부는 진행성 섬유성 표현형으로 발전될 수 있으며, 이는 호흡기 증상 악화, 폐기능 감소, 삶의 질 악화, 그리고 잠재적으로 조기 사망과 관련이 있다. 섬유성 간질성폐질환들의 발병 기전은 임상적 진단과 관계없이 모두 유사하다. 스테판 월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이사는 "만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은 환자들의 경과에 효과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승인된 치료 옵션이 없었던 만큼, 이번 효능효과 추가를 통해 국내의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2020-09-07 09:22:23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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