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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안전한 의약품 사용 시스템 구축' 심포지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대학교병원 의료혁신실과 약제부가 '미래환경에 대비한 안전한 의약품 사용 시스템 구축과 인술의료 구현'을 주제로 공동심포지엄을 주관한다.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약물안전 사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한 고위험의약품 처방검토 모델을 제시하는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게 이번 심포지엄의 목표다. 심포지엄은 10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대병원 본관 김종기홀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조윤숙 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박도중 서울대병원 의료혁신실 실장의 인사말이 이어지며 세션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 사용 구축'과 '환자 중심 의료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대주제로 열린다. 먼저 세션1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 사용 구축'은 민상일 서울대병원 QPS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의료기술을 적용한 안전한 의약품 사용 전략(이주연 서울대 약대 교수) ▲고위험의약품 안전한 사용 시스템(아영미 영남대 약대 교수) ▲노인의 약물관련 문제로 인한 응급실 방문환자 위험요인 분석 및 제언(김아정 서울대병원 약제부 파트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의에는 구홍모 중앙환자안전센터 센터장과 김동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장, 김수경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은주 서울대병원 QPS팀장, 최세원 서울대병원 정보화실 교수 등이 참여한다. 세션2는 '환자 중심 의료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조윤희 서울대병원 약제부 과장이 좌장을 맡고 ▲치료이행기 약물적정사용을 위한 의료의 방향성 모색(이현주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병원 아닌 교도소로 출근한 의사(최세진 서울대병원 전공의) ▲공감하는 약사, 안심하고 치유되는 환자(서성연 서울대병원 약제부 과장)이 주제 발표를 맡는다. 패널토의에서는 김선신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와 손화철 한동대 교양학부 교수, 조윤미 미래소비자행동 상임대표가 참여한다. 또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등도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측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보다 환자에게 관심을 기울여 인술제중의 이념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21-12-09 09:55:51강혜경 -
DRxS 박정관 대표, 대학 세미나서 '미래 약국' 주제 특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디지털알엑스솔루션(DRxS) 박정관 대표가 지난 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제2과학기술관 세미나장에서 열린 ‘Crimson ICMC, 릴레이 세미나’에서 연좌로 초청돼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려대 산학교육협력센터의 주최로 기업과 기관, 지역사회가 대학과 공감하는 당면 과제와 현안, 현장 이슈에 대해 학생들에게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학 교수나 각 산업별 명사를 강사로 초청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4번째 릴레이 강사로 초청된 박정관 대표는 이날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약국& 8729;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캠퍼스 내 교수와 재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실시간 줌으로 병행해 진행됐다. 박 대표는 이날 디지털 대전환 혁명에 따른 패러다임의 전환, 이에 따른 소비자 권력의 이동, 글로벌 및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례를 통한 약업계의 시사점과 벤치마킹 등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약사는 소통, 공감의 능력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개인이나 가족의 약력관리를 통한 최고의 건강 컨설턴트가 되는쪽으로 목표를 잡아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약사의 역할을 확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의 고민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RxS을 창업한 박 대표는 현재 지역 약사회나 제약, 약대생 등 다양한 약업인을 대상으로 강의, 칼럼, 기고문, 인터뷰를 통해 미래 방향성과 방법을 제시하며 인사이트를 주고 있는 인물이다. 박 대표를 이번 세미나에 초청한 고려대 약대 이은희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우리의 미래, 약사의 미래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것을 구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듣기 힘든 최신 정보를 알려 줘 학생들의 미래 자아상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2021-12-09 09:23:41김지은 -
셀트리온 '렉키로나' 수출 본궤도…유럽 1500억원 공급[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수출이 본궤도에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9일 렉키로나의 유럽 9개국 초도물량 15만 바이알의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그간 70여개국과 렉키로나 수출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초도물량을 공급하는 9개국을 포함, 최근까지 18개국과 렉키로나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공급무량에 추가 발주를 포함해 12월에 공급하는 물량만 1500억원 규모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렉키로나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품목허가에 따른 제품 신뢰도 증가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맞물리면서 각국으로부터 제품 