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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코로나로 지친 약국에 떡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 총무부회장 한윤성)는 지난 4일 코로나로 지친 회원약국들을 방문해 위로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떡국 떡을 전달했다. 또한 생일 약국과 신규개설 약국을 방문해 축하했다. 회원약사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애로사항 해결에 힘써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서정옥 회장은 "올해에도 회원들이 약국을 편안하게 경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2021-02-18 17:50:23정흥준 -
'약사-한약사 구별 포스터' 초안 공개…3월 중 약국 배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의 약사-한약사 직능 관련 홍보 포스터 가안이 나오면서, 곧 회원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예정된 약사회 ‘한약 관련 현안TFT’ 회의에서 최종안이 확정되다면 빠르면 3월 중으로 전국 약국으로 발송된다. 약사회는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에서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가 지속돼 약사와 한약사 구별 등에 대한 국민 홍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포스터 배포 방법과 일정 등도 다음주 TFT 회의에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17일 약사회 시도지부장회의에서는 한약사 포스터 가안이 공유됐고 관련 논의가 이뤄졌다. 가안 배포에 대한 법적 검토는 이미 완료한 상황이다. 포스터에는 약사와 한약사 약국 구별방법, 심평원 약국찾기 기능을 통한 면허종류 확인 등의 정보가 담겼다. 이날 참여한 모 시도지부장에 따르면, 포스터 가안에 들어간 세부 내용에 대해선 지부장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있다. 따라서 한약TFT를 거쳐 최종안이 어떻게 결정될 것인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한 지부장은 “일부 문구나 표현의 수위를 낮추자는 의견도 있었고,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TFT에서도 일부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종적으로 다음주 상세 내용들이 정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2021-02-18 17:32:46정흥준 -
유한 비타민씨 공급가 인상설...회사 측 "내부 검토 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유한양행 비타민씨정이 오는 4월부터 10%대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제약사 측은 내부 검토중일뿐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18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영업사원 등을 통해 유한양행 비타민씨1000 제품이 인상 예정이라는 안내를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원료가 인상으로 4월부터 10~12% 공급가 인상이 이뤄질 예정이라는 내용이었다. 현 재고를 소진한 이후 제품 리뉴얼을 거쳐 4월엔 새로운 제품이 들어올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또 재고 소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안내도 덧붙였다. 인상설이 약국가에 알려지면서 일선 약사들이 가격 인상 전 제품 확보를 위해 주문수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일부 약국으로 안내가 이뤄지면서 약사들 사이에서는 가격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었다. 서울 A약사는 “안 그래도 오늘 아는 약사로부터 인상에 대해 얘기를 들었다”라고 했다. 이와 관련 유한양행 측에 확인한 결과, 가격 인상에 확답을 주지 않았다. 유한 측 관계자는 "원재료값 상승 등의 인상요인은 작년부터 있긴 했다. 하지만 아직 내부 검토중이기 때문에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유한 비타민씨정은 2020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약 81억8031만원이다. 2019년 1~3분기 매출이 46억4018만원이었기 때문에 약 35억4013만원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1분기 매출이 약 16억9676만원에서 36억 2948만원으로 급등했다. 코로나로 면역력 강화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2021-02-18 16:27:40정흥준 -
올해 약무직 채용 '꽁꽁'…서울 제외 전국서 2명만 뽑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무직 채용이 꽁꽁 얼어붙어 기근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올해 약무직 지방공무원 채용은 전국적으로 33명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약무직을 증원해 31명을 채용하는 것 이외에는 약무직이 전무한 상황이다. 18일 데일리팜이 17개 자치구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서울 31명, 대구 1명, 부산 1명, 경북 2명 등이다. 광주시와 대전시, 충청북도, 전라북도는 18일까지 채용공고가 나지 않았으며 이외 인천시와 울산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약무직 채용 계획이 없다. 먼저 서울시는 제2회 임용시험을 통해 7급 약무직 31명을 채용한다. 일정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10월 16일), 인성검사(11월 27일), 면접시험(12월 7일부터 17일)을 거쳐 12월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부산시와 대구시는 각각 7급 약무직 1명을 채용한다. 부산시와 대구시 모두 제2회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하는데, 7월 5일부터 9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10월 16일 시험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12월 1일, 대구시는 12월 3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경북의 경우 약무직이 아닌 약학 보건연구사직으로 약학전공자 2명을 채용한다. 일정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는 5월 27일 진행된다. 약사직 채용이 기근인 반면 수의직과 간호직, 의료기술직 채용은 활발하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부산은 수의직(7급) 2명, 의무직(5급) 16명을 선발한다. 경기는 수의직(7급) 39명과 임상심리(8급) 1명, 간호(8급) 72명을, 강원은 간호(8급) 76명, 전남은 간호(8급) 77명, 보건진료(8급) 22명을 채용한다. 경상남도 간호(8급) 74명, 보건진료(8급) 21명을, 제주는 수의(7급) 2명과 간호(8급) 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경북은 수의직(7급) 30명을 선발하며 제주는 간호(8급) 13명과 보건진료(8급) 2명을 선발한다. 대구도 수의직(7급) 5명을, 인천은 수의직(7급) 12명과 의료기술직(9급) 14명을 채용한다. 울산은 수의직(7급) 2명을 뽑는다.2021-02-18 15:26:11강혜경 -
