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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약사, 활성형 홍삼 고함유제품 개발...리바이오와 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플랫폼 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가 홍삼 활성성분 전문 바이오기업인 리바이오(대표 박건국)와 업무협약을 맺고, 활성형 홍삼 고함유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약국 유통한다. 양사는 기존 홍삼 제품이 매우 낮은 체내 흡수율을 가진 고분자 사포닌 위주라 효과를 충분히 발현시키기 어렵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주로 억제 작용을 하는 디올계열 사포닌인 컴파운드 케이 함유 제품만 유통되는 점에 착안해 활성형 저분자 사포닌 CK와 F1을 주원료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들 업체에 따르면 리바이오가 동시전환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CK(컴파운드K)는 디올계 활성사포닌으로 염증억제, 항산화 등 중추신경 억제작용을 한다. 또 F1(진세노사이드 F1)은 트리올계 활성사포닌으로 피로개선, 혈류개선, 기억학습 등 중추신경 흥분작용은 물론 뇌신경세포에 혈관신생 활성을 강화해 치매예방 또는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는 "리바이오의 뛰어난 연구개발 및 원료 생산 능력과 참약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시장제품과 효능효과 면에서 차별화 된 약사·약국의 전문성에 부합하는 제품을 공동개발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국이 국내 건식시장의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는 홍삼제품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국 리바이오 CEO도 "홍삼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성 브랜드들이 낮은 흡수율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흡수율 높고 디올계의 억제 작용과 트리올계 상승 작용의 밸런스를 완벽하게 갖춘 원료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참약사와 협력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바이오는 연세대 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박건국 CEO와 한국인삼공사 효능연구실장 출신 박종대 CTO(성균관대 약대, 약학박사)를 중심으로 설립된 천연물 활성성분 전문 바이오벤처다.2022-01-04 19:28:28정흥준 -
건약 "보험약제과장직, 로펌 위한 징검다리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곽명섭 전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의 김앤장 전격 합류와 관련해 "보험약제과장직이 로펌을 위한 징검다리냐"고 비판했다. 건약은 4일 성명을 통해 "2011년 보험약제과 사무관이던 김성태 변호사가 복지부 퇴직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취업, 2019년 보험약제과장을 역임한 류양지 전 서기관 역시 율촌에 취직해 논란이 됐었다"며 "건강보험 약제비 정책을 관리하는 보험약제과라는 자리가 로펌 헬스케어팀의 징검다리가 되는 게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건약은 "보험약제과는 건강보험에서 보건의료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가장 중요한 약제비를 관리하는 부서로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제도, 약제의 경제성 평가 등 상한금액 협상, 등재약 사후평가 등을 담당하고 있다"며 "특히 곽 전 과장은 2017년부터 문재인 정부 하에서 3년 넘게 과징직을 역임하면서 제네릭 약가 개편, 등재약 재평가 등 '문재인 케어'에서 의약품 관련 정책을 주도해 왔다"고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나 건강보험공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대형 로펌들이 최근 제약바이오 분야 전담팀들을 꾸리며 복지부, 심평원 출신 공무원들의 영입을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다. 제주 영리병원 문제와 같이 의료 영리화에 편승한 소송이나 리베이트 약가인하, 제네릭 등재에 따른 오리지널 의약품 약가인하, 의약품 정책 전반에 행정소송과 집행정지를 남발하면서 국내 보건의료 정책을 뒤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로펌의 헬스케어팀은 앞으로도 국내 약가 협상과 약제비 정책에 대한 제약업계의 대리인으로서 건강보험을 위협하는 업무들을 지속해 갈 것"이라며 "이러한 로펌에 불과 1년 전까지 보험약제과장을 했던 인사가 취업한다는 것은 정책 설계자가 거꾸로 정책 훼방꾼이 되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곽 과장의 로펌취업을 제한하고, 고위공무원들의 정책운영 경험이 개인의 사익 추구를 위한 이력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건약은 "고가의약품 출현, 높은 약제비 부담으로 인한 건보재정 건전성 위협, 등재 재평가제도의 무력화 등 약제비 현안들이 쌓여 있다"며 "복지부는 앞으로 로펌권력에 맞서 이러한 현안에서 공익을 위한 균형을 잡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22-01-04 16:00:37강혜경 -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아질산염 건기식 재조사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하 한소연) 산하 9개 단체가 아질산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식약처가 재조사하고,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유통을 금지하라고 주장했다. 한소연은 3일 소비자와함께·건강소비자연대·금융정의연대·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아름다운동행·의료소비자연대·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소비자 등 9개 단체의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건기식에도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아질산염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주무부처인 식약처는 재조사와 허가 재검토를 진행하라는 입장이다. 또 안전성 확보까지는 전면 유통금지 조치를 촉구했다. 