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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출신 김필여 시의원, 첫 안양 여성시장되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출신인 김필여 안양시의회 의원(56, 경희대)이 6.1 지방선거에 안양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첫 '안양 여성 시장'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김 의원은 21일 동안구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등록 절차를 마친 김 의원은 "활기찬 안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힘찬 첫 발을 뗐다"며 "약사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 복지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23일에는 출마 기자회견을 오전 10시30분 안양시청 현관 앞에서 갖는다. 김 의원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안양시의회 대표시의원(국민의힘, 재선), 대한약사회 정책단장, 유엔피스코의료봉사단 자문위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고문,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공정한나라 대표위원장직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대변인, 경희의료원 근무,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안양시약사회장,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가사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2022-03-21 15:12:31강혜경 -
"비듬 꼬리표 떼자"…휴온스 니조랄 디지털 광고 선봬[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휴온스는 광범위 항진균제 '니조랄 2%액(이하 니조랄)'의 신규 디지털 광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비듬 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을 니조랄 사용 후 해결되는 모습을 연출, 광범위 항진균제 니조랄의 효과를 강조했다. 증상 완화 효과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남성편과 여성편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평생 비듬에 시달렸다면, 이제는 니조랄로. 진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비듬이라는 꼬리표를 떼자, 니조랄과 함께"라는 문구로 쉽게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는 비듬과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등을 니조랄로 관리해 자신있고 당당하게 일상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흔히 비듬 샴푸로 많이 알려진 니조랄은 케토코나졸 성분이 두피 비듬 뿐 아니라 얼굴, 몸통 등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영국 피부과학 학회지(BJD)에 실린 연구에서 케토코나졸 2% 성분의 샴푸를 4주간 일주일에 2회 사용 시 참여자의 약 90%에서 비듬과 지루피부염 환자의 흉반, 박리, 가려움증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휴온스 관계자는 "니조랄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30년 이상 사용되는 대표 광범위 항진균제이며, 국내에서도 아이큐비아 기준 피부과용 항진균제 일반의약품 중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며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니조랄 광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2022-03-21 15:09:51정새임 -
성남시약사회 21대 집행부 누가 참여하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8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제21대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먼저 전성표, 최재윤, 권세웅 부회장은 자리를 지켰고, 여약사위원장이었던 정호은 약사가 여약사담당 부회장에, 사회약료위원장이었던 김미경 약사가 부회장으로 각각 새롭게 임명됐다. 또 기존 부회장이었던 전귀분 약사는 기획단장으로, 약국위원장이었던 정성희 약사는 문회복지단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신유진 실무지도약사원장은 여약사위원장을 겸직한다. 이와함께 김정희 윤리원장, 문범석 약국위원장, 김희재 사회약료위원장, 서지웅 청년약사위원장이 신규 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한동원 회장은 "회원 권익보호와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제21대 집행부 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시약사회는 전국 최고 분회의 위상에 걸맞는 역할과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03-21 15:08:16강신국 -
팜듀홀딩스, 여성 전용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W'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팜듀홀딩스(총괄대표 최문범)가 건강한 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W'를 출시했다. 업체에 따르면 약국 시장 최초의 여성건강 마이크로바이옴 제품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 내 존재하는 미생물(세균, 박테리아, 진균 등)의 집합이다. 특히 미생물의 95%가 모여 있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방어벽을 생성, 조절, 유지할 뿐만 아니라 뇌 호르몬의 생성에 영향을 미친다. 면역세포의 작동 방식을 조절하고 통제해 모든 신체 기능 조절에 관여하는 건강의 핵심으로 알려져있다. 업체 측은 “마이크로바이옴은 영양분 흡수, 약물 대사 조절, 면역 체계 조절, 뇌, 행동 발달 조절, 감염성 질환 등과 상관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혈당 또는 콜레스테롤 조절, 노화 및 치매와 같은 질병 관리에 활용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까지 확대될 것 같다”고 말했다.