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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4차례 소방안전교육 실시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서재성)이 사고방지와 고객배려차원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병원측에 따르면 오는 23일 3시와 5시 두 차례에 이어 24일 5시 병원 1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 대상의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내달 7일에도 한 번 더 실시 총 4차례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또 이번 교육에는 손양익 파트장(소방안전 담당자·시설팀)이 화재예방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소방안전 숙지사항 관련 강의에 나설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내부 구성원들로 하여금 유사 시 고객안전을 배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2007-08-21 09:48:2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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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25일 심폐소생술 지도자 과정전남대병원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가 오는 25일 오전 9시 6동 7층 강당에서 2007년 제5차 심폐소생술 지도자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21일 병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한 교육 기관인 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의대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난해 10월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가 인증하는 심폐소생술 지도자 24명을 배출한 이래 지금까지 총 91명의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2007-08-21 09:39:5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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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셉트정, 메만틴과 병용시 급여기준 변경아리셉트정 등 Donepezil 경구제와 레미닐정 등 Galantamine 경구제를 Memantine 경구제와 병용시 두 약제 중 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는 전액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한 간장용제를 항바이러스제(제픽스, 헵세라 등) 병용투여 할 경우 항바이러스제 급여시 간장용제는 비급여로, 항바이러스제 비급여시 간장용제에 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을 확정하고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Donepezil 경구제'와 'Galantamine 경구제'의 경우 Memantine 경구제 급여기준 검토과정에서 '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제제'와 병용시 두 제제 중 1종은 전액본인부담토록 개정됨에 따라 허가사항이 변경됐다. 또한 만성 B형, C형 간염에 항바이러스제(제픽스, 헵세라, 바라쿠르드, 레보비르)와 Hepatotonics 병용투여시 서로 약리기전이 다르므로 항바이러스제(주사제)의 급여기준에도 환자상태에 따라 Hepatotonics와의 병용투여가 가능토록 일반원칙에 반영돼 간장용제의 허가사항이 개정됐다. 복지부는 이외에도 자궁수축제인 'methylergonovine maleate 주사제'(품명: 에르빈주사액 등)와 항악성 종양제인 '6-mercaptopurine 경구제'(품명: 퓨리네톨정 등)의 급여기준을 신설했다. 반면 뇌하수체호르몬제인 '나잘스프레이'와 'Ulinastatin 10만단위 주사제'는 급여목록에서 삭제됐다. 복지부는 약제 변경사항에 대한 의견조회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할 방침이다.2007-08-21 09:25: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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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중앙대와 R&D산학협력 조인식명문제약(대표 이규혁)은 22일 오전 11시 중앙대 총장실에서 R&D산학협력 조인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명문제약은 이날 R&D산학협력 조인식 이후 중앙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계약서를 쳬결할 예정이다. 계약명은 '소화성 위염치료제 개발 기술이전 및 이에따른 추가 연구개발의 전용실시 계약'으로 기술개발자는 손의동 교수(중대약대 학장)이다.2007-08-21 09:01: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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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도 일반약 마진율 14%..."남는게 없다"다빈도 일반의약품 15품목에 대한 약국 마진율이 14%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데일리팜이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종로구, 동대문구, 강남구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결과에 일선약국의 사입가를 대입한 결과, 일반약 15품목에 대한 3개 지역 평균 마진율이 14.3%로 집계됐다. 종로구가 12.5%로 3개구 중에서 가장 낮은 마진율을 보였으며 동대문구와 강남구는 15%로 조사됐다. 소매적정 마진율을 30%로 본다면 이들 지역 다빈도 일반약 마진율은 적정 마진율의 절반 에도 못미치는 상황이다. 복합마데카솔의 경우는 종로, 동대문, 강남지역 약국 모두 사입가보다 싸게 팔았다. 후시딘 역시 동대문과 강남에서 사입가 보다 싸게 팔고 있으며 종로구 마진율은 2%에 그쳤다. 또 우루사연질캡슐(60C)과 가스활명수큐액, 게보린정(10T), 펜잘정(10T), 인사돌정(100T), 이가탄캡슐(120C), 부르펜시럽 등의 제품들도 평균 마진율이 10%를 밑돌아 사실상 마진 개념이 사라진 품목들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품목 중 원비디, 콘택골드(10C)의 마진율이 20% 이상, 훼스탈플러스정과 타이레놀정은 10%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약국가는 약국 경영의 주력이 돼야 할 다빈도 일반약이 유인품목으로 전락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강남의 K약사는 "지명 구매가 많은 다빈도 일반약에 30%의 마진을 남긴다는 것은 현 약국환경에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영등포의 H약사도 "다빈도 일반약의 적정 마진 붕괴는 역매품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제값을 받으려 해도 대형 난매약국의 저가공세가 부담이 된다"고 밝혔다. 약국가에서는 정률제 시행으로 일반약 객단가 상승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에 앞서 다빈도 일반약의 적정 마진 회복이 급선무라는 의견도 나왔다.2007-08-21 07:26:57강신국·이현주 -