공급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생산을 담당하는 셀트리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 중에 최대한의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렉키로나는 한국과 유럽에서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밖에 호주, 인도네시아, 브라질, 페루 등에서도 조건부허가 또는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들 국가와의 신규계약 논의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렉키로나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EC 승인 이후 렉키로나에 대한 세계 각국의 추가 승인이 지속되고 만큼 공급 계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셀트리온그룹은 렉키로나 뿐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 대응력이 우수한 CT-P63, 치료 편의성을 개선한 흡입형 등 치료제 개발을 통해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12-09 09:21:56김진구 -
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에 '화이트코트 세레머니'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약대 동문회(회장 유영미)가 병원과 약국 등 현장실습을 나가는 후배들을 위해 '화이트코트 세레머니'를 지원했다. 동문회는 지난 7일 모교에서 화이트코트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미래 약사 후배들을 응원했다. 올해 실무실습을 나가게 되는 5학년 학생들은 '나는 약학의 전문인으로서 내 삶을 인류를 위해 바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는 내용의 디오스코리데스선서를 실시했다. 유영미 동문회장은 "후배들에게 본격적인 실무실습에 나감에 있어 열심히 임해 앞으로 성실과 훌륭한 인성이 담긴 숙명인으로서 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하는 전문가가 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비대면 줌(ZOOM)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김진석 약학대학장과 김용기 학부장, 교수, 임원 등이 참석했다.2021-12-09 08:52:06강혜경 -
포트래이-씨바이오멕스, 펩타이드 항암신약 공동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포트래이와 씨바이오멕스는 종양미세환경을 표적해 치료할 수 있는 신규 타겟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포트래이는 공간 전사체·AI 기반 신약 분석 스타트업, 씨바이오멕스는 고유 플랫폼 기반 펩타이드 연구개발 벤처다. 양사에 따르면 다수 종양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종양미세환경을 구성하는 세포를 표적할 경우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표적하는 것보다 광범위한 암종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 타겟 중 하나인 종양 마크로파지는 이물이나 체내의 노폐 세포 등을 포착해서 소화하는 대형세포에 속하는 아메바성 세포다. 면역학적으로 생체내 침입한 이물을 잡아 세포내에서 그 항원성을 읽어 림프구에 전달함해 항체 또는 감작 림프구 생성에 관여한다. 최근 면역관문 억제제 내성발현 암을 극복하기 위한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올 10월부터 MOU를 체결했고 현재 1개 타겟에 대해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제작해 펩타이드 신약의 디스커버리를 진행하고 있다. 2년내 IND가 가능한 종양미세환경 타겟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 예정이다.2021-12-09 07:53:34이석준 -
바로팜, 약대생 인턴쉽 2기 모집...이달 17일까지 접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로팜이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쉽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지난 여름방학 때 진행했던 약대생 인턴쉽 프로젝트 1기는 120여명이 지원하여 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2기 인턴쉽은 1월 3일부터 5주 간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을 받고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바로팜은 약국과 스타트업 시장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르고, 약업계의 발전 방향을 기업과 함께 모색하며 창업 인재들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기 인턴쉽 보다 더 알차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약업계와 스타트업에서 연사들을 초청한 강연을 통해 여러 분야의 경험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바로팜 인턴쉽 1기 선배와의 시간도 준비했다. 신경도 이사는 “요즘 스타트업 쪽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고 있는데 약대생들도 스타트업 시장을 경험하고 우수한 약대생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또 졸업 후 약국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다.2021-12-08 20:06:07정흥준 -
[서울] 8일 정오 기준 투표율 56.8%…4684명 참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개표를 하루 앞둔 8일 정오 기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56.78%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오전까지 서울 유권자 8250명 중 468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오늘 오후와 내일 막바지 투표가 몰릴 것을 감안하면 시약사회 선관위 측은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60% 중·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우편과 온라인 투표가 병행된 지난 선거 투표율이 62%였던 점을 감안하면 우편으로만 진행되는 이번 선거 투표율은 이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오늘까지 투표율을 감안할 때, 지난 선거 투표율을 상회하는 수준의 투표율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서울 선관위는 9일 저녁 6시까지 우체국 사서함으로 도착한 투표용지를 모두 회수해 개표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12-08 18:32:47김지은 -