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 W는 건강한 여성의 질 유래 균주로 국제, 유럽, 미국 특허를 획득한 유산균 등 50억 CFU를 보장(350억 투입)해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부원료로 프락토올리고당과 유산균 사균체·발효추출분말·배양분말·배양건조물, 당화균·보울라디스·코아글란스 등 장 내 유익균까지 함유했다. 이밖에도 크랜베리농축분말, 히비스커스추출분말, 피쉬콜라겐펩타이드 첨가와 함께 소화·섭취가 편한 식물성 캡슐, 공기 및 습기를 차단하는 알루알루포장을 사용했다. 한편 ‘더나은비타’는 팜듀홀딩스가 약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타 유통채널보다 가성비가 높고 트렌디한 건강식품들을 공급하는 브랜드다. 힙스체인과 뉴트리파마 회원약국에만 제품을 공급한다.2022-03-21 14:56:02정흥준 -
치협, 수가협상단 구성...단장에 마경화 부회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치과의사단체가 내년도 수가협상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최근 제10회 정기이사회를 통해 2023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협상단을 구성했다. 협상 대표에는 마경화 보험담당 부회장을, 협상위원에는 김성훈·김수진 보험이사를 확정하고 나머지 1명은 추후 선임하기로 했다. 또한 치협은 '치과의원 규제 간소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위원장과 위원 구성은 회장에게 일임했다. 그동안 과도한 법정 의무교육과 2년 주기의 방사선 교육 수강 등 늘어나는 행정규제로 인해 치과 의료기관 운영의 행정적 부담과 어려움에 대해 개원가의 해소 방안 요구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박태근 회장은 지난달 24일 권덕철 장관을 비롯해 보건의약단체장이 참여한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에서 일선 개원가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행정규제 간소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신설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치협은 이어 출산 여성 회원 대상으로 당해연도 연회비 금액을 면제하는 내용의 입회금·회비 및 부담금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으며 최근 대한치과교정학회로부터 요청받은 무면허 의료행위 및 원격의료 관련 규정 등을 위반하는 의료법 위반 광고 근절을 위해 공동으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2022-03-21 13:58:51강신국 -
정병표 "약사 위해 받친 한평생…미력이나마 힘 보탤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그간 약사사회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금에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직역을 위해 미력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지난 15일 열린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정병표 전 대한약사회 총회의장(83, 성균관)은 약사 부분 약업대상을 수상했다. 정병표 전 의장은 성북구에서 50년 가까이 약국을 운영하며 남다른 열정과 사랑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각종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 전 의장은 약사회 회무를 위해서도 진력한 인물로 통한다. 1985년 성북구약사회장을 시작으로 1989년 대한약사회 약국전산화위원장, 1990, 대한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 1992년 서울시약사회장, 1998년 의료보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이어 2010년에는 서울시약사회 감사, 2013년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등을 두루 거치며 약국 전산화 기틀을 마련하고, 의약분업 안정적 정착, 약국 의료보험 제도 정비에도 기여한 인물이다. 정 전 의장은 “약업계는 약사법 제정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단식 농성부터 삭발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 안에는 항상 국민을 위한 노력이 있었다”며 “의약분업과 약국 의료보험 제도 시행을 겪을 당시 대한약사회 의료보험 위원장을 맡아 의약분업의 시작과 과도기를 겪어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이 더 많은데 대표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후배들과 직능을 위해 미력이나마 계속 돕고 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22-03-21 10:41:41김지은 -
현대약품 당뇨신약 후보물질 국내 임상2상 계획 승인[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현대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신약 후보물질 'HDNO-1605(HD-6277)'의 국내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HDNO-1605의 유효성·안전성을 탐색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2상 시험이다. HDNO-1605는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제2형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이다. 기존 치료제에 비해 저혈당 등 부작용은 낮으면서, 1일 1회 복용으로 뛰어난 혈당조절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2상 임상시험 착수로 새로운 기전의 당뇨병 신약 개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신약 개발을 통해 의료진·환자에게 더 안전하며 효과적인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3-21 10:13:04김진구 -