"제네릭 의약품, '복제·짝퉁' 명칭 쓰지말자""제네릭 의약품이 복제·짝퉁약으로 불리면서, 제네릭 자체를 평가절하하는 분위기가 만연합니다. '제네릭 의약품'이라는 당당한 명칭으로 고쳐서 불러야 합니다." 대한약학회(회장 전인구)가 제네릭 의약품을 흔히 일컫는 '복제약'·'카피약'·'저질약'·'짝퉁약' 등의 명칭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대한약학회는 20일 '제네릭 의약품은 원개발사 의약품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당당한 의약품이다'라는 글을 공개하면서, "이를 주요 언론사 등에 배포, 대국민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약학회 이범진 총무위원장(강원약대)은 "짝퉁이란 불법적으로, 또한 음성적으로 제조·판매·유통되는 상품"이라며 "하지만, 모든 의약품은 안전성과 유효성, 품질에 대한 검증을 받은 후 허가를 받아야 제조·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때문에 '복제·짝퉁약' 등의 명칭이 국내 제약산업 전반을 위축시키는 동시에, 이미지마저 크게 훼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수년간 의약품 시장을 독점해 온 특정 제약사의 '비만치료제' 가격이 43%가량 가격이 내려간 것도 제네릭 의약품이 등장했기 때문"이라며 "특정 제약사의 무법적인 독점을 방지하고, 제약산업 전반을 활성화시키며, 국민들의 의약품 소비 지출액을 현저히 낮추는 '제네릭 의약품'을 더 이상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전인구 회장(동덕약대) 역시 "지금은 제네릭 의약품 시대"라며 "브랜드 의약품 제조회사들만 기뻐할 어처구니 없는 용어들은 FTA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전 회장은 "브랜드 의약품과 제네릭 의약품간의 가격차이는 개발 비용의 유무에 따른 것이지, 제조 및 품질 차이가 아니라는 점을 국민들에게 부각시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손의동 사무총장(중앙약대) 또한 "‘짝퉁이란 이미지는 브랜드 의약품을 부당하게 미화하는 부작용을 갖는다"며 "의약품 품질과는 전혀 관계없이 부당한 이미지만은 양산해내는 기존의 용어들을 철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07-08-21 07:18:3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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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소송 제네릭 허가정지 6개월 이내로"정부에서 허가-특허 연계에 따른 제네릭 허가정지 기간을 12개월로 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제약협회가 특허 분쟁으로 인한 제네릭 판매 허가 정지 기간은 6개월로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또한 특허와 관련된 품목만 허가-특허를 연계하고, 특허분쟁을 극복한 제네릭 허가권자에게는 독점기간을 1년 이상 부여하는 한편 현재와 같은 제네릭 최고가의 보험약가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1일 한국제약협회는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로 인한 개량신약 허가 정지기간을 6개월 이내로 해줄 것을 복지부와 식약청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제약협은 "특허분쟁중이라도 허가 심사는 계속 진행하여 불필요한 허가지연을 막고, 원 개발사의 특허소송 제기에 따른 허가정지 기간이 6개월을 넘지 못하도록 해 의도적인 소송 장기화를 사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약협회는 또한 특허권리범위의 신속한 확인심판을 위해 특허청, 특허심판원 등 전문기관에서 집중심리가 이루어져야 하고 특허분쟁을 극복한 개량신약 허가권자에게는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의약품 특허권자의 소송남발을 방지하기 위해 ▲특허소송은 1심판결에 준하며 6개월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 ▲손해배상 규모를 허가 정지시점에 결정해 부과토록 하는 공탁금제도 운영 ▲보험급여목록 삭제와 같은 패널티제도 운영 등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현재 미국에서는 해치 왁스만법(Hatch-Waxman)법을 통해 30개월간 허가절차를 정지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제품을 보호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FTA 세부 이행 방안으로 정부에서 허가 정지기간과 관련한 세부이행사항을 논의중인 가운데, 12개월을 유력한 방안으로 검토하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2007-08-21 07:15: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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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아스본정' 등 퇴장방지약 23품목 삭제삼아제약의 '아스본정', 신풍제약의 '염산로페라미드정' 등 23품목이 지난 4월 이후 퇴장방지 의약품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완 의원을 중심으로 퇴장방지약 가운데 원가 보전을 할 수 없어 허가를 자진 취소한 품목에 대한 실태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들 23품목 가운데에도 허가자진 취소가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이달 1일 기준 퇴장방지의약품 목록과 지난 4월 퇴장방지의약품 목록을 비교한 결과 23품목이 목록에서 삭제됐으며 21품목이 새롭게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록에서 삭제된 삼일제약의 삼일테스토주, 에스토주, 푸로게스트주, 신풍제약의 염산로페라미드정, CJ의 50%포도당주사1L, 삼아제약의 아스본정, 경인제약의 경인인산코데인, 고려은단의 고려은단덱사메타손정0.75mg, 대한약품공업의 대한3%염화나트륨액, 대화제약의 덱사정, 환인제약의 바류제팜정2mg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 가운데 삼아제약의 아스본정, 신풍제약의 염산로페라미드정, 삼일제약의 푸로게스트주 등 일부 품목은 소비가 저조하거나 원가를 맞추지 못하는 등 해당 제약사의 생산부담이 크다는 점에서 허가를 자진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퇴장방지의약품 허가 자진취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 박재완 의원의 주장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박 의원은 제약사도 영리를 추구하는 만큼 퇴장방지약의 적절한 생산을 위해서는 상응하는 원가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23품목이 퇴장방지의약품에서 삭제된 반면 태준제약의 솔로탑액120 등 21품목은 새롭게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 전체 퇴장방지의약품은 지난 4월에 비해 2품목이 줄어든 678품목인 것으로 집계됐다. 