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11일 오후 3시 북구청(청장 정명희)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변정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지쳐있는 지금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지난달 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을 북구 주민들에 약사회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지난 4월 마스크 기부에 이어 늘 세심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변정석 회장과 안병갑 감사, 김영희 부산시여약사회장, 류장춘 부회장, 박영길 북구분회장, 임성조 회보주간, 차상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0-11-12 09:25:24정흥준 -
그린스토어, 친환경 포장재 도입…지속가능 경영 실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하며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생기고 있다.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는 12일 지난달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테이프와 완충재를 모두 친환경 종이 소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토어가 채택한 새로운 부자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지속가능산림조성회(SFI) 친환경 인증을 받은 소재이다. 두 인증 모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상품에 부여한다. 그린스토어는 "친환경 포장재 도입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며 "박스에서 택배 송장만 제거한 후, 모두 종이류로 한 번에 배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온라인 공식몰 배송을 시작으로 모든 택배 포장에 순차적으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스토어는 창립 이후 종이박스와 생분해 비닐 봉투를 사용하고 있다. 추후 제품 패키지에도 친환경 포장을 적용 해나갈 방침이다.2020-11-12 09:23:20김민건 -
광주시약사회, 올바른 마스크 착용 포스터 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가 마스크 생산업체인 스마트테크와 유통업체인 백제약품, 호남지오영과 협력해 ‘다함께마스크’ 판매 이벤트를 진행했다. ‘다함께마스크’는 마스크를 다함께 착용함으로써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약사회는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방법을 알리는 포스터까지 제작 지원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나와 접촉하는 누구든, 내가 접촉하는 누구나, 우린 모두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메세지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엄격한 품질검증을 거친 ‘다함께마스크’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작되는 11월 13일을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10매 단위로 판매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공적마스크를 통해 구축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이미지가 다함께마스크를 통해 더욱 확고해지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2020-11-12 09:21:33정흥준 -
진양제약, 면역기능개선 효과 '건기식'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진양제약이 면역기능개선 효과가 입증된 건강기능식품 '알리빅스'를 출시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알리빅스는 면역반응개선 효과가 입증된 다래추출물과 소양증 개선 특화 원료인 차즈기잎추출물(JY102)을 주성분으로 한다. 국내 11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한 결과 소양증 개선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면역과민반응으로 인한 피부가려움증 및 기타 알레르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 주원료 다래추출물은 10개국 특허를 받았으며 미국 FDA NDI, GRAS 인증과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2달간 꾸준히 알리빅스 복용시 면역과민반응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0-11-12 08:47:15이석준 -
복지부 "협의체, 실무협의 거쳐 구성"…의협 주장 반박[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와 보건의료 5단체가 구성한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일방적으로 구성한 협잡"이라며 맹렬하게 비난하자 이를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발전협의체는 의협이 주장하는 의정협의체 확대판이 아닌 별도의 협의체이며, 의협이 의정협의체에 나설 의향만 있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개최가 가능한 일이라고 말해 의협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1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설명자료를 내고 의협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9일 두 차례에 걸친 실무협의를 통해 보건의로 6단체(의협 포함)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 논의를 거쳤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감염병 대응을 포함해 보건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수시로 제기되는 다양한 현안과 직역간 조정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다. 이를 위해 정부와 보건의료 6단체는 사전에 만나 협의체 구성과 운영방안, 논의 의제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협의한 것이다. 