약정원, 영남·연세약대 실습프로그램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이 약학대학생들을 위해 의약품 정보 검색 시스템과 약국 관리 및 보험청구 프로그램인 PharmIT3000 등 시스템을 제공한다. 약정원은 영남약대와 연세약대와 실무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약품 정보 검색 시스템 △PharmIT3000 △픽토그램과 약품별 복약지도 시스템 등 약대생 실무교육을 위한 기반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약정원은 지난 10일 학교에 PharmIT3000 설치를 지원했다. 약정원 측은 "MOU는 실무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실무실습 교육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필수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약정원은 2012년 연세대를 포함해 중앙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총 19개 약대와 실무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 MOU를 체결했다.2021-02-18 13:48:2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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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온라인 회원신고 오픈...약사가 직접한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다음주부터 약사가 직접 회원신고를 하게 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7일 제1차 지부장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첫 협의사항인 '회원관리시스템 구축 현황'에 대해서는 오는 22일 온라인 신고 웹페이지 오픈하고 다음날인 23일 모바일앱(안드로이드)도 공개된다. 약사회는 23일 지부 총무위원장 연석회의를 통해 해당 내용을 안내하는 한편 회원 신고를 담당하고 있는 지부 및 분회 직원들의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회원은 직접 웹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의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되며 지부와 분회 관리자가 회비 납부 확인 등 승인절차를 통해 회원신고가 완료된다. 김준수 총무이사는 "그 동안 일부 부정확했던 회원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과정이고, 이번 업그레이드 과정을 통해 향후 회원관리뿐만 아니라 면허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부의 협조를 구했다. 이어 다제약물 관리사업 경과 보고 및 2021년도 추진 계획에 대해서는 이모세 부회장이 설명을 이어갔다. 이모세 부회장은 공단에서 2018년도부터 올해까지 진행하는 다제약물 관리사업 4차 시범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공단 채용 약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지부에서 관심있고 유능한 약사가 채용될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올해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참여 신청이 2월 19일까지 진행되므로 많은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도 방부했다. 또한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에서 면허범위를 벗어난 불법행위로 한약 관련 현안 TFT에서 준비중인 포스터 제작에 대한 경과 보고도 있었다. 향후 제작될 포스터를 통해 약사의 역할, 약사와 한약사와의 구별방법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포스터 배포 방법, 제작 수량 등의 세부사항은 다음 주 진행되는 제4차 한약 관련 현안 TFT 의견수렴을 토대로 진행된다. 아울러 지부장회의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2월 임시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주요 안건 대응방안 ▲한약사 불법행위 대응방안 ▲공적마스크 면세 관련 정책대안 ▲2020년도 본회 결산 감사 지도사항 등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2021-02-18 12:11:46강신국 -
공단 올약사업 확대...약사들, 환자 7600명 방문케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만성질환자들의 다제약물 복용을 방문 상담해 관리해주는 약사들의 활동이 올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어제(17일) 약사회 시도지부장회의에서는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4차 다제약물관리사업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 약사들은 지난 2019년 2400여명, 2020년(6~12월)에는 2182명의 환자를 관리했었지만 올해는 7400명을 대상으로 방문약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공유된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총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중 약사들이 관리하는 숫자는 7600명으로 시설입소자 1600명, 지역 환자들은 6000명을 케어한다. 1차 가정방문, 2& 8231;3차 유선, 4차 가정방문으로 이뤄지며 가정방문 중 1회는 약국 방문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코로나 확산으로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또 3차 상담은 생략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만성질환 46개 질환 중 1개 이상 진단을 받고, 10개 이상의 약을 처방받은 자, 12가지 집중관리약제 복용 대상자, 약국 추천 대상자 등을 반영해 결정한다. 