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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5113억...역대 최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7.5%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113억원으로 전년보다 96.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69억원으로 141.0% 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3개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가동 중이다. 지난 2018년 10월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18만리터)의 3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위탁 계약 물량도 급증하고 있다. 회사 측은 “1, 2, 3공장의 안정적 가동에 제품 판매가 확대됐고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매출이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3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급증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바이오젠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인수 1차 대금 10억 달러 납부를 완료하면서 삼성바이오에에피스를 자회사로 공식 편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에피스에 대한 독자적이고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할 전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피스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 오픈이노베이션, 신약 개발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세계 최대규모 바이오의약품 공장인 4공장을 건설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 부분 가동을 목표로 선수주 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이미 글로벌 빅파마 3곳과 5개 제품의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로 20개 제약사와 30개 제품 생산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다. 인천시 송도 11공구에 현재 사용 중인 제 1바이오캠퍼스(27만㎡)보다 규모가 큰 35만㎡의 제 2바이오캠퍼스 추가 부지매입도 진행중이다.2022-04-27 15:55:2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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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Q 영업익 79억...전년비 9배↑[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20.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35억원으로 전년보다 9.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2022-04-27 15:27:3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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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분기 영업익 387억...전년비 29%↑[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11억원으로 전년보다 1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8억원으로 6.9% 늘었다.2022-04-27 14:44:5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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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3만여장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 여약사위원장 박유경)는 26일 약사회관에서 복수의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3만2000여개를 지원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기증한 파스를 노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시립노원노인종합사회복지관, 노원평화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에 각 8000개씩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5월 가정의 달인 것을 고려해 어르신이 많은 복지관 위주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또 수요가 많은 파스를 지원하게 됐다. 매년 지원을 해주고 있는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에도 제일 롱 파스 3만2000여장을 기증했다. 이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제품으로 파스를 지원받아 그 어떤 것 보다 감사하다”면서 “항상 아낌없이 지원하고 힘써주는 구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류병권 회장은 “모든 기증 물품은 상임이사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각자 거래하는 주력 제약사에게 부탁해 이뤄졌다”면서 “작은 정성이라도 기쁘게 받아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2022-04-27 14:37:04정흥준 -
더팜, 어린이용 아연시럽 스틱포로 리뉴얼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에프앤디넷의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팜’은 어린이를 위한 아연 보충용 제품 ‘더팜 아연시럽’을 리뉴얼 출시했다. 더팜 아연시럽은 성장기 어린이의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을 위해 아연 10mg을 함유하고 있다. 원료로는 흡수가 용이한 100% 미국산 글루콘산 아연을 사용했다. 액상 제형으로 아직 치아가 발달하지 않아 영양보충용 제품 섭취가 어려운 아이들도 쉽게 섭취가 가능하다. 기존 병타입에서 10ml 개별 스틱포 형태로 포장재를 리뉴얼해 보다 위생적이고 간편한 섭취가 가능해졌다. 또 아이들 기호에 맞춘 딸기맛으로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에프앤디넷 더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 된 더팜 아연시럽은 기존 병타입 제품에서 10ml 스틱포로 리뉴얼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해졌다. 섭취 시 별도의 양 조절을 하지 않아도 돼 1포로 간편하게 아연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더팜 아연시럽 제품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의 필수 영양소인 아연이 결핍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팜 아연시럽은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2022-04-27 13:48:52정흥준 -
보령, 1분기 영업익 187억...전년비 36%↑[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06억원으로 전년보다 2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으로 20.1% 줄었다.2022-04-27 13:44:5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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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팜, 어린이날 기념 키즈카페와 증정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에프앤디넷의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팜이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키즈카페 ‘헬로파크’와 함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5일부터 헬로파크 매장을 방문하는 어린이에게 ‘더팜 튼튼키즈(10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헬로파크 입장시 더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시태그를 인증하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액상 멀티비타민미네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헬로파크 입장권 1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에프앤디넷 더팜 관계자는 “헬로파크와 업무제휴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해 더 많은 어린이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분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며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팜 튼튼키즈는 액상 멀티비타민 미네랄로 정상적인 면역기능, 에너지 생성, 항산화 작용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특히 액상 제형으로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전 연령이 섭취할 수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022-04-27 10:41:15정흥준 -