한소연이 제보받은 내용을 파악해보니, 아질산염 함유 건기식의 허가가 아연과 비타민D 면역제품들로 위장하고 있지만 실제 마케팅은 천연 아질산임을 내세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들은 제품에 함유된 아질산염은 발효과정 등을 거쳐 화학적 합성과 달리 발암성이 없이 안전하고, 별도로 글루타치온-산화질소, 페놀계-산화질소 화합물이 배합되기 때문에 독특하고도 향상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일시적이나마 혈압이 & 4356;& 4448;& 4527;어지고 혈관 확장에 의한 신진대사가 좋아지는 듯 해 소비자들은 정상적인 기능이라고 알 수 있지만 이는 극히 단시간적 회복이라는 주장이다. 또 빈혈, 발암가능성 증가 등 지속적인 섭취로 인한 위해도는 더욱 높아져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소연은 "특히 모 업체에서는 특허기술로 유기농 계약 재배한 상추, 마늘, 초록콩나물, 양배추, 콩 등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고초균과 마늘발효 효소를 이용해 발효시켜 산화질소를 고정, 체내에서 분리되도록 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산화질소의 고정’이란 표현이 과학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견해"라고 반박했다. 산화질소의 녹는점은 영하 161도, 끊는점은 영하 151도로 극히 낮아 상온에서는 기체 상태로만 존재하는 동시에 불안정해서 이산화질소나 아질산염, 질산염 등으로 금세 변해버린다는 것이 주된 설명이다. 한소연은 "또한 산화질소의 이 같은 작용을 근거로 산화질소를 고정해 담은 제품들이 ‘핫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산화질소(NO)를 고정해 담았다는 한 건강기능식품들은 오프라인에서 60정 20일분 제품이 15만원, 온라인에서는 12만원대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다단계제품들도 나오는 데 가격대 마저 비합리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따라서 한소연은 산화질소의 효과와 기능을 착각하게 만드는 위해 건기식에 대한 소비자 경각심을 높이고, 관계당국은 유통을 금지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2022-01-04 14:15:09정흥준 -
삼진제약 "'자강불식' 자세로 지속가능 성장 이루자"[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삼진제약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자강불식'의 자세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자는 결의를 다졌다. 삼진제약은 4일 임직원에게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어려움을 기회로 삼자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자강불식(스스로 단련해 위기에 흔들리지 않음) 자세로 기존 사업의 잠재력을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갖춰나가자고 독려했다. 이를 위해 의약품 부문은 시장 환경에 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항응고제 '리복사반'의 빠른 시장 점유율 확대, 코프로모션 품목 성장에 핵심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또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컨슈머헬스부문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을 위시한 다양한 상품 출시와 헬스케어부문의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 기기 '에스페치'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강조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준공된 마곡 연구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개발 전략을 반판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국내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실천에도 주목했다.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이에 수반되는 규제사항에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장홍순·최용주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에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삼진제약 성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2022-01-04 13:21:16정새임 -
[성동] 김채윤 총회부의장, 분회장 추대 가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기 성동구약사회장에 김채윤 총회부의장(54, 동덕여대)의 추대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4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경선을 치르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차기 분회장 선출 등을 논의했으며, 김영희 현 회장은 3선 고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채윤 총회부의장은 여약사 담당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만 김 부의장은 아직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0일 서면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2022-01-04 13:16:38강혜경 -
휴온스그룹, 건기식 전문 '휴온스푸디언스' 출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을 출범했다. 휴온스는 자회사 휴온스네이처와 휴온스내츄럴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짓고 신규 법인 휴온스푸디언스로 새로 출발한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지난 11월 미래 전략 사업인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화, 운영 효율화를 위해 계열사 합병을 통한 사업 구조 재편을 예고했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천청운, 이충모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천청운 대표가 생산, 연구 부문을 맡고, 이충모 대표는 영업·마케팅을 비롯한 경영 부문을 책임진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완성된 밸류체인을 통해 이너셋 등 자체 브랜드 라인업을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성장시킨다. 통합된 제조·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OEM·ODM 시장에서 경쟁력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휴온스푸디언스는 합병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인·홍삼부터 2위로 부상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등)과 비타민 등 고시형·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연구개발 및 생산이 가능해졌다. 추출·농축·증삼(증숙), 동결건조, 발효, 유동층 과립, 스틱, 파우치, 젤리스틱, 고형제, 환, 절편, 정제, 캅셀, 절편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주요 설비를 갖추고 있어 OEM·ODM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전망이다.2022-01-04 11:08:44이석준 -
