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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수가협상단 구성...원가보전에 전력약사회를 시작으로 2008년 유형별 수가계약에 돌입한 가운데, 의협이 수가협상단을 구성, 본격적인 원가보전율 제고와 수가인상 작업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요양급여기준 등 수가계약 범위를 확대하고 불평등 계약시 거부권을 신설하는 등 실질적인 수가계약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의협 수가협상단 및 수가협상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의협은 수가협상단을 통해 의과 수가현실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근거로 수가협상팀에서 수가협상을 추진하되, 상호 지원을 통한 협상력 제고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수가협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의협은 10월 1일 수가협상단 제1차 회의를 통해 연구용역 결과 보고 및 협상 방안을 마련하고, 이날 보험위원회에서 수가협상 방안을 인준한 후 수가협상팀에서 4일부터 공단 실무팀과 수가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수가협상팀은 의협 전철수 보험부회장을 팀장으로, 전철수 보험부회장, 안양수 기획이사, 좌훈정 보험이사, 대한개원의협의회 최종욱 부회장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또한 수가협상단은 의협 사승언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수가협상팀 인원을 비롯해 장석일 보험이사, 박경철 공보이사, 왕상한 법제이사, 대한개원의협의회 김종근 회장 위원으로 구성됐다. 의협은 "2008년도 수가협상의 경우 의협 연구용역 결과 및 거시경제지표 등을 바탕으로 원가보전과 적정이윤 추구에 전력을 다한다는 기본 방향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양급여비용의 주요 구성 요소인 환산지수, 상대가치점수, 급여기준 등으로 수가계약 범위를 확대하고, 수가계약 기간 중 계약 내용의 일방적인 변경 시 계약을 거부할 수 있는 계약 거부권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실질적인 수가계약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09-29 07:32:3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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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탈취제 등 건강용품, 약국틈새 공략전문약에 편중된 약국 매출의 틈새시장 공략하기 위한 제품들이 늘고 있다. 최근 잇따라 유통되고 있는 신발탈취보습제와 코골이 방지기구, 진단시약, 스킨케어제품 등이 그 것. 내달 1일부터 공급되는 신발탈취보습제는 아이엠아이와 오엔팜이 약국유통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슈조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제품이다. 오엔팜은 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기능성신발 힐러슈즈에 슈조이를 더해 약국 틈새공략 품목을 강화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슈조이는 국내 특허보유제품으로 조립활성탄 등의 성분이 제습, 탈취기능을 수행해 발 냄새를 제거하고 항균, 신발 형태보전 등 다목적 기능을 갖는다. 오엔팜은 이달 동안 힐러슈즈를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슈조이를 무료로 증정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슈조이 소비자가는 9,000원. 스웨덴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개발한 코골이 보조기구인 ‘노조벤트’도 바이오폰티스에 의해 수입돼 유통되고 있다. 노조벤트는 SCI 등급의 세계적 학술저널에 임상논문이 수차례 발표됐을 정도로 의료계 신뢰가 높고 실리콘으로 제작돼 부작용과 이질감 없이 착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달 말 온누리약국체인을 통해 약국에 선을 보였으며 G마켓과 옥션, 엠플 등 인터넷 오픈마켓에서도 판매 중이다. 조만간 의약외품 도매업체를 통해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가는 1만원 선. 또한 태전약품과 유니온약품은 스킨케어제품 ‘위지하젤 시리즈’와 대장질환 검진 진단 시약 ‘이지디텍트’를 약국에 유통 중이다. 위치하젤은 미 FDA로부터 인증받은 천연 자연추출물 패드로 국내에서는 피부보호 화장품으로 승인받았으며 식물 원료를 추출 증류시켜 피부보호, 모발보호, 눈보호에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췄다. 위치하젤 시리즈 소비자가는 사이즈와 매수에 따라 17,000원, 27,000원, 35,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전국 14곳의 거점도매를 선정하고 약국을 통해 판매 중인 유니온약품의 이지디텍트는 분변 채취 없이 잠혈을 체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대장암 질환 조기진단 시약. 이지 디텍트는 집에서 1~2분 만에 결과를 확인이 가능하며 잠혈 반응 검사 5회 실시를 통해 정확성을 높인 미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소비자가는 22,000원. 이처럼 약국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제품들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약준모 김성진 약사는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는 인식을 불러올 수 있어 약국가에 건강 관련 좋은 제품들이 공급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김 약사는 "업체들이 약국을 통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일반유통으로 확대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취하고 있어 이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김 약사는 "업체들은 약국과의 윈윈하기 위해서는 신의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며 약국에서는 이 같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먼저 판단하는 등 유통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9-29 07:32:20이현주 -