대한약사회, 신임 사무총장에 최두주 전 실장 임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오늘(21일) 오전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장(63, 중앙대)을 대한약사회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두주 사무총장은 서울 강서구약사회장 3선(분회장협의회장), 대한약사회 총무(재무)이사를 비롯해 상근 정책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약사회는 최 신임 사무총장 임명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국회, 유관단체를 아우르는 대관업무 지원과 약사회 조직에 시너지와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최 신임 사무총장은 “제40대 최광훈 집행부가 회원들로부터 신뢰받고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022-03-21 10:04:54김지은 -
약준모 "약국 확진자 복약지도 수가 신설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은 재택환자와 대리인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수령받도록 하고, 약국에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의약품 품절 사태에 따라 대체조제와 동일성분 조제 시스템을 간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약준모는 성명을 통해 “재택환자 최종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의약품 수령, 복용, 복약지도다. 그런데 복지부의 재택환자 치료와 관리 지침은 오락가락하고 있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가 확진으로 인정되며 매일 수많은 국민들이 1차 의료기관에 방문해 확진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의원 대기실과 약국에선 확진자와 비확진자가 섞여 있게 됐고, 동거인이 확진 되더라도 가족들은 격리 의무가 없어져 위드코로나 시대가 됐다는 것. 약준모는 “이제 방역담당은 동네 약사와 의사다. 동네 병의원과 약국의 역할을 증대시켜 방역담당 주체의 변화를 줘야 한다”면서 “경증환자가 많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의약품 복용만으로 관리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약국의 코로나 확진자 복약지도 수가 신설 ▲약국 직원 확진 시 손실 보상체계 마련 ▲약국 방역 관리를 위한 감염관리 수가 신설 등을 주장했다. 약준모는 “약국에는 수가로 보상하고, 재택환자와 확진자들이 안전하고도 올바르게 의약품을 수령하고 복약상담을 받음으로써 경증자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어야 한다. 궁극적으로 환자 및 법정대리인이 약국에서 안전하게 직접 의약품을 수령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체계 붕괴와 불법을 조장하는 배달앱 단속과 규제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약국 내에서 복약지도 후 환자나 법정대리인이 수령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확진자 급증으로 발생하는 의약품 품절 사태에 대책 마련도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약준모는 “약사사회는 오랫동안 대체조제,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를 주장했. 품절 사태에도 환자들이 의약품을 공급받기 위해선 이를 활성화하고 병의원에 알리는 절차를 면제해야 한다. 또한 소아환자들의 경우 시럽제제의 동일성분 조제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했다. 또 정부는 약사회와 협의해 보건체계를 확실하게 정립하고, 지자체에는 정확한 지침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3-21 09:29:00정흥준 -
건보공단 협상 제약사, 온라인으로 자료제출 가능[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급여 협상을 진행 중인 제약사는 앞으로 온라인으로도 자료 제출이 가능해진다. 건보공단은 산정대상의약품 협상 및 이행관리 관련 자료의 제출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2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협상 및 이행관리 플랫폼은 기존에 운영 중인 (신)요양기관정보마당(medicare.nhis.or.kr) 시스템 환경에 협상관련 신고 및 자료 업로드 기능 등 프로그램('의약품 협상')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개발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플랫폼 이용 방법은 제약사명의 법인공인인증서로 가입 후에 사용이 가능하고, 제약사에서는 산정대상약제 협상 및 이행관리 관련 자료의 제출(입력) 및 진행사항 확인(조회)을 할 수 있다. 업체의 적응 및 플랫폼 안정화 시기를 고려해 기존방식(서류제출)과 병행할 방침으로 희망하는 방식을 제약사가 선택해 협상 및 이행업무 수행이 가능해진다. 플랫폼에서는 원본 서류 및 대용량 자료 등 불가피한 경우만 제외하고 대부분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출이 가능해, 제약사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는 한편 협상 담당자간 소통하는 채널로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주요 기능은 협상 및 이행관리 중요사항 공지 기능, 관련 자료 제출, 진행상황을 알림 서비스(SMS) 신청, 이행관리 담당자 관리, 합의서(안) 보기, 협상완료 품목의 이행관리 유형 목록 제공 등이 있다. 공단과 협상경험이 있는 제약사에게는 사용자 매뉴얼을 3월 중 발송할 예정이며, 이때 온라인 설명회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희망제약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이용방법 설명회 개최를 검토할 계획이다. 건보공단은 "올해 중 온라인 신고 협상 범위를 신약·사용량 협상까지 확대 후 시스템 안정화를 거쳐 협상 관련 자료 제출 창구를 온라인으로 일원화 할 계획"이라며 "합의서 작성을 포함한 모든 협상 및 이행관리 업무를 요양기관정보마당을 통해 할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해 제약사의 업무부담 경감 및 합리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2022-03-21 09:14:3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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