여기서 의협은 지난달 27일 처음 가진 실무협의에 참여해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9일 있었던 실무협의에는 불참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의협이 실무협의 중간에 불참하면서 복지부는 이달 3일, 공문을 의협 측에 보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취지를 설명, 안내하기도 했다. 이후 오늘(11일) 점심, 의협을 제외한 나머지 5단체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1차 전체회의를 가졌는데, 의협은 같은 시각 '맞불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부가 "일대일 채널인 의정협의체를 바꿔 일방적으로 보건의료발전협의체로 만들어 협잡했다"고 맹렬하게 비난한 것이다. 복지부는 "의협의 불참에 대해 아쉬움을 밝힌다"며 "앞으로 의협이 참여해 함께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유감을 대신했다. 아울러 지난 9월 4일 가졌던 의정합의 후속사항인 의정협의체의 경우 별도의 협의체라는 점을 복지부는 강조했다. 이 또한 의협이 응하지 않아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복지부는 "의정협의체는 별도로 운영할 예정으로, 조속한 시일 안에 열어 의정합의에 제시했던 의제들을 논의하길 희망한다"며 "의협이 참여한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의정협의체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점을 밝힌다"고 강조했다.2020-11-11 18:22:09김정주 -
지엘파마, 사전피임약 지엘데소게스트렐정 품목허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엘파마(대표 왕훈식)는 피임약 지엘데소게스트렐정 0.075밀리그램에 대한 식약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스트로겐 성분이 없는 프로게스틴 단일 피임제(progestogen-only-pill, POP)로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엘팜텍 자회사 지엘파마가 최초로 허가를 받은 사례로 꼽힌다. 지엘데소게스트렐정은 경구용 사전피임제로, 1일 1회 매일 경구투여한다. 3세대 프로게스틴인 데소게스트렐은 황체형성호르몬(LH, luteinizing hormone)의 분비를 저하시켜 난포의 배란을 억제해 피임효과를 나타낸다. 프로게스틴은 자궁경부 점액의 점도를 증가시켜 정자의 운동성을 감소시키고, 난관의 운동성을 떨어뜨려 난자의 이동 및 수정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위축시켜 착상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지엘파마 박재경 이사는 “35세 이상의 흡연 여성은 에스트로겐 성분인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이 함유된 복합경구피임제(combined oral contraceptive,COC)는 복용할 수 없으나, 프로게스틴 단일 피임제는 복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 출시로 소비자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2020-11-11 17:33:00노병철 -
환자안전 위한 병원약사 역할...13일부터 온라인 추계대회[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일간 스마트 캠퍼스를 통해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2020 온라인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11월 중 개최하는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는 전국 병원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학술적 역량과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병원약사대회와 추계학술대회 분리 진행이 결정됐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추계학술대회는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2주간 진행되는 온라인 심포지엄과 전문역량강화를 통한 약물치료효과 향상을 주제로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 50분까지 진행되는 실시간 웨비나로 꾸려진다. 올해 온라인 추계학술대회는 전국 약학대학 학생 100여명을 포함하여 1100여명이 신청했다. 온라인 심포지엄은 질향상 활동과 업무 표준화를 통한 환자 안전 강화를 주제로 국립암센터 전혜원 조제과 파트장의 ‘항암주사 관련부서 전산 핫라인 개발’과 부산대학교병원 이유정 책임약사의 ‘가루약 처방 지원 프로그램 개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윤정이 조제팀장의 ‘퇴원처방 수정률 개선활동’ 강의가 진행된다. 뒤은 강의에서 영남대학교병원 박정규 조제팀장의 ‘의약품 사용 오류 예방을 위한 업무 표준화-FMEA를 통한 오류예방 개선활동 사례’와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이인향 교수의 ‘병원 약사를 위한 의약품사용오류 예방 가이드라인’이 발표된다. ‘커뮤니티케어와 약사의 역할’ 부문에서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커뮤니티케어추진단 정영훈 단장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소장의 ‘커뮤니티케어에서의 병원약국과 지역약국 협력방안 ’, 전북대학교병원 이지희 약사의 ‘퇴원이행기 환자에 대한 약사의 역할: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소개’ 강의가 이어진다. 현재 커뮤니티케어 일환으로 재택의료 시범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팀의료 일원인 병원약사 역시 중증소아환자, 당뇨병 환자, 심장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약물조정, 교육 및 복약상 담 등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의미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 특강에서는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진흥원 홍윤철 원장의 ‘Post COVID-19, 미래 의료와 지역사회 의료역량 강화’ 강의가 마련됐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공모한 2020년 제22회 병원약학 연구논문 선정작에는 ‘의료기관 약사 행위수가 상대가치 적정성 평가 및 개선 방안’(삼성서울병원 김정미)’과 ‘의료기관 질 향상 연구의 효과평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조정원)’ 등 두 편의 병원약학 연구 결과 내용이 발표된다. 