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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장비 급여비 3조원...연 20%p씩 급증의료장비 관련 급여비가 연평균 20%p 씩 급증하는 등 재정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기관이 일제 재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의료기관 종별로 최근 3년간 의료장비 보유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의원급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급여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14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전국 의료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의료장비는 167종 53만7,758대에 달하고, 매년 6%p씩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의료장비 급여비용은 약국 급여비용을 제외한 전체 급여비 20조5,222억원 중 16.8%(3조4,440억원)에 달한다. 종별로는 종합병원급 이상이 1곳당 지난 2004년 253대에서 2006년 267대, 의원급은 같은 기간 10.8대에서 11.8대로 각각 늘어났다. 지난 3년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의료장비는 방사선진단 및 치료장비 분야(14.8%), 장비형태별로는 컴퓨터영상처리장치(CR)(353.2%), 전산화팔강검사기(231.3%) 등으로 조사됐다. 심평원은 구입·유지 등에 따른 비용부담에도 불구하고 의료장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IT를 활용한 복합·첨단 의료장비의 지속적 개발, 의료기술의 발전과 진료행위에서 의료장비 사용의 비중과 중요성 증가, 병의원의 경쟁 등이 주요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 같은 현상은 환자진단·치료에서의 효과성을 높이고 의료기술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환자에게 사용되는 기간이나 침습성의 정도에 따라 환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요청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지난 3월 의료장비팀을 신설해 장비 등록정보를 일제 재정비하고 있으며, 연내에 의료장비정비 D/B를 구축키로 했다. 또 식약청 등 의료장비 생애주기별 관리기관들과 정보연계를 강화하는 등 의료장비 정보네트워크 구성을 추진 중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의료기관의 의료장비 사용이 양적측면보다 환자의 의료 질 향상 차원에서 이루어지도록 의료기관들도 자체기준을 마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07-05-14 12:28: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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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M&A, 입질만 있고 낚인 것은 없다"최근 표면화된 3~4건의 제약회사 인수합병 작업이 모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업계 M&A 시장에서 거론되는 업체는 3~4곳 정도. 일반의약품 전문업체인 A사와 대표적인 해열진통소염제를 보유한 B사, 한때 액제시장 강자로 군림했던 C사 등에 대한 물밑접촉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인지도 높은 일반약 시리즈를 보유한 A사의 경우 300억원선인 대주주측의 매각의사와 매수자 사이의 가격절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답보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열진통소염제를 보유한 B사의 경우 다국적제약사와의 물밑접촉이 진행됐으나 무산상태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의 경우 오리지널 품목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부각됐으나 매각적기를 놓치는 바람에 가격절충에 실패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한 중소제약과 투자회사간 합작펀드 성격의 자금이 투입된 C사는 또 다시 M&A 시장에서 이름이 오르내리는 상태. 올해 초 주주총회에서 투자업체측 인사의 경영참가 시도가 무산되면서 또다른 주체와의 M&A설이 현재 나돌고 있다. 관련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한 유명병원이 주사제 라인을 갖추고 있는 이 업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성사단계에까지 이르지는 못했다는 것. 단순투자를 원하는 현재의 대주주측과 직접적인 경영참가를 희망하는 병원측이 의견조율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병원측이 이미 이사진을 파견했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지만, 해당업체와 병원측은 M&A 접촉 사실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함께 미국이 본사인 재미교포 운영 신약개발업체 역시 한국내 제약기업 인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초 데일리팜과의 만남에서 "매출 600억원 안팎인 제약사와의 M&A가 성사단계에 와 있고 상반기 중 발표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약제비적정화방안 시행과 한미FTA, 선진GMP 도입 등 제약업계를 둘러싼 위기요인이 불거지면서 제약업계 내 M&A 열풍이 불 것이란 일각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환경적 요인은 여전히 무르익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제약회사 M&A를 추진하는 모 업체 CEO는 "작년에 생동사태가 터졌고 GMP 설비문제에 약가통제가 강화되면서 의사타진 차원에서 시장에 던져보는 물건들이 아직까지는 많다"며 "위기요인들이 현재까지 경영에 직접적인 타격을 미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너들이 '아직까진 괜찮다'는 착시현상을 나타내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2007-05-14 12:27: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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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제약, '유니메드제약'으로 회사명 변경참제약이 유니메드제약(영문명 Unimed Pharmaceutical INC.)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회사에 따르면 참제약은 이미 Unimed Pharmaceutical INC. 라는 영문명 및 수출명을 사용해오고 있었으며, 국내외의 두가지 이름으로 인한 불편을 감안, 글로벌 시대 맞춰 국내명도 영문명에 맞게 유니메드제약으로 변경키로 했다. 