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지원에 300만원 기부
- 정흥준
- 2022-09-01 1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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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생활가정에 전달..."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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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필기 회장은 “지난 5월 관내 그룹홈 아이들의 현황과 애로 청취 시 심리치료를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심리 상담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이 지원을 받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일원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약사회에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약사회와 함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필기 회장과 구경란 사회참여위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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