전문역량강화를 통한 약물치료효과 향상을 주제로 열리는 실시간 웨비나에서는 내분비약료, 심혈관계약료, 약물부작용 이렇게 3개 분과에서 질환별로 의사, 약사 등이 최신치료 가이드라인 및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병원약사회는 "웨비나는 14일 하루 진행하지만 16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추계학술대회 웹사이트를 통해 복습할 수 있다"며 "병원약사들의 학술 및 질향상 활동과 업무개선 관련 총 97편의 e-포스터 발표, 오는 12월 중 완공 예정인 병원약사회관 관련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이벤트 준비, 900명 회원에 경품 증정 추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약 900명의 회원에게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병원약사대회 영상을 끝까지 시청한 수강생 중 추첨을 통해 6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설문조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백화점 상품권 30만원부터 3등 백화점 상품권 5만원까지 총 14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부스를 모두 관람하고 15개 스탬프를 모은 250명에게 파리바게트 기프티콘 2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중복 응모 및 당첨 가능하며 12월 중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본회 연중 가장 큰 학술제이자 축제인 추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돼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지난 온라인 춘계학술대회를 경험한 뒤 강의 집중도 측면에서는 온라인 학술대회가 장점이 더 많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제는 비대면 교육이 자연스러운 일이 된 만큼 더욱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과 분과별 웨비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97편의 회원연제 e-포스터, 병원약사대회 영상, 병원약사회관 보고, 특별한 이벤트 등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2020-11-11 16:25:56김민건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창립 첫 1000억 돌파 예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창립 첫 연매출 1000억원 돌파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는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연결 기준 올 3분기 누계 매출액이 775억원으로 전년동기(601억원) 대비 28.95% 증가했다고 밝혔다. 단순 계산시 올해 1000억원 돌파가 전망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127억→221억원)과 순이익(106억→210억원)도 각각 74.02%, 98.11% 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분기 힘을 냈다. 3분기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전년동기(36억원) 대비 163.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196억→291억원)도 전년동기대비 100억원 가까이 늘었다. 이는 3분기 누계 실적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매출 구성은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이다. 지난해까지는 의약품 매출 비중(47.3%)이 가장 높았다. 올해는 의료기기 부문이 선전하면서 의약품 매출을 넘어선 상태다. 3분기까지 매출 비중은 의료기기 45.6%, 의약품 37.2%다.2020-11-11 16:11:03이석준 -
중대약대 동문회 후배사랑...장학금 3950만원 기탁[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중앙대학교& 160;약학대학& 160;동문회(회장& 160;최광훈)는& 160;11일 모교 약대 재학생 38명에게 2020년도 2학기 장학금 39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장학금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선배 사랑을 보였다. 동문회는 이달 중으로 다시 한번 후배를 위한 따뜻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38회 동기회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비대면으로 재학생 10명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2020-11-11 16:02:13김민건 -
안국약품·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구축 협약 체결[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단장 박한구)은 2019년 스마트공장 구축 등 중소기업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내 부설기관으로 출범했다. 정부와 협업해 데이터를 분석·활용하고 AI중심 스마트공장을 구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안국약품의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은 로봇 및 자동화 공정도입을 통해 주 생산라인인 내용액제(시네츄라)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한다. 총 사업비 2억5100만원 중 50% 인 1억2550만원을 스마트혁신추진단에서 부담하며, 2021년 3월 29일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구축사업을 통해 ‘시네츄라’의 생산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생산라인에 로봇을 도입하여 생산 자동화를 통한 스마트공장 구축이 가속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2020-11-11 14:23:49노병철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