대웅, 예방목적 코로나치료제 국내 임상3상 중단[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웅제약은 국내에서 진행 중이던 예방목적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3상을 중단한다고 8일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카모스타트 성분의 코로나 치료제 '코비블록(DWJ1248)' 개발에 뛰어든 바 있다. 국내에선 총 3개 임상을 승인받았다. 예방을 목적으로 한 임상 3상,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경증·중등증을 대상으로 한 임상 2·3상 등이다. 이 가운데 이번에 중단한 임상시험은 예방목적 임상 3상이다. 나머지 중증 대상 임상3상과 경증·중등증 대상 임상 2·3상은 지속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로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예방목적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등록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해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2021-12-08 17:28:47김진구 -
복지부 ‘나의건강기록’ 앱 iOS 버전 대국민 출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임근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오늘(8일)부터 '나의건강기록' 앱 iOS 버전(아이폰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 24일 '마이 헬스웨이(의료분야 마이데이터) 도입 방안'을 통해 마이 헬스웨이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분야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마이 헬스웨이 플랫폼 구축 전에도 국민이 개인 건강정보의 활용가능성을 실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건강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조회& 8231;저장& 8231;활용할 수 있는 '나의건강기록' 앱 안드로이드 버전을 2월 24일 출시했었다. 이번 '나의건강기록' 앱 iOS버전 출시를 통해 그동안 앱을 사용할 수 없었던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정부는 향후 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안에 카카오 아이디 기반 로그인을 가능하게 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 개선(UI/UX 등)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 정연희 의료정보정책과장은 "'나의건강기록' 앱 iOS 버전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공공기관이 보유한 건강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의견 수렴 및 적극행정을 통해 ‘나의건강기록’ 앱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앱 개선 사항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21-12-08 16:33:50김정주 -
"건기식 개발 밀착 지원"…식약처-중기부 업무협약 체결[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개발 촉진 및 고도화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식약처-중기부 건강기능식품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와 중기부는 12월 8일(수)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과 안전하고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기술개발 사업의 성과창출 등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체결에는 식약처 이승용 식품안전정책국장과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이 참석했으며, 건강기능식품 산업 동향 및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관련 협회·기업 건의사항 청취 등 간담회도 실시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연평균 1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반면, 글로벌시장 점유율은 2%의 저조한 수준으로 중소기업 위주의 산업구조로 인해 글로벌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R&D 투자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주요국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높은 성장가능성과 고부가가치산업임을 고려해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이나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서 열악한 자금난과 규제 대응 미흡 등의 사유로 R&D 수행뿐만 아니라 사업화에 필요한 기능성 인정 등 신제품 개발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에는 5년에 10년이 걸리고, 7억에서 15억원, 하지만 최근 5년간 신규 원료 인정 비율은 2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약처와 중기부는 건강기능식품 연구과제의 사전검토 단계부터 인체적용시험까지 R&D 전주기 밀착지원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식약처와 중기부는 R&D 초기 기획단계부터 안전 규제 기준의 적합성, 제품화 가능성을 진단 평가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방향 설정을 지원하고, 인허가 관련 컨설팅, 교육 실시 등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뿐만 아니라 사업화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부처간 적극적인 협업은 중소기업 R&D 성공률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승용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국장은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중소기업에 올바른 규제 서비스를 제공해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양 부처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영준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도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산업도 지속 성장추세"라면서, "부처간 적극 협업해 건강기능식품 기술개발 제품의 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21-12-08 16:16:3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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