지난 1990년 ‘생활속에 건강을’이라는 신념 아래 출발한 유니메드제약은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국내 인태반제품을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자체적인 공정을 거쳐 주사제, 경구용 액제(유니쎈타액), 비누 등과 같은 제품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국내유통뿐만 아니라, 의약품을 일본, 베트남, 싱가폴, 홍콩, 마카오, 파키스탄, 아프카니스탄, 타이완, 아프리카, 남미 등에 수출하고 있어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수출유망기업으로 지정받았다. 한편 유니메드제약은 투명경영으로 지난 3월 ‘제 4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으로 성실모범 납세자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본사 :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250-8 유니메드 빌딩(Tel : 02-2240-5100 Fax : 02-2240-5115) *공장 : 충남 아산시 실옥동 251(Tel : 041-537-5500 Fax : 041-537-5511)2007-05-14 12:23:38이현주 -
경기도약, 등산대회 통해 스트레스 '훌훌'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13일 의왕시 백운산(해발590m)에서 제2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등산대회를 열고 약사회 단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가족 350여명이 참석했고 안양시약사회 6조(유선희·김범수·김미화·전상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기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기 들어 첫 대규모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기쁘다"며 "오늘 등산대회를 계기로 우리들의 건강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산행 후 점심식사 시간에는 부천시약 보컬그룹인 ‘용밴드’의 공연으로 참석한 약사들의 흥을 한 것 북돋아 놓았고 전문 강사의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참석한 약사들이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또한 박기배 회장, 김현태 수석부회장, 강희윤 부회장이 사비를 털어 기증 자전거를 경품으로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단체전 입상 내역 ▲최우수상 안양시약 6조(유선희, 김범수, 김미화, 전상하) ▲우수상 평택시약 6조(황태선, 홍승지, 임문호, 유승덕) ▲3등 과천시약 1조(강효숙, 강희윤, 정용욱, 황석배, 박경희) ▲장려상 동두천시약 1조(최광훈, 김명성, 정해성, 정영숙) ▲특별상 안산시약 3조(이범도, 김영란, 추영애, 최정은) ▲격려상 시흥시약 1조(조양연, 안화영, 이원택) ▲아차상 수원시약 (홍흥만, 임경원, 이영일, 나레연) ▲근면상 군포시약 1조(이정익, 문성익, 박준영, 김인례) ▲화합상 부천시약 1조(양호길, 김유곤, 류재기, 이한원) ▲인기상 성남시약 1조(김범석, 이정수, 곽충신, 이은순) ▲자연보호상 고양시약 3조(최일혁, 김경옥, 류시원, 김명희) ▲번외 특별상 의왕시 보건소 이인수.2007-05-14 11:55:18강신국 -
"손소독 후 조제하세요"...클린운동 '붐'맨손조제의 문제점에 대한 민원이 잇따르자 지역약사회 차원의 클린 조제 캠페인이 한창이다. 먼저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14일 일부 분회에서 자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클린조제 캠페인을 도약사회 차원에서 추진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를 위해 자동 손소독기를 약국 내에 설치하고 환자들에게도 약사들의 청결조제를 위한 노력을 보여줘 맨손조제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복안이다. 도약사회는 클린조제 캠페인 참여 약국에 대해 ‘청결조제약국’ 스티커와 ‘손소독기 설치약국’이라는 POP를 부착토록 하고 환자들의 신뢰감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박기배 회장은 “소비자의 의식수준이 변화함에 따라 좀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위생관리를 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약사들 스스로 능동적인 자세로 약국 내부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송파구약사회도 최근 열린 연수교육 행사장에서 약사들에게 손 소독기를 무료로 배포하고 청결조제 운동을 시작한 바 있다. 경기 부천시약사회도 사회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맨손조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회원홍보를 강화하고 손소독기 공동 구매사업을 통한 ‘클린조제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약국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클린 조제실 운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약사회의 클린 운동으로 맨손조제에 대한 고객 불만이 어느 정도 해소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7-05-14 11:40:53강신국 -
한국릴리, '부작용 우수 보고기관' 선정한국릴리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부작용 우수 보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청에서 부작용을 얼마나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보고하고 있는지 평가해 우수 보고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한 것. 식약청 의약품관리팀 관계자는 "부작용은 자동차의 리콜처럼 의약품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기초자료"라며 "환자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부작용을 보고한 회사와 병·의원 및 약국들에 대한 포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릴리 메디컬 부서 이명세 부사장은 "부작용 보고도 환자 관리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직원의 보고를 의무화 하고 있다"며 "환자의 안전성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릴리의 기업이념이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릴리 외에도 한국화이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한국얀센 등 4개 제약회사가 선정됐고, 세브란스병원, 일산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및 약국 2곳이 함께 수상했다.2007-05-14 11:33: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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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마진 0.2~0.5% 인하...