지난 15일까지 약사회로 집계된 참여 약사수는 559명이다. 또 13개 약사회 지부가 참여하며, 총 95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단도 19일까지 계약직 약사 25명을 채용해 6개 지역본부 관할 지사로 배치한다. 또 공단은 자문약사의 활동 및 입력 프로그램 개선사항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다제약물 관리사업은 4월에 시작된다. 예정대로라면 3월까지 업무 매뉴얼과 교육자료, 전산시스템 업데이트 등을 완료한다. 약 7~8개월간 사업을 실시한 후 연말 사업 대상자들의 만족도 조사, 사례 공유 발표 등을 통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다제약물 관리사업 제도화 방안 마련 연구도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2021-02-18 11:52:18정흥준 -
제주대병원도 전자처방전 도입…모바일 앱 전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주대병원에도 전자처방전이 도입된다. 제주대학교병원이 레몬헬스케어와 손을 잡고 전자처방전을 비롯한 '비대면 의료' 서비스 사업을 시행하는 것인데, 레몬헬스케어는 18일 제주대병원에서 제주지역 최초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환자용 앱 서비스를 통해 진료비 결제부터 처방전 전송, 보험금 청구 등 병원을 이용하는 전단계를 비대면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먼저 △진료예약 △일정 조회 및 확인 △진료비 결제 서비스 기능이 우선 탑재됐으며 상반기 내에 △실손보험 간편청구 △전자처방전 전송 서비스 등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대병원에 도입되는 전자처방전 전송 방식은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경북대병원과 방식은 동일하지만 플랫폼에는 차이가 있다. 경북대병원 방식은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해 진료비 결제 후 약국제출용 전자처방전을 QR코드 형태로 전송, 알림톡 상에서 원하는 약국을 지정하면 해당 약국으로 처방전이 전송되는 방식이다. 제주대병원 역시 프로세스는 동일하지만 카카오톡 알림톡이 아닌 환자용 앱을 사용해 환자가 원하는 약국에 지정하는 방식이다. 현재 레몬헬스케어의 환자용 앱을 사용하는 병원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중앙대병원 등 50여곳이며, 전자처방전 전송 기능 탑재 여부는 병원 환경에 따라 다르다. 레몬헬스케어 측은 "병원 이용객의 대면 접촉과 체류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대면 의료 서비스가 병원 내 감염병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부터 지방 거점 병원까지 레몬헬스케어의 환자용 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 제주도에서도 최초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선보이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모바일 기반 진료 프로세스 구현에 앞장서며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21-02-18 11:27:55강혜경 -
경기도약, 사무국 없는 미니분회 회계운영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역 31개 분회 중 사무국이 없는 소규모 분회 10곳의 효율적인 회계관리를 위해 회계장부와 수입·지출결의서 등을 자체 제작해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5일 지부 감사단회의에서 감사단(최광훈, 박선영, 김대원)은 사무국이 설치돼 있지 않은 소규모 분회의 회계 운영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회계처리의 통일성과 회계관리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방법을 강구하라는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이에 총무위원회는 작성이 간편한 회계장부(금전출납부)와 수입·지출 결의서 서식을 마련해 이번에 배포하게 된 것. 회계장부와 결의서는 약국운영과 회무를 병행하는 소규모 분회의 어려움을 고려해 최대한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면 일회성 지원이 아닌 부족분 발생시 지속적으로 장부와 서식이 지원된다. 지부 감사단은 "사무국이 없는 분회의 경우 거의 대부분 분회장이 약국 운영과 동시 회무를 추진해야 하고 여기에 더해 회계관리도 해야하는 이중고로 인해 분회장이나 임원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회원들의 소중한 회비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만큼 회계관리에 있어서 만큼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에 배포하는 서식과 장부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2-18 10:46:56강신국 -
대구시약, 위기 청소년 지원 성금 1천만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1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기 청소년 지원 성금 1000만원을 대구청소년자립생활관과 비영리단체인 '별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업을 마련했고 기탁된 성금은 대구청소년자립생활관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에 쓰일 예정이다. 성금 전달식에는 조용일 회장과 김경희 부회장이 함께했다. 조용일 회장은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려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희망과 열정을 품을 수 있도록 대구시약사회가 친구처럼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의 자립준비를 위한 멘토링, 자존감 향상, 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멘토로 참여한 약사들은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대인관계 증진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2021-02-18 09:27: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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