조아제약, 비대면 시무식…"2022년을 도약 원년으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조아제약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조아제약과 자회사인 메디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시무식은 코로나19(COVID-19) 사태 영향으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원기 회장은 신년사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회사를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지혜와 노력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 난관을 극복해야 할 때"라며 "우수 의약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 등 조아제약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2022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임직원에게 2022년 사업 계획과 슬로건 '새롭게 다시!'를 공유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2022-01-04 10:02:37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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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먹는 코로나약 美 특허 출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리더스가 코로나 경구용 치료 신약(BLS-H01)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허 출원 기술은 바이오리더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서울대학교 국가마우스 표현형 분석사업단(KMPC)'이 공동 개발했다. 'BLS-H01' 핵심 물질 폴리감마글루탐산(감마-PGA)은 선천성 면역의 주축을 이루는 자연살해세포(NK-Cell)를 활성화시키고 면역세포로부터 인터페론베타(IFN-베타) 등 면역매개 물질 분비를 촉진시켜 탁월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발휘한다. BLS-H01은 임상 시험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을 억제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특허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렴은 물론 부비강염, 발작적 천식, 중이염, 낭성 섬유종, 기관지염, 폐렴, 설사 등 다양한 동반 증상 치료 영역도 포함됐다. 바이오리더스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BLS-H01 임상 2상 계획서(IND)를 지난 12월 식약처에 제출했다. 2상은 중등증 환자 대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리더스 코로나 경구약은 최근 허가된 해외 치료제와 달리 부작용 우려가 없고 중등증 환자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상을 조속히 진행하고 특허 권리 기반으로 긴급 승인 및 해외 주요 기업과 라이센싱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1-04 09:20:37이석준 -
경기도약-경기마퇴본부 "호랑이 기운으로 도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3일 임인년 새해 시무식을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와 합동으로 열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원과 사무국이 보여 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제33대 집행부가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집행부와 사무국이 혼연일체가 돼 코로나 19에 위축되지 말고 회원과 회 발전을 위해 더욱 성숙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무에 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도약사회와 경기마퇴본부 모두 많은 발전을 이룩했던 한해였다"면서 "새해에는 임인년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마약퇴치활동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무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석했다.2022-01-04 04:17:55강신국 -
약사회, 온라인 시무식...임원 회원신고도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3일 오전 유관기관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화상으로 2022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대업 회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호랑이처럼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약사회와 유관단체 구성원 모두 감염병 상황의 힘든 과정들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해 온 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는 모든 임직원이 우리사회에서 요구하는 정책적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각자 본인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이어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참석 임원들은 모바일을 통한 회원신고를 진행했다. 시무식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 회장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최종수 약학정보원 원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본부장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본부장 ▲이광민 정책기획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2022-01-04 04:08: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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