대약, 제주 태풍 피해약국 선별 위로금 지급지난 16일, 제11호 태풍 '나리(NARI)'가 제주 일대를 강타해 피해를 입은 제주 지역 약국가에 개개인의 온정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에 따르면, 태풍 ‘나리’의 여파로 인해 27일 현재 약국 총 19곳의 약국이 영향을 받았으며 이중 7곳이 침수 또는 의약품 손실 및 약국 파손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주도약과 대한약사통신 등을 통해 성금을 기탁하고자 하는 약사들의 손길이 최근까지 이어져, 27일 현재 개별 전달 금액 195만원과 대한약사통신을 통해 전달한 금액 355만원을 합해 총 550만원이 피해 약국에 전해졌다. 제주도약 관계자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약국에 물이 차 들어와 의약품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제주 7개 약국에 십시일반 따스한 온정을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대한약사회는 오는 10월 2일, 제21차 상임이사회에서 피해 약국의 정도나 위로금 지급 약국 수, 금액 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제주 태풍 피해 약국 지원금 정책 방향에 대해 “지원금까지는 아니고, 관례에 따른 위로금 형식이 될 것”이라며 “약국 피해 상태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전달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원희목 회장의 피해 약국 방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해를 입은 약국은 주로 용담1~2동과 삼도1동, 일도1동 일대로 유명약국(좌석훈 약사), 상아약국(현창호 약사), 태성약국(안현기 약사), 수성약국(김형진 약사), 온누리 대우약국(이아영 약사), 세종약국(현익상 약사), 김약국(김정수 약사) 등 7곳이다. 이들 약국은 지난 16일 태풍 ‘나리’로 인해 하천이 범람하면서 침수돼 의약품과 집기 손상으로 수천만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제주도약 개별 성금 기탁자(선착순 명기) *전영식(전영식약국), 허원석(하귀약국), 이수현(수약국), 박민선(영주메디칼약국), 정동준(굿모닝약국), 서영옥(큰사랑약국), 오창은(조은약국), 김지숙(건아약국), 김문현(건아약국) 대한약사통신 성금 기탁자(선착순 명기, 괄호는 약국명 또는 지역·소속) *이칠남(강원 동산), 이소영(영동온누리약국), 임희재(인천), 김홍주(부산), 최종수(부산), 최홍림(서울), 김재익(광주), 김종선(팜스넷), 김정숙(부산), 김효은(경남 효은약국), 강호영(경남 김해), 김문천(대구 성문약국), 배은경(부산), 최재영(부산), 최창욱(부산), 김응일(대전다사랑약국), 박주돈(인천 한결약국), 이흥림(부산), 심연(서울), 김기현(울산 상아약국), 이상욱(부산), 김현익(경기 복정약국), 성일호(부산), 홍성광(서울 동오약국), 김근회(청주 심지약국), 윤선미(한빛약국), 이주영(D.O.P), 정구철(논산 오거리약국), 박정신(서울 온누리유진약국)2007-09-29 06:31:07김정주·한승우 -
NSAID, 전립선 비대증 악화 부를 수도흔히 사용되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인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등이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Harvard Men's Health Watch에 실렸다. 이전 연구에서 NSAID의 정기적인 사용이 전립선 비대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보고됐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NSAID가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서 급성 뇨저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것. 45세 이상의 남성 5천9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NSAID를 사용하는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남성에 비해 급성 뇨저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았다. 연구진은 NSAID가 전립선 비대증 발병과 관련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반면 일단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NSAID가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차단하기 때문에 방광근육 수축을 억제, 뇨저류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했다. 따라서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NSAID를 복용하고 있다면 급성 뇨저류 증상이 발생할 위험에 대해 주의해야하며 만약 급성 뇨저류가 발생하면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2007-09-29 05:51: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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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펜타닐 구강정 중증 부작용 경고미국 FDA는 펜타닐 구강정인 세팔론의 '펜토라(Fentora)' 사용과 관련하여 사망 및 기타 부작용이 보고됐다고 보건전문인 및 환자에게 경고했다. 펜토라는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생긴 암환자의 돌발적인 통증에만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는데 주로 펜토라가 부적합한 환자에게 사용됐거나 투여량에 문제가 있거나 부적합하게 대체되었을 경우 사망 및 기타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FDA는 지적했다. FDA는 펜토라는 라벨에 표시된대로 사용해야하며 두통 같은 단기간 통증에 사용하거나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발생하지 않은 환자에게 사용해서는 안되며 펜토라 사용 중 의사의 감독하에 조심스럽게 용량을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펜토라는 다른 펜타닐 제제보다 혈중으로 펜타닐이 보다 급속하게 도달하기 때문에 다른 진통제를 펜토라로 대체할 때 주의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팔론은 지난 9월 10일 펜토라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과 사망에 대해 미국 의사 및 보건전문인에게 공문을 보낸 바 있다.2007-09-29 05:33:4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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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골관절염 신약 결국 FDA 승인거부노바티스는 미국 FDA가 골관절염 신약 '프렉시즈(Prexige)'의 승인을 거부했다고 지난 목요일 밝혔다. 루미라콕시브(lumiracoxib) 성분의 프렉시즈는 시장철수된 머크의 골관절염약 바이옥스와 동일한 계열의 Cox-2 저해제. 최근 호주에서 프렉시즈의 판매가 중단됨에 따라 프렉시즈의 FDA 승인거부가 예상되어왔다.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인 다니엘 배셀라도 프렉시즈의 FDA 승인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한 투자자회의에서 얼마 전 언급한 바 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한때 프렉시즈의 승인거부로 노바티스 미국지사에서 1천여명이 정리해고될 것으로 예상했다.2007-09-29 05:08:3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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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무부총장에 오동주 교수 임명고려대 의무부총장에 오동주 교수가 임명됐다. 