신신제약, 세종시 사회보장협의체에 의약품 기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이 거점을 두고 있는 세종시소정면의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기부하며 자사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신신H2O Life’를 확대한다. 신신제약은 지난 26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으로는 파스, 밴드와 함께 장과 눈 건강을 위한 영양제 및 일상에서 필요한 KF94 방역마스크까지 포함했다. 기부 물품은 어버이날을 맞아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하는 ‘청춘붙임사업’을 통해 기초 연금 수령 노인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신신제약은 2019년 현재 위치의 세종공장으로 이전하면서 세종시와 인연을 맺고 지역 사회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소정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키트 등 의약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소속 직원의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세종시착한일터로 가입하면서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세종시문화재단을 통해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여민락 콘서트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세종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는 기업-예술인 매칭프로그램도 참여해 왔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신제약 김상린 기술경영대표는 “신신제약은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시에 뿌리를 내려 지역과 상생을 통해 제약 산업의 중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이 과정에서 주변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돌아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진정한 지역 대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건강(Healthy)과 행복(Happy)은 모두에게 평범한 일상(Ordinary Life)이 되어야 한다는 기업 철학을 담은 ‘신신 H2O Life’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소득층 어르신, 코로나19 의료진, 한부모가정 등 사회 곳곳에 응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를 진행해 왔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 가족을 위한 헬스케어 지원 및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의 학대 피해 어르신을 위한 나비새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22-04-27 09:52:23노병철 -
'5월 가정의 달'…경동제약, 맞춤형 건기식 다수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위드'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맞춤형 건기식 라인업을 구축했다. 회사에 따르면 네이처위드 대표 품목은 '프로바이오틱 플러스', '아이루텐지아잔틴', '츄어블비타민D3 3000IU' 등이다. 온 가족 편안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틱 플러스' '프로바이오틱 플러스'는 총 14종 유산균을 넣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아연, 식이섬유 함유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준다. 야채, 과일에서 유래한 Lactobacillus plantarum CLP0611 특허유산균과 특수 공법을 통해 생산된 마이크로캡슐 코팅 유산균을 사용해 차별점을 뒀다. 불규칙한 배변 활동으로 불편함을 느끼거나 육류를 즐기는 사람, 일주일에 3번 미만으로 변을 보는 사람, 화장실에 들어가면 오래 앉아있는 사람,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과 현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부모님 건강한 눈을 위해 '아이루텐지아잔틴' '아이루텐지아잔틴'은 황반 중심부를 구성하는 지아잔틴 성분을 함유해 눈 건강 기능에 특화된 제품이다. 주성분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은 노화로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도움을 준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 기능 개선에 필요한 비타민A와 그 외 5가지 비타민 등도 포함됐다.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 노출이 잦거나, 장시간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노화로 눈이 침침하고 희미한 사람 등 눈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관절과 뼈 건강 위한 '츄어블비타민D3 3000IU' '츄어블비타민D3 3000IU'는 비타민D3 3000IU를 한 캡슐에 담아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실내 활동이 많아 햇빛 노출이 적은 사람,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부족하거나 결핍 상태인 사람, 뼈가 약해지기 쉬운 임산부, 갱년기 여성, 중장년층, 칼슘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유아 및 어린이 등 뼈 건강을 위해 비타민D 섭취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D를 식물성 오일 해바라기유에 담았으며 맛 좋은 오렌지 맛 츄어블 형태로 남녀노소 물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네이처위드는 경동제약 독자적인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항산화에 좋은 '셀렌업플러스',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엠에스엠플러스2000' 등 다양한 건기식을 출시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22-04-27 09:20:49이석준 -
GC셀, 1분기 영업익 전년비 876%↑…"역대 최대 실적"[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셀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838억원으로 전년대비 20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1억원으로 같은 기간 876% 늘었다고 설명했다. GC셀에 따르면 분기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이다. 캐시카우인 검체검사사업이 약진하면서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으로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16% 증가했고, 바이오물류 사업도 23% 늘었다. 또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기술이전료 매출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합병 후 세포치료제·CDMO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양사 통합 이후 제조원가 등 일부 고정비용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GC셀은 합병을 통해 단기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중장기적 미래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근 GC(녹십자홀딩스)와 미국 세포& 8729;유전자 CDMO인 '바이오센트릭(BioCentriq)'을 공동인수하고, 아시아와 미국을 잇는 CDMO 기반을 확보했다. GC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NK와 T세포 파이프라인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수출을 성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CDMO 세계최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GC셀 관계자는 "올해는 재무적 성과를 더욱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도약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CDMO 미국진출은 신성장동력확보의 일환으로 향후 중요한 수익 창출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셀은 지난해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통합법인이다.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자가·동종 세포치료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연구 단계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전주기의 밸류체인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2022-04-27 09:17:47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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