도매업계 반발다국적제약사 유통업무를 맡고 있는 쥴릭파마가 최근 마진을 0.2~0.5% 인하하겠다고 밝혀 도매업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쥴릭은 오는 30일경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앞둔 도매에 판매량은 지난해 보다 높이고, 마진은 0.2~0.5% 인하하겠다고 통보했다. 지난해 쥴릭은 월 평균 17억2,500만원 이상(부가세 미포함) 판매시 약국 판매분에 대해 1.5%, 월평균 11억5,000만원 이상일 경우 1.0%, 5억7,500만원일 경우 0.5%를 지급한다는 판매장려금을 담은 수정계약서를 통해 계약한 바 있다. 이는 2005년 계약서에 15억 이상 1.5%, 10억 이상 1.0%, 5억이상 0.5%로 제시했으나 1년만에 사실상 마진을 인하한 것. 그러나 올해 다시 1.5% 제공하던 마진은 1%로, 1%는 0.5%로, 0.5%는 0.25%로 각각 인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와 함께 판매량은 10%정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한미FTA 협상 체결 전후로 눈에 띄게 다국적제약사 의약품 수요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마진을 인하한다는 것은 도매업체들에게 큰 타격을 주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도매업체 한 간부는 "쥴릭은 지난해도 마진 인하로 도매업체들과 갈등을 빚었었다"며 "올해는 도매들 의견을 수렴해 줄 것을 기대했었는데 수포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처럼 마진을 매년 인하 하다보면 기본 마진만 제공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표명했다.2007-05-14 11:01: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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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도에페드린 전문약 전환 오늘 결론마약류 전용 사건으로 파장이 확대되고 있는 슈도에페드린 제제에 대한 최종 대책 윤곽이 오늘 드러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계에 따르면 식약청은 14일 오후 2시 약사회, 의사협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코감기약 대책을 집중 논의하기로 했다. 대책회의에서는 의약계와 소비자단체가 현재 식약청이 검토하고 있는 코감기약 대책과 관련한 입장을 각각 전달하고, 파장을 최소화할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문약 전환 ▲판매량 제한 ▲고함량 제제 전문약 전환 등에 대한 타당성 여부 및 파급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수율을 낮추는 방법이나 부형제 첨가 등의 대안은 있는지 여부를 다시 한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의약계와 소비자단체가 함께 모여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것은 마약류 전용 사건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이날 논의 결과에 따라 슈도에페드린 제제 대책의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약업계는 슈도에페드린 제제 필로폰 전용 파장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정책이 졸속으로 발표되는 것은 자칫 제2의 PPA 사태를 부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 대안들을 공론화 시켜 소비자와 이해단체 간 충분한 합의와 이해과정이 선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슈도에페드린 문제를 제기했던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 국회의원실은 "식약청에서 오늘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전문약 전환여부에 대한 문제를 매듭지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2007-05-14 11:00:49가인호 -
외환, 의약사 대상 플래티늄 카드 선봬외환은행이 의약사를 대상으로 한 플래티늄카드를 선보인다. 15일 외환은행는 업계 최고 수준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의약사 전용카드인 '메디노블스'(Medinobles)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카드는 제약회사와 의료기기 판매처에서 약품이나 의료기기를 구매하는 경우 거래금액의 0.7%, 일반 가맹점 이용시 0.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판매처에서는 상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현대오일뱅크, 쇼핑몰(예스쇼핑, 옥션, CJ몰, CJ홈쇼핑, 삼성몰, 앰플, 디앤샵, 인터파크 등), 도미노피자, 테크노마트 등 전국 3만여 예스포인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골프관련 서비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백화점-할인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면세점 할인, 놀이공원 할인, 24시간 여행상해 보험과 항공상해보험 가입, 고급 레스토랑 예약과 할인, 영화할인 등도 서비스된다. 가입 자격은 의사, 약사, 한의사, 수의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하며 초기한도는 최고 3,000만원까지 부여된다. 초년도 연회비(3만원)는 면제되고 연 1회 이상 사용하면 다음해 연회비도 면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외환카드 인터넷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참조하거나 콜센터(1588-3200)로 문의하면 된다.2007-05-14 10:52:52강신국 -
건양대병원, 한국심초음파학회 워크숍건양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 12일 건양대 대전캠퍼스 의과학관 1층 명곡홀에서 제3회 정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심초음파학회 회원들이 참석해 심초음파에 관한 최신 주제 발표 및 증례 토의가 이뤄졌으며 향후 학회 일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2007-05-14 10:48:0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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