고려대 교수의회는 오 의무부총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28일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 교수는 고려대 제9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간이며 취임식은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다. 고대의대 출신인 신임 오 의무부총장은 미국 코넬대학 심장내과 교환교수, 대한순환기학회 총무이사, 고려대의료원 정보전산실장, 고려대 구로병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내과학회 순환기분과위원장, 서울시병원협회 홍보이사, 대한병원협회 국제이사 등을 맡고 있다.2007-09-28 18:34:23최은택 -
건보공단-약사회, 1차 수가협상 원칙만 교환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가 유형별 수가협상으로는 최초로 수가계약을 진행했지만 구체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 제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단은 환산지수 계약에서 건강보험 재정, 원가 보전, 가입자 단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에 임하겠다는 원칙을 약사회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공단과 약사회는 5시부터 공단 세미나실에서 유형별 수가협상을 진행했지만 구체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에 대한 언급 없이 협상 원칙만을 교환한 채 30여분 만에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올해부터 유형별 수가협상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각 의약단체 가운데 처음 진행되는 약사회와의 협상에 의약계의 관심이 집중됐지만 양측은 1차 협상에서는 구체적 협상안을 제시하지는 않은 것. 약사회 역시 현재 협회의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체 연구결과가 나오는 시점에서 2차 협상 일정을 확정, 본격적인 환산지수 협상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공단과 약사회는 1차 협상을 통해 환산지수 결과가 도출되는 데로 신속하게 협상을 진행해 상호 인정할 수 있는 협상결과를 이끌어내자는 데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 협상을 통해 공단은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보험 재정, 약국 원가보전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공단은 과거 단일수가 체제에서 환산지수가 지속적으로 인상돼 온 것에 대한 가입자들의 불만이 많았다는 점에서 약사회가 이를 고려해야한다는 언급을 통해 향후 협상의 분위기를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도 건강보험 재정, 원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점에서 약사회도 이를 고려해 안을 제시할 것을 전달했다"며 "과거부터 수가인상에 가입자들의 불만이 많다는 의견도 함께 전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공단의 입장에 대해 약사회는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직접적인 대답은 피하면서도 공단의 의중을 파악할 수 있었다는 분위기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협상은 주로 공단의 입장을 듣는 쪽으로 진행됐다"면서도 "자체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서로 수치를 제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공단이 과거부터 가입자들의 불만이 많았다는 언급은 결국 수가를 깎겠다는 뜻이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이처럼 1차 협상을 통해 양측이 환산지수를 제시하지 않은 채 회의를 마무리 지으면서 본격적인 환산지수에 대한 논의는 2차 협상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차 협상 일정에 대한 논의는 내주 월요일 공단과 약사회의 실무진 논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2007-09-28 18:16:11박동준 -
안국, 하반기 인재 모집…신입·경력 60명안국약품이 역량있는 인재 모집을 위해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제약영업·의약품 개발·라이센싱·천연물 연구소 등에서 일할 60명 내외의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위해 내달 4일까지 막바지 원서접수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안국측은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공격적인 영업력 강화와 지난 8월 개설한 천연물 연구소의 바이오 산업 진출·신약개발을 위해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에 나섰다"며 " 성적보다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안국의 기업문화인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원서접수는 안국약품 홈페이지 (www.ahn-gook.com)를 통해 On-Line 접수만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국약품 홈페이지 참고 및 총무팀 (02-3289-4212, 42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국약품은 2020년 1조 달성을 위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제공과 함께 경영독서모임, 신명나는 직장의 일환으로 Monthly Event등 기업문화 구축에 힘쓰고 있다.2007-09-28 15:58:30이현주 -
메드트로닉코리아, 체육대회로 단합 다져메드트로닉코리아가 체육대회를 통해 임직원간의 단합을 다졌다. 메디트로닉코리아(대표이사 허준)는 최근 등촌동 88 체육관에서 전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족구, 발야구, 단체게임,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메드트로닉코리아 허준 대표이사는 "체육대회날 만큼은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며 "또 어려운 시기일수록 하나된 마음으로 단합해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2007-09-28 15:17: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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