새롭게 지정된 퇴장방지의약품은 태준제약의 솔로탑액120, 솔로탑액130, 솔로탑액140, 솔로탑액70, 솔로탑에취디, 솔로탑현탁용분말, 이지에스비현탁액, 태준이지시티액1.5, 태준이지시티액 4.6, 한국코러스제약의 코러스팜피신정450mg, 파마링크코리아의 이수푸렐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이소프렌주 등이다. 이 가운데 이수푸렐, 솔로탑액120, 솔로탑액130, 솔로탑액140, 솔로탑액70 등은 지난 달 1일부터 신규 지정됐으며 해당 제품과 동일 성분·동일 투여경로· 동일제형의 12품목은 이 달부터 퇴장방지 의약품으로 포함됐다.2007-08-21 07:11:4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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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진료비 보장성 강화가 '핵심'[긴급점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보건·복지 공약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박근혜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한나라당 제17대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명박 후보의 보건의료정책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즉 이 후보가 성분명 처방, 의약분업 등 산적한 보건의료 현안에 어떤 대응책을 내걸지가 관심거리다. 지난 16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의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의약분업 재평가를 주창했었다. 반면 노무현 당시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의약분업의 발전적 정착을 공약으로 내걸고 사실상 약사회와 궤를 같이 했었다. 결국 이 후보가 기존 한나라당의 노선대로 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약을 제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금까지 이 후보가 제시한 보건복지 관련 공약을 보면 사회안전망 확충에 집중돼 있다. 의약분업, 성분명 처방, 한미 FTA 등 굵직한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공약이 제시되지 않았다. 이 후보의 대표적인 보건·복지공약은 중증질환에 대한 완전의료비 보장제도 추진이다. 즉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개선을 통해 치매·중풍 등 중증·난치성 질환의 국가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는 ▲노인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틀니·보청기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확대 지원 ▲관절염 치료를 위한 물리치료 이용 지원 ▲주치의 및 주치의료기관 제도 도입 ▲저소득노인 30%의 만성질환에 대해 무료의료(외래) 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기초연금제를 도입해 연금의 사각지대 해소 ▲의료안전망 기금 설치 ▲기초생활보장의 지원범위 확대 ▲보건복지 통합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의 효율화 등도 공약으로 제시됐다. 또한 경실련과 경향신문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는 "보편적 관점에서 의료보장체제 유지와 건강보험제 보장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의약품에 대한 한미FTA에 대한 견해도 "다소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는 우회적인 답변을 했다. 하지만 이 후보는 대통합민주신당에서 대선 후보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들어가야 구체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대선에서 보건의료 최대쟁점은 성분명 처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한미FTA와 제약산업 지원 등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 후보는 13만898명(유효투표수)의 선거인단과 여론조사 대상자 5,049명의 득표수를 합산한 결과 총 8만1,084표를 얻어 7만8,632표를 얻은 박근혜 전 대표를 2,452표 차이로 누르고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됐다.2007-08-21 07:06:24강신국 -
화이자, '리피토' 미국 특허방어에 차질화이자의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특허방어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다. 미국 특허상표청은 화이자가 리피토의 관련 특허 중 한가지에 대한 재발급을 예비심사에서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이자의 특허기간이 2011년 6월에서 2010년 3월로 단축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 리피토의 기초 특허는 오는 2010년 3월로 만료되나 이번에 재발급이 거부된 것으로 알려진 특허는 2011년 6월에 만료되기 때문에 리피토의 특허를 최대한 연장하기 위해서는 이 특허의 재발급이 필요한 상황. 화이자는 이번에 특허 재발급이 예비심사에서 거부됐더라도 향후 항소하여 재발급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면서 이 특허의 재발급을 시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의 처방약인 리피토의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129억불(약 12조원) 가량. 전세계 매출액의 절반 이상인 78억불은 미국에서 발생했다.2007-08-21 07:02:1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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